[정선군/여행] 왜 홍선대원군과 고종은 화해하지 못했을까? (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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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이유가 뭘까요? 간략하게 설명부탁드릴게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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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사자님의 댓글
왕으로 만들어준 애비의 말은 안듣고,
정적이며 밉상인 며느리 편만 들어주는 아들놈이
덩달아 미울 수 밖에 없는 건 인지상정입니다.
왕과 대원군의 위치를 떠나서,
내 아들이 자기 부인인 며느리 말만 듣고
내 말을 안듣고 섭섭하게 하면,
아무리 아들이라도 서운해집니다.
헌데 현대에도 그렇지만,
부자 간에는 살가운(정겨운) 대화가 드물죠.
반면에 부부 간에는정이 두텁습니다, 같이 애 낳고 사는 입장이니....
그래서 마누라 쪽으로 기우는 아들 녀석을 보면
성질이 나는 아버지들 많아요.
힘이 있으면 어찌 해보거나, 알아서 기는데,
늙으면서 힘떨어져 간섭도 못하는데, 아들 내외는 미운 짓만 하고....
질문자가 아직 어려서 모를 겁니다.
시아버지들의 비애를....
꽃님이님의 댓글
사실 흥선대원군과 고종은 별로 싸우지 않았습니다.
주로 흥선대원군과 민비(명성황후)와 자주 싸웠습니다.
그런데 민비는 고종의 아내고,아버지의 외교 주장과 다른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화해를 하지 못했다고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