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생활] 가슴아프고 그러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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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사람을 아직 못 잊고 있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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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음악여행님의 댓글
네 가슴 한켠에 남아있으신가보네요..
부산구님의 댓글
오늘 하루도 열두번도 더
내 마음이 다녀오네요
그대가 내게 위험하대도
이젠 멈출 수가 없어요
종일 그려도 매일 있을 그리움
어제처럼 다시 남아서
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눈이 행복한 건 처음이니까
삼킨 눈물에 맘이 짓물러가도
그대라면 난 괜찮아요
외로울수록 눈물날수록
알 수 없는 힘이 생겨요
슬픔에 지치면 미움에 다치면
그댈 잃을지도 몰라요
알고 있나요 내 기다림이 훨씬
삶보다 더 길다는 것을
가슴 아파도 나 이렇게 웃어요
내 눈이 행복한 건 처음이니까
삼킨 눈물에 맘이 짓물러가도
그대라면 난 괜찮아요
두번 다신 그댈 볼 수 없다면
아무것도 못보게 될텐데
눈을 뜨고도 감은 것처럼
어둠 속을 걷게 될 텐데
안고 싶어요 사랑하고 싶어요
드림님의 댓글
그렇죠 가슴이 미어지는건 아직 그립고 보고싶은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