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생활] 저희 엄마께서 왜 그러실까요 ?
게시글 신고 안내
-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저희 엄마는 저랑 싸우거나 동생이랑 싸우거나 누구랑 싸우거나 늘 싸움이 끝나면 거기서 끝내면 되잖아요 ? 근데 끝까지 계속 자기 혼자서 중얼대요 짜증섞인 말투로 싸움이 끝나면 거기서 끝을 내면 되는데 자꾸 혀 차면서 한숨쉬면서 넌 그래서 안되는거야 넌 그게 문제야 말마다 말대꾸하고 이런식으로 꼽주는 말투로 계속 혼자 얘기하는데 여기서 뭐라고 하자니 엄마가 또 성질을 내고 그렇다고 참자니 나 혼자 속터지고.. 꼭 저랑 싸울 때 아니더라도 이런 말 들으면 진짜 없던 짜증이 확 나요 오늘도 동생이랑 엄마랑 싸워서 엄마가 또 막 혼자서 중얼댔는데 너무 빡쳐요 왜 그러는거죠 ?? 아니 속으로만 생각하면 되지 옆사람까지 화나는데 진짜 ..
44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대박예감 님의 최신글
- 대박예감 님의 최신댓글
-
Q&A - 처음피면 좋다기 보다는 기침 엄청 나오고머리 띵하고 속안좋고 그래요 ㅠㅠ2025-08-28
-
Q&A - 목 아파요2025-08-28
-
Q&A - 콜록 콜록 하고 목이 아픈 느낌이죠2025-08-28
-
Q&A - 어지럽고구역질나고속이울렁거리고심장이 빨리뛰고머리가 띵합니다.2025-08-28
-
Q&A - 좀도둑이 꽤나 많은 편이죠...물론 영화처럼 집까지 터는 경우는 드물겠지만차에 노트북과 같은 물건을 놓고가면 창문을 깨부수고 훔치고 가는 경우도 많아요!저도 예전에 미국에서 차에 노트북 케이스를 놓고내린 적이 있는데 누가 그걸 훔쳐가기도 했죠...2025-08-25
-
Q&A - 뿌리는 사람도 있고 안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2025-08-22
-
Q&A - 그죠 거의 대부분은..? 뿌리는 사람은 뿌리죠2025-08-22
-
Q&A - 뿌리는사람은 뿌려요근데 향수냄새가 아니라 그냥 바디워시나 샴푸냄새같은걸수도 있음2025-08-22
-
Q&A - 처음피면 좋다기 보다는 기침 엄청 나오고머리 띵하고 속안좋고 그래요 ㅠㅠ2025-08-28
-
Q&A - 목 아파요2025-08-28
-
Q&A - 콜록 콜록 하고 목이 아픈 느낌이죠2025-08-28
-
Q&A - 어지럽고구역질나고속이울렁거리고심장이 빨리뛰고머리가 띵합니다.2025-08-28
-
Q&A - 좀도둑이 꽤나 많은 편이죠...물론 영화처럼 집까지 터는 경우는 드물겠지만차에 노트북과 같은 물건을 놓고가면 창문을 깨부수고 훔치고 가는 경우도 많아요!저도 예전에 미국에서 차에 노트북 케이스를 놓고내린 적이 있는데 누가 그걸 훔쳐가기도 했죠...2025-08-25
-
Q&A - 뿌리는 사람도 있고 안뿌리는 사람도 있습니다:)2025-08-22
-
Q&A - 그죠 거의 대부분은..? 뿌리는 사람은 뿌리죠2025-08-22
-
Q&A - 뿌리는사람은 뿌려요근데 향수냄새가 아니라 그냥 바디워시나 샴푸냄새같은걸수도 있음2025-08-22
SNS
댓글목록 2
문웨이크님의 댓글
나도 읽으면서 나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때는 그냥 생까시는게 답임 그거 말도는 없음 ㄹㅇ
남현맘님의 댓글
그런 경우는 대부분 다 들으라고 하는 말이더라구요
어머니께서 감정이 상하셔서 표현을 조금 거칠게 하셨나보네요ㅠㅡㅠ
언제나 바다같기만 할 수는 없으니 조금 이해를 해보시고 감정이 많이 사그라들고 어머니도 진정하셨을 때
진지하게 얘기를 한 번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