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생활] 저희 엄마께서 왜 그러실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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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저희 엄마는 저랑 싸우거나 동생이랑 싸우거나 누구랑 싸우거나 늘 싸움이 끝나면 거기서 끝내면 되잖아요 ? 근데 끝까지 계속 자기 혼자서 중얼대요 짜증섞인 말투로 싸움이 끝나면 거기서 끝을 내면 되는데 자꾸 혀 차면서 한숨쉬면서 넌 그래서 안되는거야 넌 그게 문제야 말마다 말대꾸하고 이런식으로 꼽주는 말투로 계속 혼자 얘기하는데 여기서 뭐라고 하자니 엄마가 또 성질을 내고 그렇다고 참자니 나 혼자 속터지고.. 꼭 저랑 싸울 때 아니더라도 이런 말 들으면 진짜 없던 짜증이 확 나요 오늘도 동생이랑 엄마랑 싸워서 엄마가 또 막 혼자서 중얼댔는데 너무 빡쳐요 왜 그러는거죠 ?? 아니 속으로만 생각하면 되지 옆사람까지 화나는데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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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문웨이크님의 댓글
나도 읽으면서 나 같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때는 그냥 생까시는게 답임 그거 말도는 없음 ㄹㅇ
남현맘님의 댓글
그런 경우는 대부분 다 들으라고 하는 말이더라구요
어머니께서 감정이 상하셔서 표현을 조금 거칠게 하셨나보네요ㅠㅡㅠ
언제나 바다같기만 할 수는 없으니 조금 이해를 해보시고 감정이 많이 사그라들고 어머니도 진정하셨을 때
진지하게 얘기를 한 번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