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생활] 이거 무슨병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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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엄마가 너무 예민해요
머리카락하나 떨어져도 정색하고 쌍욕하고
방금은 제가 만두를 끓이다가 끄고 밸브를 잠갔는데
옆에 밥솥을 올려놨던거에요
그래서 밥솥 불이 꺼졌는데 정색하며 쌍욕을 하는거에요
제가 엄마한테 매사에 짜증내지좀 말고 둥글게 생각하라했는데
넌 얼마나 성격좋냐 이럽니다..
엄마가 왜이러는건가요
머리카락하나 떨어져도 정색하고 쌍욕하고
방금은 제가 만두를 끓이다가 끄고 밸브를 잠갔는데
옆에 밥솥을 올려놨던거에요
그래서 밥솥 불이 꺼졌는데 정색하며 쌍욕을 하는거에요
제가 엄마한테 매사에 짜증내지좀 말고 둥글게 생각하라했는데
넌 얼마나 성격좋냐 이럽니다..
엄마가 왜이러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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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약올리는거같은데요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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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음..? 그런 경우는 흔치 않은데요,아무래도 남친 생겼나봐요.약올리는거죠.아니면그냥 괜히 술먹고 선톡하는거일지도 몰라됴.반응하지 말고 그냥 씹으세요.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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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요즘 잘 지내나? 이런 뜻 같습니다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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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특별한 문제 발생하지 않으면 금요일 오후에 배송 완ㄱ료 됩니다중간 우편집중국에서 물건 분류 지연되면 토요일 오후에 배송 됩니다2025-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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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그냥 그 사람 마음이겠죠.그런데 결혼할때 얼굴을 보고 따진다는 남자는 이성으로서 거르셔야할것 같네요. 친구로서는 다른 사람소개시켜달라면 절대 하시면 안돼요.그말인 즉슨, 연애할때 자신의 주변 친구들에게 여자친구 소개를 안해준다.결혼할때 나이들어서 여자의 외모가 변할수록 그 분을 내칠 확률이 높다는 말로 들리니까요. 그리고 그런 말한 남자분은 물론 그런 말할 정도의 원빈 현빈급 얼굴은 갖고 있겠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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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연애 안 해보거나 많이 만나보지도 않았으면서 가오잡는 남자 나쁘게 말하면 어디서 들어주은 건 있는 남자 혹은 쑤레기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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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그냥 얼빠네요..근데 사람이 좀 별로네요..그런식으로 말하는 것 차제가ㅋㅋ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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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이상한 넘이네요~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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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음..? 그런 경우는 흔치 않은데요,아무래도 남친 생겼나봐요.약올리는거죠.아니면그냥 괜히 술먹고 선톡하는거일지도 몰라됴.반응하지 말고 그냥 씹으세요.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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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요즘 잘 지내나? 이런 뜻 같습니다2025-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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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그냥 그 사람 마음이겠죠.그런데 결혼할때 얼굴을 보고 따진다는 남자는 이성으로서 거르셔야할것 같네요. 친구로서는 다른 사람소개시켜달라면 절대 하시면 안돼요.그말인 즉슨, 연애할때 자신의 주변 친구들에게 여자친구 소개를 안해준다.결혼할때 나이들어서 여자의 외모가 변할수록 그 분을 내칠 확률이 높다는 말로 들리니까요. 그리고 그런 말한 남자분은 물론 그런 말할 정도의 원빈 현빈급 얼굴은 갖고 있겠죠.. ?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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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연애 안 해보거나 많이 만나보지도 않았으면서 가오잡는 남자 나쁘게 말하면 어디서 들어주은 건 있는 남자 혹은 쑤레기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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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그냥 얼빠네요..근데 사람이 좀 별로네요..그런식으로 말하는 것 차제가ㅋㅋ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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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 이상한 넘이네요~2025-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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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3
알통최고님의 댓글
그런 강박증에 시달리는 본인,
저도 많이 봅니다만, 정작 본인은 나쁘다는 것을 알면서
그 성격을 고치지 못하여 얼마나 애를 태우는데요.
따님이 그냥 예민한 반응에 "알았어!~ 미안, 울 엄마 사랑해!~" 하고
넘어가 주면 엄마도 점차 치료가 되는 수가 있습니다.
반응을 즉각, 강하게 하면 더 악화되고 말의 수위가 높아집니다.
Jun-91님의 댓글
엄마가 권태기 같습니다.
권태기때는 삶의 무기력함과 우울증등
힘들어요. 오히려 엄마를 따뜻하게 보듬어주세요
이삐님의 댓글
엄마가 잘 안 풀리는 일이 많은 것 샅습니다. 그리고 성격도 엄청 예민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