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선군/생활] 버스 꿈해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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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잘못 탔는데
기사한테 물어보니 서울 가는거래서 그냥 앉음
버스가 바다,강?암튼 어두운흙빛 물을 건너는데 버스 창문이
열려있어서 물 들어올까봐 닫음
지각할까봐 걱정하다. 도착했는데
얇은 합판 같은 문을 부수고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전부 나이드신 남녀 한쌍이 너무 곱게 빛이나는 아이보리색
정장을 입고 줄을 서서 끝없이 들어오심
기사한테 물어보니 서울 가는거래서 그냥 앉음
버스가 바다,강?암튼 어두운흙빛 물을 건너는데 버스 창문이
열려있어서 물 들어올까봐 닫음
지각할까봐 걱정하다. 도착했는데
얇은 합판 같은 문을 부수고 사람들이 들어오는데
전부 나이드신 남녀 한쌍이 너무 곱게 빛이나는 아이보리색
정장을 입고 줄을 서서 끝없이 들어오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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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2
하니니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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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7분전현재 상황에서 불안·방향 혼란 속에서도 결국 흐름을 타고 좋은 기회나 변화가 들어오는 꿈(길몽 성격)으로 볼 수 있습니다.
버스를 잘못 탔지만 “서울 간다”는 장면은 지금 방향이 맞는지 불안하지만 결과적으로는 목적지(목표)에 가까워지는 흐름을 의미합니다. 어두운 물을 건너는 건 걱정·스트레스·불확실한 상황을 통과하는 과정을 뜻하고, 창문을 닫는 행동은 문제에 대한 스스로의 대응/방어 능력을 보여줍니다. 이후 도착해서 사람들이 문을 부수고 들어오는 장면은 예상치 못한 변화나 기회가 갑자기 들어오는 상황을 의미하고, 특히 아이보리색 정장을 입은 단정한 노년의 남녀는 귀인(도움 주는 사람)·안정·좋은 인연/기회를 상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승화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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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간 51분전이 꿈을 해몽하자면, 목적지가 바뀌었음에도 그대로 자리에 앉은 모습은 인생의 예기치 못한 변화를 유연하게 받아들이게 될 징조로 보입니다. 본래 계획과는 다른 방향일지라도 그 끝에는 분명한 목적지가 잇음을 암시해요.
흙빛의 어두운 물을 건너는 것은 현재 직면한 상황이 다소 혼탁하거나 불안정함을 뜻하고요. 창문을 닫아 물이 들어오는 것을 막은 행위는 외부의 풍파나 부정적인 기운으로부터 질문자님의 내실을 스스로 잘 단속하게 될 신호입니다.
지각을 걱정하는 마음은 시간이나 성과에 대한 압박감이 투영된 것으로 해석됩니다. 하지만 얇은 합판 문을 부수고 들어오는 사람들의 모습은 기존의 막혀 있던 장벽이나 장애물이 허물어지며 새로운 인연이나 소식이 찾아올 것을 상징해요.
빛이 나는 아이보리색 정장을 입은 노부부들이 끝없이 들어오는 장면은 아주 귀한 기운이 들어오는 것을 의미합니다. 여기서 노인과 밝은색 의복은 지혜와 평안, 그리고 가문의 번창이나 명예를 뜻하고요. 질문자님에게 도움을 줄 조력자나 귀인이 줄지어 나타날 것을 암시합니다.
초조해하지 않고 현재의 흐름을 차분히 따라간다면 주변의 귀한 기운을 얻어 원하시는 바를 평온하게 이루어 나아가게 될 것입니다.
정성스럽게 꼼꼼히 손수 답변해드리고 있습니다.
질문자 님의 앞으로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복채를 통해 좋은 해몽이 좋은 기운으로 이어집니다.
복채의 의미로 "포인트 선물"을 클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