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시뉴스] 춘천시, 6·3지선 지원 체계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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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춘천시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 지원 체계를 가동한다고 26일 밝혔다.
시는 이번 지방선거를 위해 사전투표소 25곳과 투표소 86곳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전체 확정 선거인수는 24만7,875명이다. 최고령 유권자는 111세 여성과 106세 남성이다.
투·개표 등 선거 사무를 위해 총 2,084명이 투입된다. 시는 △투표관리관 111명 △직무대행자 111명 △투표사무원 316명 △개표사무원 99명을 투입한다. 외부 지원 인력은 총 1,447명으로 사전투표사무원 247명과 투표사무원 787명이 포함된다.
선거 업무 지원과 함께 보안 관리도 강화된다. 시 디지털정책과는 26~28일 25개 행정복지센터와 사전투표소를 대상으로 도청탐지 특별점검을 실시한다. 선거 기간 중 개인정보 보호와 행정보안 유지, 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추진된다.
또 선거 관련 행정망과 개인정보 취급 환경에 대한 보안 관리 상태를 함께 확인해 선거 업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정보 유출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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