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지하 주차장에서 훔친 차를 30㎞ 가까이 운전을 한 10대 청소년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절도 및 무면허 운전 혐의로 10대 A군을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군은 지난 2일 오전 4시 44분께 서울 서대문구 한 아파트 주차장에서…
아무 이유 없이 요양병원 환자들을 수십 차례 폭행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간병인이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형사17단독 박신영 판사는 폭행, 특수폭행,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중국 국적 간병인 A씨(64)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6일 밝혔다. …
지난 2025년 7월 숙명여대 '2025 학부모 진학콘서트' 모습. 숙명여자대학교(총장 문시연)가 2027학년도 입시 정보 제공 프로그램을 지난해보다 확대 운영했다. 급변하는 대입 환경 속에서 학부모·교사·학생 등 수요자별 맞춤형 정보를 제공하며 지원전략…
지난 2일 오전 광주 남구 사동 음악산업진흥센터에서 열린 조국혁신당의 호남선거대책위원회 출범 기자회견에서 조국 대표가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해 경남교육청이 ‘진해 웅동학원 채무 상환’의 고삐를 죄고 있다. 웅동학원이 채무 상환 추진 경과를 분기별로 …
현대차그룹의 로보틱스 계열사 보스턴다이내믹스가 5일(현지시간)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개발형 모델의 작동 영상을 공개했다. 아틀라스는 제조 현장 투입용 ‘개발형 모델’과 핵심 기능 검증용 ‘연구형 모델’로 나뉜다. 개발형 모델 영상 공개는 이번이 처음이다.…
프로농구 경기에서 치어리더의 신체를 불법촬영한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일산서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A 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6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3시 40분쯤 프로농…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이 검찰청 폐지에 따라 전환하는 공소청 검사에게 보완수사권을 주지 않는 대신 보완수사를 요구할 수 있도록 하는 원칙을 다시 확인했다. 당정은 6일 검찰개혁안과 관련한 마지막 토론회에서 이같은 내용을 기본으로 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윤창렬 검찰개혁추진단…
(왼쪽부터) 유연석, 라경민, 정시헌. [사진 킹콩by스타쉽, 세종대, 해와달엔터테인먼트]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영화예술학과가 단순한 인재 양성 기관을 넘어, 학생들의 실질적인 현장 진출까지 책임지는 ‘거대 매니지먼트형 학과’로 탈바꿈하며 대학 교육의…
6일 오전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2026 국제인공지능대전(AI EXPO KOREA)을 찾은 참관객들이 A홀 전시장 입장을 위해 길게 줄을 선 모습. 뉴스1 서울 대형 전시시설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가 2027년 일부 폐쇄를 예고하면서 수출 …
숭실대 전경 [사진 숭실대학교] 숭실대학교(총장 이윤재)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지원하고 정보통신기획평가원이 주관하는 ‘2026년도 인공지능(AI) 중심대학’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AI중심대학 사업은 기존 SW중심대학 사업을 고도화한 국책 사업으로,…
김한성 교수 김한성 고려사이버대 소프트웨어학부 교수는 인공지능 및 컴퓨팅 교육 분야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핵심역량인 컴퓨팅 사고력과 AI·디지털 리터러시 함양을 위한 교육과 연구를 선도하고 있다. 김 교수는 고려대학교에서 컴퓨…
총기 수색 모습. 사진 강원경찰청 해외 직구로 부품을 구매해 실제 발사가 가능한 살상용 사제 총기와 석궁을 제작한 50대가 구속됐다. 강원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A씨를 구속했다고 6일 …
풍력발전 설비·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간담회 참석자들이 간담회 종료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동서발전(주)(사장 권명호)는 지난 4월 29일(수) 오후 2시 재생에너지처 안전경영실 회의실(대전시 소재)에서 6개 풍력발전 출자회사가 참석한 가운데 ‘설…
서울 성동구 서울숲에 튤립이 활짝 피어있다. 김경빈 기자 5월 황금연휴 이후에도 서울에서 다양한 축제가 열린다. 이무진·소수빈 등 대중가요 가수는 물론 이날치·64크사나 등 다양한 장르의 가수가 일제히 출격한다. 서울시는 “16일부터 내달 7일까지…
소 개체를 식별하는 귀표를 단 한우. 연합뉴스 경찰, 축산업자·수의사 등 8명 검찰 송치 소에게도 일종의 ‘신분증’이 있다. 귀에 달린 노란 표식, ‘귀표’다. 출생·이동·도축 이력이 담겼다. 키우던 한우의 귀표를 바꿔 달아 병에 걸려 도축한 것처럼 속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