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대전의 한 대학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앞에 환자를 이송한 119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최근 출산이 임박한 산모들이 분만할 병원을 찾지 못해 산모와 태아의 안전이 위협받는 사례가 반복되고 있다. 고령 산모와 다태아 출산 등…
전정근 HMM해원연합노동조합 위원장이 5일 HMM오션서비스 노조사무실에서 인터뷰하고 있다. 사진 이은지 기자 호르무즈 해협에 정박 중이던 HMM 운용 선박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한 지 이틀째인 5일 오후 HMM 선박 종합상황실이 있는 부산 중구 HMM 오션…
더 베테랑-끝까지 잡는다 “전국 베테랑 형사들이 직접 꺼낸 단 하나의 ‘크라임 신’” 중앙일보와 경찰청이 협업해 사건 해결의 결정적 장면을 베테랑 형사들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 영화나 소설처럼 지어낸 이야기가 아닌 형사들의 증언을 통해 재구성한 순도 100% 진짜 …
“충격과 폭발음 이후 불길이 번졌습니다. 선박 결함 때문은 아닌 것으로 보입니다.” 김두영(사진)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선원노련) 위원장은 5일 중앙일보와의 통화에서 호르무즈해협에서 발생한 HMM의 나무호(파나마 선적) 폭발·화재 사건과 관련해 “화재는 배의 좌…
지난 4일 찾은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거리는 ‘말랑이’나 ‘왁뿌볼’ ‘클리커’ 등 촉감 장난감을 찾는 시민들로 가득했다. 곽주영 기자 어린이날을 하루 앞둔 지난 4일 서울 종로구 창신동 문구·완구거리는 시민들로 북적였다. 자녀의 선물을 사러 온 가족 단…
5일 광주광역시 한 도로에서 경찰이 살인 용의자 20대 장모씨를 체포하고 있다. 장씨는 이날 오전 광주시 한 대학교 인근에서 여고생을 흉기로 찔러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뉴스] 심야 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남·녀 고등학생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여…
5일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이홍구 전 국무총리 빈소에서 헌화하는 조문객. [뉴스1] 5일 고(故) 이홍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학자, 정치인, 국가 원로로서 …
경찰 로고. 연합뉴스 대구의 한 하천에서 폭발물이 발견돼 경찰과 군 당국이 출동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5분쯤 대구 군위군 효령면 고곡리 사창천 마사교 하류 50m 지점에 폭발물로 의심된다는 물체를 발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당시 …
전북 익산경찰서 전경. 사진 익산경찰서 전북 익산의 한 숙박업소에서 4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 등에 따르면 5일 오후 4시께 익산시 인화동 한 숙박업소에서 여성 A씨(48)가 숨진 채 발견됐다. 숙박업소 주인이 …
이홍구 전 국무총리가 별세한 5일 오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빈소를 찾은 조문객이 헌화하고 있다. 뉴스1 5일 고(故) 이홍구 전 국무총리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는 고인의 명복을 비는 발걸음이 줄을 이었다…
윤석열 대통령실이 당시 검찰 수사에 개입했다는 의혹을 수사하는 2차 종합특검팀(특별검사 권창영)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출국금지 조치했다. 한 전 대표는 “2차 특검이 정치 수사를 되풀이하고 있다”고 반발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4일 부산 북구선거관리위원…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송봉근 객원기자 3대 특검 이후 남은 의혹을 수사하는 권창영 2차 종합 특별검사팀이 ‘대통령실 수원지검 수사 개입’ 의혹과 관련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출국 금지 조치했다. 특검팀은 5일 언론 공지를 통해 “한 전 대표를 출국…
5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도로에서 살인 혐의 등을 받는 20대 피의자 장모 씨를 경찰이 긴급 체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심야 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여고생을 살해하고 남고생에게 흉기를 휘두른 20대 피의자가 범행 동기에 대해 별다른 목적이 없었다고 경찰에 진…
어린이날인 5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어린이 디자인 페스티벌’ 행사장에 가족들이 입장하고 있다. 임성빈 기자 어린이날을 맞은 5일 서울 곳곳은 부모와 함께 어린이날을 즐기러 나온 어린이들로 붐볐다. 서울역에서는 가정 밖에서 자라…
5일 오전 광주 광산구 월계동 한 도로에서 살인 혐의 등을 받는 20대 피의자 장모 씨를 경찰이 긴급 체포하고 있다. 연합뉴스 심야 시간대 광주 도심에서 남·녀 고등학생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여고생을 숨지게 한 20대 남성이 범행 11시간여 만에 경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