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송가인. 뉴스1 가수 송가인이 비자 문제로 미국 로스앤젤레스(LA) 공연을 연기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19일 소속사 제이지스타에 따르면 송가인은 지난 14∼15일 미국 LA 페창가씨어터에서 콘서트 '가인달 더 차오르다'를 열 계획이었으나,…
2012년 서울 방배동 자택에서 인터뷰 당시의 김기순 씨. 마당엔 유영국의 고향 울진의 소나무를 심었다. 권혁재 기자 한국 추상화의 거장 유영국(1916~2002)의 아내이자 현대 금속공예의 선구자 유리지(1945~2013)의 어머니인 김기순 여사가 지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박지훈, 왼쪽)과 유배지 촌장 엄흥도(유해진)는 서로 마음의 문을 열고 정서적 유대를 쌓아간다. 사진 쇼박스 영화 '왕과 사는 남자'(4일 개봉, 장항준 감독, 이하 '왕사남')가 417만 관객(19일 현재)을 모으며 …
사진 CNN 캡처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자 CNN 등 외신들도 일제히 속보로 타전했다. CNN은 19일 홈페이지 왼쪽 톱에 ‘윤석열 전 한국 대통령, 반란 주도 혐의로 종신형 선고’라는 제목으로 실시간 뉴스를 업데이트했다. CNN…
쇼트트랙 김길리가 18일(현지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3000m 계주 결승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뒤 기뻐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20260218 남은 레이스는 단 두 바퀴…
봅슬레이 남자 2인승 레이스를 마치고 기록을 확인하는 트리니다드토바고의 악셀 브라운(가운데). AFP=연합뉴스 일 년 내내 눈을 볼 수 없는 북중미 나라 트리니다드토바고의 봅슬레이 팀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목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워싱턴 DC 백악관에서 열린 ‘흑인 역사의 달 행사’에 참여해 박수를 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가자지구 평화 정착을 위해 창설을 주도한 ‘평화위원회(Board of Peace)’…
18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진행된 미·러·우 3자 회담이 종료된 후, 러시아 측 수석 협상대표 블라디미르 메딘스키 크렘린궁 보좌관이 회담장을 떠나고 있다. AFP=연합뉴스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종전을 논의하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서 17∼18일(현지시간…
“우리는 더 이상 플랫폼에서의 시간 자체를 목표로 삼지 않는다.” 18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카운티 법원에서 남색 정장을 입은 마크 저커버그 메타 최고경영자(CEO)가 증인석에서 이렇게 말했다. 이날 그는 청소년의 소셜미디어(SNS) 중독 유…
이탈리아 내에서 포스트 아르마니로 각광 받는 렌조 로소 OTB 회장. 사진 OTB 그룹 “우리는 미친 게 아니다. 적절한 타이밍에 변화를 일으킬 용기가 있을 뿐이다.” 늑대처럼 푸른 눈에 거친 블랙 데님 차림의 노신사. 1955년생, 우리 나이로 일흔한 살이라는…
지난 17일 X를 통해 공개된 원자바오 전 중국 총리의 친필 연하장. 원 총리는 지난 2008년 대지진으로 많은 인명피해를 본 베이촨 중학 당서기에게 ″참고 흔들리지 말라″고 격려했다. X 캡처 중국 원자바오(溫家寶·84) 전 총리의 친필 연하장이 중화권…
미국 아이스하키 선수 브래드 트카척이 올림픽 8강전 승리 후 경기장을 나서며 관중과 손을 부딪히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지난해 2월 NHL 스타들이 총출동한 4개국 페이스오프 대회에서 몬트리올의 캐나다 관중들은 미국 국가 '성조기가 영원하라'에 야유를 …
〈한성대학교 서울RISE사업 성과공유회〉 단체사진 한성대학교(총장: 이창원)는 2월 12일(목) 더플라자호텔서울에서 〈한성대학교 서울RISE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 한성대는 지난 1년간 서울RISE사업의 세 가지 단위과제를 추진하며, 서울시의 …
19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무기징역을 선고한 지귀연 부장판사(52‧사법연수원 31기)는 12‧3 비상계엄을 “국헌문란 목적의 내란”으로 정의했다. 이날 지 부장판사는 법원 마크가 그려진 은색 넥타이에 법복을 입고 1시간 동안 판결 요지를 읽었다.…
경찰청 로고. 경찰이 1조837억원에 달하는 체납 과태료 징수를 강화하기 위해 전담 인력 100명을 선발한다. 서울시 ‘38세금징수과’와 유사한 조직을 운영해 수납률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경찰청은 19일 “서울경찰청을 포함한 전국 18개 시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