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초등학생 살해 교사 명재완. 사진 대전경찰청 대전의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생 김하늘(8)양을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사 명재완(48)씨가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대전지법 제12형사부(김병만 부장판사)는 20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20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에서 열린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의 서울시청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의원들 질의에 답하고 있다. 뉴스1 정부가 지난주 발표한 10·15 부동산 대책에 대해 오세훈 서울시장이 사실상 정부의 ‘일방적인 통보' 였다고 …
사진 유튜브 캡처 10월부터 쓰레기 분리배출 관련 단속이 강화돼 수십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다는 '가짜뉴스'가 유튜브에 확산하고 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일 쓰레기 분리배출 관련 일부 유튜브 영상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
이상근(가운데) 경남 고성군수가 20일 경남도청 프레스센터에서 SK오션플랜트 지분 매각 반대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안대훈 기자 최근 경남 고성에 있는 해상풍력 전문기업 SK오션플랜트 지분을 모회사가 신생 사모펀드에 매각하려 하자, 자치단체가 크게 반발하…
B씨가 운영하는 병원 내부 모습. 사진 부산경찰청 60대 여성 A씨는 2023년 10월 부산의 한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 결과 유방에 4개의 양성 종양이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 실손 보험 가입자인 A씨는 ‘실장님’으로 불리는 병원 관계자 상담에서 종양 개수…
사진 소 인스타그램 가수 소유가 기내에서 인종차별을 당했다고 주장한 가운데, 그가 만취 상태였다는 목격담이 나왔다. 20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당시 소유와 같은 비행기를 탔다고 밝힌 네티즌 A씨는 "소유가 만취 상태에서 본인이 피곤하다고 (기내식을…
김성희 국립현대미술관장이 올해로 21회를 맞은 위아자 나눔위크에 전시 기념품 7점을 기증했다. 이번 기증품은 국립현대미술관 서울에서 열리고 있는 김창열 화백의 회고전 ‘김창열’과 현대 조각의 거장 론 뮤익의 아시아 최대 규모 회고전이었던 ‘론 뮤익’을 기념해 제작된 한…
국내 노코드 AI 앱 생성 플랫폼 ‘패티(Patty)’가 북미 대표 기술 컨퍼런스 ‘Elevate Festival (엘리베이트 페스티벌) 2025’에서 ‘가장 기대되는 스타트업 Top 40+’ 중 Top 2에 선정됐다. 이번 행사는 10월 7일부터 9일까지 캐나다 토론…
현대백화점그룹 본사 사옥. 사진 현대백화점그룹 현대백화점그룹이 서울대와 손잡고 리테일 전문 인력 양성에 나선다. 국내 최초로 신설하는 리테일 특화 전공과정 운영에 참여하며 새로운 산학협력 모델을 구축하기로 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20일 오후 서울 관악구 서울…
지난 12일 서울 중구 명동 거리에 위치한 한 의류점에 경량패딩이 걸려있다. 이달 들어 기온이 한자릿수로 떨어지며 방한 용품을 일찍 구입하는 이른 소비가 확산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온이 한 자릿수로 떨어지며 방한용품을 일찍 구입하는 이른 소비가 확산하고 …
KT가 마이크로소프트(MS)와 손 잡고 서울 광화문 KT 사옥에 기업들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지원하는 ‘KT 이노베이션 허브’를 열었다. 20일 KT에 따르면, KT와 MS는 서울 종로구 광화문 KT 사옥에 595㎡(약 180평)의 오프라인 공간을 마련했다. …
미국 마이크론 본사. AFP=연합뉴스 미국 메모리 반도체 업체 마이크론이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출신 엔지니어 모시기에 나섰다. 인공지능(AI) 필수 반도체인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수요 확대에 대응하고, 메모리 업체들 간 기술 격차를 좁히기 위한 전략으로 해…
국내 제조 기업들의 올해 경영 실적 전망이 코로나19 때 보다 더 어둡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내수 부진이 이어지는 가운데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등 각종 비용이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빠르게 악화했다는 분석이다. 신재민 기자 대한상공회의소(대한상의)는 지난…
ADEX 2025 SNT 부스 전경 SNT그룹의 주력 방산업체인 SNT다이내믹스와 SNT모티브가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고양시 킨텍스(KINTEX)에서 열리는 ‘서울국제항공우주 및 방위산업 전시회(ADEX 2025)’에 참가했다. 자동포 및 궤…
올해 한국의 1인당 국내총생산(GDP) 순위가 지난해보다 세 계단 하락할 거란 전망이 나왔다. 대만은 순위가 세 계단 상승해 22년 만에 한국을 역전할 것으로 예측됐다. 대만 TSMC 본사. 연합뉴스 20일 국제통화기금(IMF)에 따르면 올해 한국의 1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