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정규리그 1위를 확정지은 뒤 환하게 미소지은 도로공사 배유나. 인천=김효경 기자 프리에이전트(FA) 미들블로커 배유나(37)가 여러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 원소속팀 도로공사를 떠날 가능성도 있다. 복수의 배구 관계자에 따르면 배유나는 복수…
현대건설과 FA 계약을 맺은 김다인. 사진 현대건설 FA(프리에이전트) 최대어인 세터 김다인이 원소속팀 현대건설에 남았다. 김다인은 현대건설과 다음 시즌 보수 한도인 5억4000만원(연봉 4억2000만원+옵션 1억2000만원)으로 계약에 합의했다. …
월드컵 본선 개막을 60여 일 앞둔 축구대표팀이 미국 사전캠프를 거쳐 두 차례 평가전을 치른 뒤 베이스캠프인 멕시코의 과달라하라로 건너가는 최종 일정을 확정했다. 뉴스1 사상 처음 48개국 체제로 치러지는 북중미월드컵에 나설 …
지난 8일 서울 경복궁 소주방에서 열린 경복궁 생과방 행사에서 시민들이 궁중병과와 약차를 체험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 국을 누가 끓였느냐” “제가 꼭두새벽부터 동강에 나가서 직접 잡은 다슬기로 끓인 국입니다.” “직접 끓였느냐 (중략) 솜씨가 수라상궁보다 낫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협상이 오는 20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릴 것으로 예상된다. 17일(현지시간) 미국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 고위 관계자는 양국 간 회…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 AFP=연합뉴스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 이란 국회의장은 미국의 해상 봉쇄가 계속될 경우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하겠다고 반발했다. 17일(현지시간) AFP 통신에 따르면 갈리바프 의장은 이날 자신의 엑스에…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발표하기 직전 유가 하락에 대규모 베팅이 몰린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이터 통신이 1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최근 중동 전쟁으로 유가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파생상품 시장에 수상한 대규모 거래가 잇따르면서 정보 유…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부산을 찾은 중국인 관광객이 일본 국적 남성에게 성추행을 당했다는 내용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게시물이 확산한 데 대해 경찰이 수사 중이다. 18일 부산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17일 중국 웨이보에는 중국인 여…
2022년 4월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낙태죄 폐지 1년 4.10공동행동 '모두에게 안전한 임신중지가 보장될 때까지'에서 참가자들이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헌법재판소가 위헌 또는 헌법불합치 결정을 내린 법령 중 상당수가 국회의 후속 …
이수현 유튜브 채널 캡쳐 가수 이수현이 슬럼프 극복 과정을 통해 얻은 깨달음과 30kg 감량 비결 등을 공유했다. 17일 유튜브 채널 ‘이수현 Official’에는 ‘이수현 개화 프로젝트의 모든 것’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수현은 2년…
뉴시스 새벽 시간대 식당에 몰래 침입해 수차례 소주를 훔친 절도범이 경찰의 잠복 근무 끝에 검거됐다. 17일 서귀포경찰서는 야간 건조물 침입 절도 혐의로 50대 A씨를 체포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8일부터 이달 15일에 걸쳐 서귀포시 중…
13일 전남 완도군 문화예술의전당에 마련된 故(고) 박승원 소방위·노태영 소방사 합동분향소에서 추모객들이 헌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전남 완도에서 발생한 냉동창고 화재 진압 중 순직한 소방관의 예비 신부가 “우리의 결말을 알고 있어도 똑같이 오빠를 선택할 …
한국에서 모델·배우 등으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호다 니쿠. 사진 니쿠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이 이란에 지원하기로 결정한 인도적 지원금 50만 달러(약 7억4000만 원)가 이란 정권에 악용될 수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던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
경찰 로고. 중앙포토 2016년 '미투'(#MeToo·나는 고발한다) 운동 당시 시인 박진성씨에게 성희롱 피해를 당했다고 폭로한 김현진씨가 28세의 나이로 숨졌다. 17일 고인의 법률대리인이었던 이은의 변호사는 이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
챗GPT에 ″인증사진용으로 포스트잇에 '너구리999'를 써서 합성해달라″는 프롬프트를 입력해 만든 이미지. 사진 독자 형사전문 로펌에서 일하는 장모(33)씨는 지난달 중순 디지몬 25주년 기념 한정판 디지바이스(휴대용 게임기)를 구매하려 중고거래 플랫폼을 살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