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혁신센터 내 취리히연방공대(ETH) 부스에서 발표를 진행 중인 학생 주도 우주 연구팀 ‘아리스(ARIS)’ 소속 리차드 루딘. 전민구 기자 지난달 23일(현지시간) 스위스 취리히 혁신센터 내 취리히연방공대(ETH) 부스. 이…
중국 후한시대의 장수 조조(曹操, 155~220)의 무덤인 허난성 안양의 고릉(高陵)에 '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를 흉내낸 ″Make 대위(大魏) Great Again″라고 적힌 꽃다발이 놓여있다. 사진 웨이보 캡처 조상의 묘소를 찾아 차례를 지…
지난달 25일(현지시간) 나탈리 라스트 스위스경제청(SECO) 아시아·오세아니아 양자경제관계 국장이 스위스 베른에 위치한 의회 세미나 건물에서 한국과의 자유무역협정과 관련한 발표를 진행 중이다. 전민구 기자 “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을 체결할 당시 협정 내용은…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가 7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 위치한 싱크탱크 허드슨연구소 대담 행사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허드슨연구소 홈페이지 캡처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7일(현지시간) 한국의 대미 투자 이…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 로이터=연합뉴스 존 윌리엄스 미국 뉴욕 연방준비은행(연은) 총재가 이란 전쟁으로 인한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박에도 미국의 근원물가에는 큰 변화가 없을 것으로 7일(현지시간) 전망했다. 윌리엄스 총재는…
에버랜드 '판다 세컨하우스'에서 독립생활을 이어가고 있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연합뉴스 중국 외교부가 우원식 국회의장의 ‘판다 재도입’ 언급과 관련한 논평 요청에 원론적인 입장을 내놨다. 7일 중국 외교부는 우 의장이 자이언트 판다 재도입을 거론한 데 대한 …
7일(현지시간) 미국·이스라엘이 이란과 대립하는 가운데 탄약을 탑재한 미국 공군(USAF)의 B-52 스트라토포트리스 폭격기가 영국 글로스터셔주 페어포드 공군 기지에서 이륙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란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문명 소멸’ 발언 이후 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9년 11월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백악관 이스트룸에서 열린 연방 판사 임명 축하 행사 도중 시계를 확인하고 있다. 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사진.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시간으로 8일 오전 9시(미 동부시간 기…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지난달 19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최후통첩 시한을 앞두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기반 시설 타격을 통해 이란 정권에 대한 압박 수위를…
미국 힙합스타 예(Ye·옛 카녜이 웨스트). AP=연합뉴스 영국 정부가 유대인 혐오 발언 등으로 논란을 빚은 미국 힙합스타 예(Ye·옛 카녜이 웨스트)의 입국을 불허했다. 7일(현지시간) BBC방송 보도에 따르면 영국 내무부는 예가 전날 전자여행허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협상 시한으로 못 박은 ‘7일 오후 8시(미 동부시간 기준, 한국시간 8일 오전 9시)’를 12시간 앞둔 7일(현지시간) 오전 8시 “오늘 밤 한 문명이 완전히 사라질 것이며 다시는 되살아나지 못할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이란의 석유와 호르무즈해협 통행료를 언급하며 ‘전리품’이라고 말했다. 또 “이란의 모든 교량과 발전소를 파괴할 것”이라며 “재건을 위한 유일한 방법은 미국의 천재성을 활용하는 것”이라고 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벌써 완벽한 승…
이란 서남부 후제스탄 아흐바즈의 교량에 모인 시민들. 사진 파르스 통신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시한 합의 시한을 하루 앞둔 7일(현지시간) 이란에서 시민들이 발전소를 지키기 위해 ‘인간 사슬’을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란 파르스 통…
지난 7일 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다른 외국인 노동자 직원을 세워두고 에어건을 분사했을 당시 상황을 재연하는 모습. 사진 JTBC 뉴스 캡처 외국인 노동자에게 에어건을 분사해 중상해를 입힌 경기 화성시의 한 제조업체 대표가 “장난이었다”고 말했…
베트남 국적 20대 등 5명이 충북 청주시 한 거리에서 다른 베트남 유학생을 납치·감금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를 벌이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20대 A씨 등 베트남 국적 5명은 지난 8일 청주시 상당구 용암동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서 같은 국적의 B씨를 폭행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