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카리나(왼쪽부터)와 닝닝, 윈터, 지젤이 10월 15일 서울 종로구 포시즌스 호텔에서 열린 ‘제20회 유방암 인식 향상 캠페인 자선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뉴스1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 걸그룹 에스파의 멤버 닝닝이 전격 불참하면서 중·일…
미국 프로농구(NBA) 선수 출신 드와이트 하워드가 28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엑스(X)를 통해 ‘1년 의무 복무제’를 제안하면서 미국 사회에 징병제 찬반 논란이 벌어지고 있다. 사진은 드와이트 하워드가 지난 9월 6일 매사추세츠주 스프링필드에서 열린 농구 명예의 전…
FBK 보고서에 등장하는 푸틴 대통령의 '초호화 별장'내 수영장 시설. 사진 홈페이지 캡처 러시아 반부패 운동가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에게 제공됐다고 주장하는 크림반도의 초호화 비밀 별장 내부를 공개했다. 러시아 야권 지도자였던 알렉세이 …
기사와 직접적인 연관 없는 자료 사진. 연합뉴스 미국에서 한 남성이 유명 프랜차이즈 레스토랑인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매장 화장실 이용 중 변기가 부서지며 부상을 입었다며 5만 달러(약 72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28일(현지시…
지난달 6일 광주광역시 북구 동강대에서 진행된 KBS 전국노래자랑 광주 북구편 녹화 당시 문인 북구청장과 여간부들이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사진 독자 광주 북구청 여성 간부 공무원들이 구청장의 전국노래자랑 무대 퍼포먼스를 준비하기 위해 출장을 신청한 사실이 드러나…
고속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8.5km나 역주행한 끝에 사고를 낸 40대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다. 31일 부산경찰청 부산고속도로순찰대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25분쯤 부산울산고속도로 부산 방향을 달리던 40대 운전자 A씨가 해운대터널 입구에서 차량을 갑자기 유턴한…
차량과 출동은 없었지만 놀라 넘어져 다친 행인을 별다른 조치 없이 떠난 운전자는 뺑소니라는 판결이 나왔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조국인 부장)은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도주치상)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 씨에게 벌금 300만원을 선고했다고 31일 밝…
31일 강원 속초시 청호동 청초호에 해가 떠오르고 있다. 연합뉴스 1일 맑은 날씨 속에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선명한 새해 첫 해돋이를 감상할 수 있을 전망이다. 다만, 체감온도가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달하는 만큼 추위에 단단히 대비해야 …
제주에 무사증으로 입국한 후 관광객 등을 상대로 소매치기 행각을 벌인 30대 중국인이 구속됐다. 제주동부경찰서는 지난 30일 중국 국적 30대 남성 A씨를 절도와 여신전문금융업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제주에 무사…
경기도청 전경. 경기도 내년부터 경기도에 사는 청년 신혼부부 2880쌍에게 50만원 상당의 복지 포인트가 지급된다. 청년 4400명에겐 1인당 최대 20만원의 건강검진·예방접종 비용이 지원되고 장애인을 대상으로 하는 무료 도서 택배 서비스도 운영된다. …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회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서울시당이 연 사랑의 기부금 모금 전달식에 참석해 인사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세훈 서울시장이 서울 종로구 종묘 경관 훼손 논란이 제기된 세운4구역을 재개발하겠다고 강조했다. 재개발·재건축을 활성화해 주택을 …
기독교복음선교회(통칭 JMS) 총재 정명석 씨가 출소한 지 1년이 지난 2019년 2월 18일을 '부활'로 기념해 행사를 열고 정씨를 촬영한 사진. 연합뉴스 정명석 기독교복음선교회(JMS) 교주의 여성 신도 성폭행 증거를 인멸하는 데 관여한 경찰관이 재판…
쌀밥에 김이 나는 모습. 중앙포토 단백질은 늘고, 탄수화물은 줄고, 당류는 제한. 앞으로 새로 적용되는 '적절한' 영양소 섭취 기준이다.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의 '2025 한국인 영양소 섭취 기준'을 개정했다고 31일 밝혔다. 국민 건강 증진, …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 9월 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2022년 지방선거 당시 서울시의원 공천 대가로 1억원을 받았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강선우 더불어민주당 의원 사건을 서울경찰청이 직접 …
76년간 이어져 온 공무원 당직 제도가 사라지는 분위기다. 중앙 정부가 2026년 4월부터 이 제도를 없애기로 한 데 이어, 충남도 등 각 지방자치단체(지자체)가 잇따라 당직제도 폐지를 선언하고 나섰다. 충남도청 내포신도시 전경. 중앙포토충남도 "내년 1월부터 당직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