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 중앙포토 둔기로 외조모를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붙잡힌 30대가 "할머니가 죽여달라고 해서 죽였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경찰은 존속살해 혐의로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는 지난 25일에서 26일로 넘어가는 …
치매를 앓는 80대 노모가 밥과 약을 제때 먹지 않는다는 이유로 지속적으로 폭행해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아들이 구속 송치됐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존속학대치사 및 노인복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A씨를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겼다고 27일 밝혔다. …
지난 12일 강화군 하점면 목숙천과 송해면 다송천 일대에서 물고기가 집단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뉴스 최근 물고기 수백마리가 집단 폐사한 인천 강화도 하천의 수질 오염이 매우 심각한 상태였던 것으로 드러났다. 27일 강화군이 인천시 보건환경…
‘쿠팡 사태’로 본 새벽배송 시장 지난해 41조2901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국내 최대 이커머스(전자상거래) 플랫폼 쿠팡 회원 약 3370만 명의 개인정보가 지난달 유출됐다. 그러면서 회원의 이탈, 이른바 ‘탈팡’이 시작되고 있다. 시장 조사 플랫폼 모바일인덱스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 2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취임 후 열린 첫 공식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국민의힘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당 대표 취임 이후 첫 공식 기자회견에 대해 “나라 망친 자백에 불과하다”고 평가했다. 박성…
명의에게 듣는다 박예완 경희대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간암은 초음파 등 검진으로 잡는 병 금주·단백질 섭취·검진 통해 예방 박예완 교수는 “빈속에 음주하며 근육이 적으면 간이 빠르게 나빠진다”고 했다. 김은주 객원기자 웬만해선 아프다고 말하지 않는 간(肝)…
개방감을 살린 공간으로 리뉴얼을 마친 K-헤리티지 스토어 덕수궁. 전통문화 굿즈부터 공예작품까지 다양한 문화상품으로 방문객이 끊이지 않는다. 사진 국가유산진흥원 올해 가장 뜨거웠던 트렌드를 꼽으라면, ‘K컬처’가 아닐까요. 한…
27일(현지시간) 태국 찬타부리주에서 나따폰 낙파닛 태국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띠어 세이하 캄보디아 국방부 장관이 회담 후 휴전 합의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AFP=연합뉴스 국경 지대에서 무력 충돌해온 태국과 캄보디아가 교전 20일 만에 휴전했다. …
사진 오바마 전 대통령 X 캡처 올해 초 이혼설이 불거졌던 버락 오바마 미국 전 대통령과 미셸 오바마 여사가 성탄절을 맞아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오바마 전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엑스에 크리스마스 조명 …
후지산 사진을 내걸고 외국인을 맞고 있는 도쿄 나리타 공항. AP=연합뉴스 중국 단체 관광객 감소로 공실이 늘어난 일본 호텔들이 한국 시장을 겨냥한 특가 공세에 나서면서, 한국인의 일본 여행 수요가 다시 빠르게 늘고 있다. 다만 일본 정부가 내년 7월부터…
크리스마스를 이틀 앞두고 딸기시루가 출시된 지난 23일 대전 중구 성심당 일대에 빵을 사려는 고객들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뉴스1 대전의 유명 빵집 ‘성심당’에서 임산부는 대기 없이 바로 입장하도록 배려한 ‘임산부 프리패스’ 혜택을 악용하는 사례가 잇따…
한국인 40대 남편 A씨가 끓는 물을 얼굴에 부어 화상 입은 태국인 아내 B씨. 사진 페이스북 캡처 태국인 아내의 얼굴에 끓는 물을 부어 중화상을 입힌 40대 한국인 남편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경기 의정부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40대 남…
사진 SNS 캡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른바 ‘가난 챌린지’가 확산하면서 빈곤을 희화화했다는 비판이 잇따르고 있다. 경제적 여유를 드러내는 사진을 올리면서 글로는 “지긋지긋한 가난”을 호소하는 방식의 게시물이 밈(meme)처럼 소비되고 있…
대전의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나 형제가 숨졌다. 27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32분쯤 대전 동구의 한 아파트 7층 A씨 집에서 불이 났다. 불은 아파트 내부 40㎥ 등을 태워 1100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를 내고 20여분 만에 꺼졌다. …
사진 SNS 캡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항공사 호텔 숙박권 수수와 공항 의전 제공 의혹을 받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를 방송인 박나래에 빗대며 공개 비판했다. 보좌진과의 갈등이나 내부 폭로 공방이 아닌, 당사자의 행위와 책임이 본질이라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