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 과학 기반의 프리미엄 비건 스킨케어 브랜드 ‘탈리다쿰(Talitha Koum)’이 CJ온스타일의 대표 라이브쇼 ‘겟잇뷰티 with 유인나’를 통해 ‘HM+Barrier™ 화이트 단델리온 에센스 수’를 포함한 주요 제품을 특별 혜택가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겟…
내년도 LPGA 투어 입성을 앞둔 이동은을 15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지애드스포츠 사무실에서 만났다. 장진영 기자 프로골퍼 이동은(21)은 수줍음이 많은 내성적 성격의 선수다. 말수도 많지 않고, 특별한 감정표현도 없다. 주변 동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제 44회 중앙시조대상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이현상 중앙일보 논설주간, 중앙시조대상 수상자 이송희 시조시인, 중앙시조신인상 수상자 김나비 시조시인, 중앙신춘시조상 수상자 최애경 시조시인.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제44회 중앙시조대상과 중앙시조신인상, 제…
걸그룹 아일릿. 뉴스1 하이브 산하 레이블 빌리프랩이 소속 걸그룹 아일릿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이유로 걸그룹 뉴진스 팬덤을 자처한 ‘팀 버니즈’ 운영자에게 억대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15일 법조계에 따르면 빌리프랩은 지난주 서울서부지법에 신원 …
▲금호미술관에서 열린 《2025 ARKO Leap》 전시 외관 전경. 사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제공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정병국, 이하 아르코·ARKO)는 올해 신규 출범한 지역예술도약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025 ARKO LEAP' 전시를 12월 1…
2025년 성탄절을 맞아 광림교회에서는 세계 3대 소년합창단 중 하나인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을 초청하여 성탄축하 음악회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12월 22일(월) 오후 7:00에 광림교회 본당에서 열린다. ‘파리나무십자가소년합창단’은 1907년에 창단된 역…
바스키아가 1982년 그린 '자니펌프의 소년과 개'. 한여름 뉴욕 거리의 물놀이 장면이다. 사진 바스키아 재단, 허쉬혼미술관 장 미셸 바스키아(1960~88), 스위스 화가 니콜라스 파티(45), 영국의 얼굴 없는 화가 뱅크시(51). 이들을 한데 묶는 …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유사시 군사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갈등이 격화하는 상황에서 중국이 합동참모의장에 해당하는 전직 자위대 통합막료장에 대한 제재안을 15일 내놨다. 일본은 중국의 발표에 대해 바로 “일방적 조치”라며 유감을 밝혔다. 시진핑 중…
튀르키예의 6·25 전쟁 참전 75주년을 맞아 열린 행사에서 한국과 튀르키예 주요 인사들이 방산과 원자력, 인공지능(AI), 인프라·투자까지 포괄하는 새로운 전략 동반자 구상을 꺼내들었다. 튀르키예 참전 75주년을 맞아 15일 서울 고려대 국제관에서 ‘한ㆍ튀르키예 대화…
15일(현지시간) 호주 시드니 본다이 해변에서 열린 유대교 명절 행사 도중 발생한 총격 사건 현장에서 포렌식 요원들이 현장 조사를 벌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호주 시드니 해변에서 열린 유대인 축제 현장에서 발생한 대규모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용의…
15일 지미 라이 홍콩 빈과일보 창업자가 홍콩특별행정구 법원으로부터 국가안전법 위반 혐의에 대해 유죄 판결을 받았다. AFP=연합뉴스 15일 홍콩 법원이 반중(反中) 성향의 언론인 지미 라이(黎智英·77)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국가보안법상 외국 세력과 결탁…
14일(현지시간) 칠레 산티아고에서 호세 안토니오 카스트(59) 대통령 당선인이 승리 연설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중남미에서 또 한 명의 우파 대통령이 탄생했다. ‘핑크 타이드(좌파 연쇄 집권)’의 중심이었던 칠레에서 4년 만에 강경 우파 후보가 …
가수 장윤정이 식사 자리에서 매니저에게 대리기사를 부르자고 제안하는 모습. 유튜브 캡처 코미디언 박나래의 '매니저 갑질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가수 장윤정이 자신의 매니저의 근무 시간을 지켜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유튜브…
지난달 8일 대전 유성구 한 도로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낸 테슬라 승용차. 사진 대전소방본부 대전 도심에서 연쇄 추돌사고를 내 16명의 사상자를 낸 운전자가 약물에 취한 상태로 운전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대전유성경찰서는 40대 운전자 A씨에게 교통사고처리특례법…
숭실대 징계공고문. 에브리타임 캡처 기숙사에서 실내 흡연을 하다 '강제 퇴사' 조치를 당한 학생들의 국적을 표기한 숭실대의 공고문이 '특정 국가 혐오' 논란으로 비화하고 있다. 15일 복수의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지난 8일 숭실대 기숙사에 부착된 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