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어 4차대회 남자 1000m 금메달리스트 임종언. [사진 신화사] 샛별의 성공적 데뷔, 최대 경쟁국의 등장.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전초전 격인 국제빙상경기연맹(ISU) 쇼트트랙 월드투어가 1일(한국시간) 끝났다. 1~4차로 진행…
성은정. 성호준 기자 2016년 6월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BC카드 한경 레이디스 마지막 날, 여고생 성은정은 챔피언조에서 3타 차 선두를 달렸다. 그러나 마지막 홀 트리플보기로 연장에 끌려갔다. KLPGA 투어 사상 최악의 역전패라는 …
중국을 꺾고 포효하는 한국 에이스 이현중(오른쪽). 연합뉴스 한국 농구가 안방에서 '만리장성' 중국을 상대로 12년 만에 연승을 거뒀다. 전희철(52·서울 SK 감독) 임시 감독이 이끄는 한국 농구대표팀은 1일 강원도 원주 DB프로미 아레나에서 열린…
‘빌보드 200’ 차트 8회 연속 1위 진입에 성공한 ‘스트레이 키즈’. [사진 JYP엔터테인먼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가 70년 역사의 빌보드 차트에 새 발자취를 남겼다. 1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에 따르면 스트레이…
지난해 노벨문학상 수상자인 한강의 소설 『소년이 온다』(사진·가운데)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가장 많이 팔린 책으로 집계됐다. 교보문고가 1일 발표한 2025년 도서판매량 집계 결과에 따르면 『소년이 온다』에 이어 2~5위는 양귀자의 『모순』, 이재명 대통령의 『…
명세빈이 극 중 희망퇴직 한 김낙수(류승룡)를 뜨거운 포옹으로 감싸는 장면이 화제가 됐다. [사진 SLL·드라마하우스·바로엔터테인먼트] 1990년~2000년대 초 청순미로 안방극장을 사로잡았던 배우 명세빈(50)이 2025년 ‘내조의 여왕’으로 새로운 전…
강화도 전등사 대웅보전 봉황 닫집을 모사한 실그림에 작가 얼굴을 합성했다. 권혁재 사진전문기자 화사하고 단아하고 정교하다. 그리고 징글징글하다. 60여 년간 추상과 전통을 오가며 자수 작업에만 매달린 손인숙(75) 작가의 작품들을 보는 순간 그랬다. 작가…
양준혁. KBS 캡처 프로야구 선수 출신 양준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경북 포항에서 3000평 규모의 방어 양식장을 운영 중인 양준혁이 출연했다. 그는 “방어에 미쳐 사는 남자. 모든 것…
이란 감독 자파르 파나히가 지난달 2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제20회 로마 영화제에서 영화 ‘잇 워스 저스트 언 액시던트’(It Was Just An Accident) 상영회에 참석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칸국제영화제와 부산국제영화제 등 세계 주…
드미트리 누얀진. sns캡처 자신의 체중 감량 프로그램을 홍보하려 일부러 살을 찌우던 러시아의 유명 헬스 트레이너가 갑자기 사망했다. 1일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헬스 트레이너이자 인플루언서 보디빌더인 드미트리 누얀진(30)은 체중 감량을 원하…
일본에서 과학 분야에서만 27명째 노벨상 수상 소식이 이어지던 지난 10월 하순. 일본 지바현 가시와시에 있는 도쿄대 우주선(宇宙線)연구소를 찾았다. 연구소 앞엔 우주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입자로 불리는 중성미자에 질량이 있다는 사실을 밝혀내 노벨물리학상(2015년…
지난 10월 건강검진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제기된 건강 이상설을 잠재우기 위해 자기공명영상(MRI) 촬영 결과를 공개했다. 트럼프 대통령의 주치의 숀 바바벨라 해군 대령은 1일(현지시간) 백악관이…
뉴욕시 브롱크스의 발리스 리조트 예상도. 사진 발리스 미국 뉴욕시에 사상 처음으로 라스베이거스식 대형 카지노 시설 3곳이 들어선다. 이 가운데 한 곳은 한국계 사업가 수 김(한국명 김수형·50)이 이사회 의장으로 있는 카지노 기업 ‘발리스(Bally’s)’가 사업…
토니 제르마노. SNS캡처 넷플릭스에 출연했던 성우 겸 배우 토니 제르마노가 55세의 나이로 자택 리모델링 중 추락해 숨졌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TMZ,피플지 등 외신에 따르면 토니 제르마노의 대변인은 "11월 26일 토니 제르마노가 사망했다…
오스트리아의 뷰티 인플루언서 슈테파니 파이퍼. SNS 캡처 오스트리아의 30대 여성 뷰티 인플루언서가 전 남자친구에게 살해당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 등 외신은 최근 오스트리아 여성 뷰티 인플루언서 슈테파니 파이퍼(31)의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