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처자식 등 일가족 5명을 살해해 살인 및 존속살인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50대 가장 이모씨가 지난 4월 17일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기 위해 경기도 용인동부경찰서 유치장에서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부모와 처자식 일가족 5명을 살해한…
19일 서울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홍진기법률연구재단이 개최한 제10회 홍진기법률연구상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최난설헌 이사, 정인섭 이사, 홍석조 이사장, 김웅재 박사(대상), 임재혁 박사(우수상), 권오곤 이사, 구승회 감사, 조현덕 이사. [사진 홍진기법률연구재단…
파킨슨병 아버지를 3년간 간호·간병하며 유방암 어머니를 대신해 집안일을 도맡아 한 이지원(23)씨, 간암으로 생명이 꺼져가던 아버지에게 자신의 간 60%를 떼어준 김재우(24)씨가 가천효행상 대상을 받게 됐다. 가천문화재단은 19일 이씨와 김씨 등 총 18명을 가…
독감이 유행이라는 얘기를 듣고 난 뒤라 그런지 주위에 코를 훌쩍이는 소리가 유난히 여기저기에서 들려오는 듯하다. 지인들과의 단체 메시지 창에는 “감기 조심하세요” 등과 같은 문구가 자주 올라온다. 감기가 든 이에게는 안부 인사로 “감기 얼른 낳으세요”라는 글을 종종 건…
서울 서초경찰서. 연합뉴스 유명 연예기획사 임원이 술에 취한 여성을 성추행하고 길가에 방치해 다치게 한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50대 연예기획사 임원 A씨를 준강제추행·과실치상 등 혐의로 19일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지난…
전남 신안 앞바다에서 좌초된 여객선에 탑승한 승객 267명이 전원 구조됐다. 19일 목포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후 11시 27분쯤 퀸제누비아2호에 탑승한 승객 246명(성인 240명, 소아 5명, 유아 1명)과 승무원 21명 등 탑승자 267명을 모두 구조했다. …
김건희 여사의 오빠 김진우씨가 지난 4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장진영 기자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에 연루된 김건희 여사 오빠 김진우씨의 구속영장이 19일 법원에서 기각됐다. 서울중앙지법 정…
롯데면세점 주말마다 환율 보상 프로모션 진행 핀란드·일본·발리 등 여행 경품 제공 70% 할인 행사, LDF PAY 증정도 롯데면세점이 12월 31일까지 ‘럭셔리 윈터 홀리데이’를 진행한다. 롯데면세점 시내점에서 300달러 이상 구매하고 응모한 내국인 고객을 대상으…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엔비디아 AI 데이 서울에서 안키트 파텔(Ankit Patel) 엔비디아 개발자 마케팅 수석 디렉터가 'AI 모델이 더 똑똑해지는 방법(How AI Models Get Smarter)' 세션 발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
추천! 더중플 - 재건축 아파트 사려면 여길 봐라 재건축에 초강력 규제의 족쇄가 채워졌습니다. 정부가 서울 전역을 조정대상지역과 투기과열지구로 묶으면서 조합 설립 인가를 받은 곳은 조합원이 집을 팔 수 없게 됐습니다. 가뜩이나 대출 한도가 줄고 2년간 실거주해야 하는데…
에델먼 MIT 정책연구소 디렉터 “인공지능(AI)을 먼저, 올바르게 사용할 줄 아는 2000만 인구의 나라가 20억 인구의 나라와 경쟁할 수 있게 됐습니다.” 6년간 백악관에서 부시·오바마·바이든 정부의 AI 전략을 짰던 이의 진단이다. 19일 ‘2025 …
“5~10년 후 범용 인공지능(AGI) 경쟁에 대비해야 한다.” 구혁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1차관은 19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2025 중앙포럼에서 “피지컬AI의 핵심 기반인 월드모델(인간처럼 시각·청각·촉각 등 여러 유형의 데이터를 합쳐 세계를 이해하…
미국 필라델피아 항구 자료사진. 블룸버그=연합뉴스 지난 8월 미국의 무역 적자 규모가 전월 대비 24% 가까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미 상무부는 19일(현지시간) 8월 무역 적자가 596억 달러로 한 달 전 보다 186억 달러(-23.8%) 축소됐다고 밝…
올해 세법개정안을 논의하는 조세소위의 막이 오르면서 주요 세제를 둘러싼 여·야·정 간 줄다리기가 시작됐다. 19일 국회와 기획재정부에 따르면 정부는 법인세를 4개 과세표준 구간 모두에서 1%포인트 인상하는 방안을 제출했지만, 여야 모두에서 이견을 제기한 상황이다.…
전셋값이 올라 서울에서 아파트 전세를 구하지 못한 세입자가 경기도로 밀려나고 있다. 19일 KB부동산에 따르면 10월 서울 전세 중위 가격은 5억7333만원으로, 올해 1월(5억5167만원)보다 2000만원가량 올랐다. 15주째 상승 폭이 확대되는 추세다. 반면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