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는 3월부터 강원대·국립강릉원주대, 국립목포대·전남도립대, 국립창원대·경남도립거창·남해대가 각각 하나의 대학으로 통합 출범한다. 교육부는 24일 이들 통합대학을 지원하기 위…
GV80 운전하는 손흥민. 손흥민 인스타그램 캡쳐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활약 중인 손흥민(LAFC)이 제네시스 GV80 쿠페를 모는 영상이 인스타그램에 업로드된 지 이틀 만에 조회 수 67만회를 넘어섰다. 지난 22일 인스타그램에 손흥민이…
충북도는 지난 2일 충북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북특별자치도법 제정을 위한 민관정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사진 충북도 엄태영 의원 '충북특별자치도법' 발의 광주·전남, 대전·충남 등 행정통합 지역 특례에 반발한 충북이 특별자치도 설립을 위한 관련법 제정을 추진한다…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의 인력 체계를 '수사관' 단일 직급으로 일원화한다. 탄핵이나 금고 이상의 형을 받지 않고서는 검사의 파면이 불가능하도록 한 검사의 신분 보장도 사라진다. 정부는 이 같은 내용의 중수청‧공소청법안을 24일 재입법예고했다. 5일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살해 협박 글을 온라인에 올린 10대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경찰청은 협박·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A군 등 10대 남성 2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9월 4일 119…
24일 김광열 영덕군수가 신규 원전 유치를 공식화하는 내용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 영덕군 경북 영덕군이 신규 원전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한때 신규 원전 건설사업을 추진하다 정권이 바뀌며 백지화되는 시련을 겪은 영덕군이 다시 원전 유치에 뛰어든…
서울시 서초구 대법원에서 직원 등이 오가고 있다. 뉴스1 3월 3일로 예정된 노태악 대법관의 퇴임이 일주일 남았지만 아직 후임이 임명 제청되지 않으면서 대법관 공백이 불가피해졌다. 24일 법원에 따르면 조희대 대법원장은 이날 오전까지 대법관 최종 후보 1명을…
대전과 충청지역 곳곳에 대설주의보가 발효된 24일 대전 서구 보라매공원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지나고 있다. 뉴스1 대전·세종·충청·경상 지역에 대설특보가 내려지면서 정부가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1단계를 가동했다. 행정안전부는 24일 오전 …
임효준은 중국 국적 린샤오쥔으로 올림픽에 도전했지만, 빈손으로 물러났다. [AP=연합뉴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중국 쇼트트랙 국가대표 린샤오쥔(30·한국명 임효준)을 만나기는 쉽지 않았다. 중국 미디어 담당관을 통해 수차례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답…
정부가 올해부터 전기·수소 버스를 구매하려는 여객자동차운송업자들을 대상으로 차량 1대당 최대 2억원의 융자를 지원한다. 24일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운수업계의 전기·수소버스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부터 구매융자 사업을 신규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기후부가 융자 사…
산불 진화 헬기가 24일 오전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민가 주변에서 산불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산림청 "밀양 산불, 주불 진화 완료"
조아라 국제투자분쟁과장이 24일 경기도 정부과천청사 법무부에서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 매니지먼트와의 국제투자분쟁(ISDS) 취소판결 선고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미국계 헤지펀드 엘리엇매니지먼트에 약 1600억원(현재 기준)을 지급하라던 국제상설중재재…
12일 서울시 서초구 대법원으로 방문객이 들어가고 있다. 뉴스1 공정거래위원회의 하도급법 위반 조사를 앞두고 증거를 인멸한 혐의로 기소된 현대중공업 임직원들 사건이 무죄 취지로 파기환송됐다. 대법원은 양벌규정에 따라 법인의 업무에 관한 행위자로서 자신도 …
철도운영사 통합을 위한 고속열차 교차 시운전이 실시된 지난 10일 서울 강남구 수서역에 KTX 시운전 열차가 정차한 가운데 관계자가 시민을 안내하고 있다. 뉴시스 KTX와 SRT 통합을 앞두고 양대 고속철도의 시범 교차운행이 시작된다. KTX 차량이 수서역에, S…
자신의 재력을 여성들에게 과시하려는 목적으로 30대 회사원이 만든 위조수표. 사진 군포경찰 자신의 재력을 여성들에게 과시하기 위한 목적으로 60억원 상당의 위조수표를 만든 30대 회사원이 경찰에 덜미를 잡혔다. 경기 군포경찰서는 부정수표단속법 위반 혐의로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