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붙잡은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 모습. 사진 JTBC 캡처 12·3 비상계엄 당시 국회의사당에 진입한 계엄군의 총구를 잡은 안귀령 청와대 부대변인을 상대로 고발이 제기됐다. 한국사 강…
울산 동구가 한쪽으로 기울어져 있는 '방어진국민' 아파트를 철거한다. 김윤호 기자 3년째 한쪽으로 기울어진 울산 동구의 5층짜리 '방어진국민' 아파트가 결국 철거 수순에 들어간다. 정밀안전진단에서 최하위인 E등급을 받은 이 아파트를 지자체가 세금을 투입해 통째로 …
조희대 대법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대법원이 25일 전국법원장회의를 긴급 소집했다. 전국 법원장들은 이 자리에서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처리를 예고한 ‘사법 3법’에 대해 의견을 모으고 대응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페달 오조작 방지장치 설치 모습. 사진 한국교통안전공단 서울시가 고령운전자 급가속 사고 예방을 위한 ‘페달오조작 방지장치’ 실증특례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페달 오조작 사고의 상당수가 70세 이상 운전자에게서 발생한 가운데, 실제 운행…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나 10대 여성 1명이 사망하고 3명이 다쳤다. 24일 강남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8분쯤 은마아파트 8층의 한 세대에서 불이나 집에 있던 10대 큰딸 1명이 숨졌다. 같은 집에 있던 30대 어머니와 작은딸은 얼굴에 …
학교 폭력 이미지. 셔터스톡 제자를 학교폭력 가해자로 단정하고 지속적으로 질책·비난한 교사에게 민사상 일부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됐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법 민사항소1부(이지현 부장판사)는 A양과 부모가 담임교사 C씨와 충북도(국가 대리인)…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12·3 비상계엄 관련해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1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이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 윤 전 대통령 측은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5부(부장 지귀연)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윤 전 대통령 …
창녕 부곡온천 모습. 연합뉴스 국내 대표 온천도시인 경남 창녕군이 관광객 300만명 시대를 다시 열어 제2의 전성기를 맞고 있다. 과거 대형 물놀이장과 대중탕 중심의 온천도시에서 소형 가족탕과 전국단위 스포츠대회 및 전지훈련팀 유치 등으로 체질 개선에 성…
뉴스1 경찰이 김병김 무소속 의원 차남의 취업 특혜 의혹과 관련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 40분부터 서울 강남구 소재 빗썸 본사와 빗썸 금융타워 등 2곳에 대한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김 …
조희대 대법원장이 24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대법원이 더불어민주당 주도의 ‘사법개혁 3법’(재판소원·법 왜곡죄·대법관 증원)’을 논의하기 위해 25일 전국법원장회의를 소집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은 25일 오후 2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사옥.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제공 정부가 병원을 옮길 때마다 반복되던 검사와 중복 처방 문제를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한 실시간 진료 정보 공유 체계를 도입한다. 의료 과다 이용을 막고 건강보험 재정의 누수를 줄이겠다는 취지다. 24일 …
부하 직원들에게 수십 차례에 걸쳐 초과근무를 했다고 대리 서명하도록 지시하고 수당을 가로챈 공무원이 중징계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인천지법 1-2행정부(김원목 부장판사)는 공무원 A씨가 모 교육청을 상대로 낸 강등 처분 취소 …
지난 23일 오후 경남 밀양시 삼랑진읍 한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는 가운데 소방 당국이 대용량포 방사시스템을 통해 요양병원으로 내려오는 산불을 진화 중이다. 사진 경남소방본부 지난 23일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뉴스1 24일 오전 6시 18분쯤 서울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1명이 숨졌으며, 1명이 얼굴에 화상을 입고 2명이 연기를 마시는 등 피해가 발생했다. 불은 아파트 8층에서 발생한 것으로…
밀양 산불. 연합뉴스 경남 밀양에서 발생한 산불이 이틀째 기세를 이어가고 있다. 24일 산림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기준 밀양 산불 진화율은 51%다. 현재 총 화선은 5.8㎞로, 2.95㎞는 진화가 완료됐다. 당국은 나머지 2.85㎞에 대해 진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