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지난 9일 공개한 ‘갤럭시 Z 폴드 7’의 모습. 접은 두께 8.9㎜, 펼친 두께 4.2㎜의 초슬림 외관이 두드러진다. 이가람 기자 삼성전자가 초슬림 스마트폰 경쟁에서 ‘초격차’ 기술력을 또 다시 뽐냈다. ‘갤럭시 Z 폴드7’(폴드7)가 지난 …
이태식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과총) 회장이 21일 자진 사퇴했다 과총에 따르면 이 회장은 이날 내부 구성원들에게 “조직 안정과 미래를 위한 최선의 길이라 판단해 회장직에서 물러나기로 했다”며 “과총이 앞으로 더욱 건강하고 투명한 조직으로 거듭나 과학기술계를 위한…
‘킹 달러’의 귀환에 원화값이 1400원 근처까지 다시 내려갔다. 다음 달 미국이 상호관세를 부과할 가능성이 커지면서다. 수출 의존도가 높은 한국 경제 구조 탓에 관세 부과가 실제 이뤄지면 금융시장 불안이 더 커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이 참여하게 된 AI-RAN 얼라이언스 로고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원장 황종성, 이하 NIA)은 세계에서 가장 앞선 AI 무선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통해 AI 3대 강국을 실현에 기여하고자 ‘AI-RAN 얼라이언스(AI-RAN All…
21일부터 ‘민생회복 소비쿠폰’ 신청이 시작되면서 유통업계 마케팅 경쟁이 불붙고 있다. 소비쿠폰은 22일부터 국민 1인당 15만~45만원씩 총 13조2000억원 규모로 지급된다.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편의점과 음식점 등 연 매출 30억원 이하 매장에서 쓸 수 있다. …
삼성이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성금 30억원을 기부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은 삼성전자서비스 소속 엔지니어가 특별 점검 서비스를 실시하는 모습. 사진 삼성전자 주요 기업들이 집중호우 피해 …
윤기천 전 분당구청장. [사진 성남TV 캡쳐] 이재명 대통령의 부인 김혜경 여사 관련 업무를 담당할 대통령실 제2부속실장에 윤기천 전 성남시 분당구청장이 내정됐다고 대통령실이 21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윤 실장은 오늘부터 출근했으며 관련 절차가 …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경남 산청읍 부리마을을 방문해 집중호우 피해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1일 경남 산청의 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당장 구조가 문제고, 두 번째는 응급 복구, 세 번째로는 생활터전 복구를 지원해 줘야…
정청래(왼쪽),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가 21일 충남 예산 신안면 조곡리에서 수해복구 현장을 찾아 대화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레이스가 2주간의 깜깜이 구간에 접어들었다. 폭우 피해를 고려해 전당대회 호남 및 수도권 경선을 한 번…
강준욱 대통령실 국민통합비서관의 과거 언행을 둘러싼 논란이 계속되면서 여권 내부의 사퇴 요구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은 21일 MBC라디오에서 “내란에 대해 ‘아무 문제가 없었다’, ‘정당한 것이었다’는 식으로 주장한 건 매우 심각한 문…
배우 한명이 오롯이 무대를 이끌어가며 관객과 호흡하는 1인극이 연이어 여름 관객을 만난다. 같은 작품이어도 어떤 배우가 무대에 서느냐에 따라 완전히 다른 작품이 되기도 한다. 배우 입장에서는 큰 부담이면서도 자신의 연기력을 보여줄 더 없는 무대다. 관객은 일반 연극에서…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가 정면돌파를 택했다. 참의원(상원) 선거 참패에 따른 ‘퇴진론’을 일축하고 총리직을 계속하겠다는 의사를 밝히고 나섰다. “국가와 국민에 대한 책임을 완수하겠다”는 그는 미·일 관세협상을 위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조기 회담을 하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대대적인 불법 이민자 추방 정책을 펼치면서 이민자 구금이 일종의 ‘산업’이 돼버린 미국의 실태를 꼬집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지난 17일(현지시간) 미국 샌안토니오에서 연방요원들이 이민법원에 출두한 뒤 구금 결정이 내려진 한 남성을 교통 버스까지…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오른쪽)과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이 지난해 6월 21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검사의 임명 등에 관한 법률안 관련 입법청문회에서 굳은 표정으로 의원 질의를…
국내 비영리단체 위스타트와 한국폴리텍대학이 21일 '사랑의 PC 나눔'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위스타트 국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아동·청소년의 디지털 정보 격차를 줄이기 위해 비영리단체 위스타트와 한국폴리텍대학이 나섰다. 21일 오후 3시 3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