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인스타그램 그룹 씨스타 출신 소유가 미국 국적기에 탑승했다가 인종 차별을 당한 것과 관련 만취 목격담이 나오자 재차 입장을 밝혔다. 소유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는 탑승 전 라운지에서 식사와 함께 제공되는 주류를 소량으로 음용했을 뿐, 탑승 과…
빅뱅 승리가 과거 캄보디아 클럽에서 발언하는 영상이 재조명되고 있다.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그룹 빅뱅 출신 승리(본명 이승현)가 과거에 방문했던 캄보디아 클럽이 문을 닫게 됐다. 21일 CBS노컷뉴스는 승리가 방문했던 캄보디아 클럽 프린스브루잉이 폐업…
스페인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오른쪽)의 한 기둥에 쓰여 있는 한글 낙서. 사진 SNS, EPA=연합뉴스 스페인의 대표적 관광 명소이자 건축가 안토니 가우디의 미완성 걸작으로 알려진 바르셀로나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에서 한글 낙서가 발견돼 논란…
일본에서 한 남성이 패스트푸드점 블라인드 줄을 코 속에 넣는 영상이 퍼지면서 논란이 됐다. X 캡처 공공장소에서 '민폐 행위'를 한 뒤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는 행위가 최근 일본 청소년 사이에서 유행처럼 번지는 가운데, 이번에는 패스트푸드점 블라인드 줄을 코에…
펭귄즈0 유튜브 캡처. 구독자 1730만명을 거느린 미국 유튜버가 "나를 향한 후원을 멈춰달라"고 선언했다. 그는 이미 유튜브 수익으로 세전 기준 약 3500만 달러(약 500억원)에 이르는 수입을 얻었다며 충분하다고 했다. 지난 10일 각종 게임, 이슈 …
캄보디아 당국의 범죄단지 단속으로 적발돼 구금됐던 한국인이 지난 18일 인천국제공항 제2터미널을 통해 송환되는 모습. 뉴스1 한국을 ‘사돈의 나라’라고 생각한다. 중국인의 한국인 대상 범죄를 심각하게 보고, 범죄 단지 단속을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캄보디…
지난 2022년 서울의 한 주민센터에서 청년이 청년내일저축계좌를 신청하고 있다. 연합뉴스 일하는 저소득 청년을 위한 '청년내일저축계좌' 만기가 처음 도래하면서 3만여명이 최대 1080만원의 정부 지원금을 받는다. 보건복지부·한국자활복지개발원은 22일…
SM엔터테인먼트 시세 조종 공모 의혹을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21일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1심 선고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SM엔터테인먼트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경영쇄신위원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중국인 단체관광객 무비자 입국 첫날인 지난달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외국인 관광객들이 입국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관련없음. 연합뉴스 출입국 당국이 지난달 29일 인천항을 통해 무비자로 입국한 뒤 사라진 중국인 6명 중 2명을 추가로 붙잡았다. 서울출입…
“안정적인 직장을 그만두는 게 쉽지는 않았죠. 하지만 더 늦어서는 안 된다는 생각에 과감히 사직서를 냈죠. 어릴 적 꿈을 이뤘다는 게 아직도 믿기지 않을 때가 있어요” 대전유성경찰서 형사과 유민영 순경이 2022년 6월 중앙경찰학교 교육을 마친 뒤 아버지와 함께 찍은 …
서울 용산구 노들섬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다시 태어난다. [사진 서울시] 유원지, 오페라하우스, 주말농장…. 각종 사업 계획이 무성하다 결국 음악섬으로 사용하고 있는 서울 용산구 노들섬이 ‘노들 글로벌 예술섬’으로 다시 태어난다. 서울시는 2…
오늘의 국내 주요 뉴스 사진(전송시간 기준)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실시간 업데이트합니다. 2025.10.21오전 11:00삼성·현대차 협력사 등 500곳 참여…‘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 개막 2025 상생협력 채용박람회가 열린 21일 서울 강서구…
정부가 추진하는 농어촌기본소득을 놓고 논란이 지속하고 있다. 살림살이가 빠듯한데 모든 지역민에게 골고루 돈을 나눠주는 게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나와서다. 박성우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정책국장이 지난 20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대상 지역 선정 …
창녕 부곡온천 모습. 연합뉴스 국내 대표 온천 도시인 경남 창녕 부곡 온천이 올해 방문객 300만명을 넘길지 관심사다. 21일 창녕군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부곡 온천 방문객은 208만3천440명이었다. 지난해 같은 기간 197만1천905명보다 1…
반구대 암각화 보러 온 관람객들.연합뉴스 울산 울주군 대곡리 일원의 '반구천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지 두 달여 만에 방문객 3만명을 넘었다. 반구천 암각화는 국보 제285호 반구대 암각화와 국보 제147호 천전리 각석을 아우르는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