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설 연휴 명절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국장에서 승객들이 탑승 수속을 위해 줄을 서고 있다. 사진 연합뉴스 여름 성수기 기간 인천공항에 하루 평균 22만8000명의 이용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성수기 기간 공항을 이용하는 여…
윈디플랜의 자회사 WLOTTO가 필리핀 블록체인, 가상통화 허브인 카가얀 경제자유구역청(CEZA)에서 온라인 복권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가운데 좌측 WLOTTO 조성중 대표, 가운데 우측 필리핀 CEZA 청장 Jaime R. Escano Read [사진=윈디플랜] …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지난 16일 경북 경주시 라한셀렉트 호텔에서 열린 제48회 대한상의 하계포럼에서 개회사를 하고 있다. 사진 대한상공회의소 국내 지역 경제계를 대표하는 전국 상공회의소 회장단이 새 정부가 가장 중점 추진해야 할 경제정책으로 미래 첨단산업…
이재명 대통령이 17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4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이 제헌절인 17일 자신의 대선 공약이었던 개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에 “계절이 바뀌면 옷을 갈아입…
유아용품 토탈 라이프 케어 전문기업 메디앙스㈜가 세계 최대 유아용품 박람회인 ‘2025 CBME(Children, Baby & Maternity Expo)’에서 총 5개 부문을 수상하며 글로벌 시장에서 브랜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CBME는 CBME Ind…
‘매들리 메들리’ 캐릭터 티징 캡쳐본 (사진 제공=CULTURE THINK) 다채로운 장르 큐레이션으로 연일 화제가 되고 있는 '매들리 메들리'가 신규 라인업 공개를 예고하는 티징 콘텐츠를 공개하며 음악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이번 콘텐츠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017년 11월 워싱턴 백악관에서 제롬 파월 당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후보가 연단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에게 사…
“아~ 말도 마유. 밤새 잠 한숨도 못 자고 대피하라는 안내 방송 듣고 이것저것 짐을 싸는데 집 마당까지 물이 잠겼어유. 우리 집이 마을에서 그나마 높은 곳에 있는데.” 117일 오후 충남 예산군 삽교읍 하포1리에서 119구조대원들이 고무보트를 이용해 물어 난 물에 고…
북서울 체육문화센터 조감도. [사진 강북구청] 서울 강북구는 “‘북서울 체육문화센터’와 ‘북한산 제1·2 시민정원 조성사업’이 2025년 서울시 신성장 거점 신속 추진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북서울 체육문화센터(가칭)는 1997년 …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이기훈 웰바이오텍 회장(겸 삼부토건 부회장)이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지 않고 있으며 도주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와 관련한 각종 의혹 사건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가…
호우경보가 내려진 17일 오전 충남 당진시 당진정보고등학교가 침수돼 있다. 연합뉴스 교육부는 17일 집중호우로 인해 전국 482개 학교에서 학사 일정이 조정됐다고 밝혔다. 조정 유형별로는 ▲휴업 403개교로 ▲단축수업 55개교 ▲등교 시간 조정 23…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지난 6월 3일 서울 서초구 원명초등학교에 마련된 서초구 제3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기 위해 줄을 서 있다. 뉴스1 김건희 여사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김 여사 ‘집사’로 지목된 김예성(48)씨가 해…
해양수산부는 이전 청사로 부산시 동구에 있는 IM빌딩과 협성타워 두 곳을 임차해 사용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사진은 해양수산부가 임차하기로 한 IM빌딩(오른쪽 흰색건물)과 협성타워(왼쪽). 두 건물 모두 부산 1호선 부산진역 인근에 있고 북항 재개발지역과 멀지 않다.…
층간소음 포스터. 연합뉴스 층간소음에 항의하는 아랫집에 벽돌과 소화기 등을 던진 6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울산지법 형사7단독 민희진 부장판사는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400만원을 선고했다고 17일 밝혔다. A씨는 지난…
지난 1월 21일 숨진 채 발견된 70대 청소노동자 A씨가 노트에 쓴 유서. 사진 유족 제공 “함께 살 아파트 샀다가, 입주 지연에 고통” “어머니께서 스스로 생을 마감하실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충북 진천에 사는 임모(52)씨는 지난 1월 21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