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갑영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회장 개인 후원자 많은데 기업은 적어 대기업·부유층 기부 활성화 해야 아동 ‘마음건강통합지원법’ 추진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정갑영 회장은 인터뷰 내내 ‘기부문화 선진화’를 강조했다. 한국이 도움을 받는 개도국에서 도움을 주는 선진국으로 전환된…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아들은 딸과 달라도 너무 다르다’는 말, 한 번쯤 들어보셨을 겁니다. 아들 키우기가 녹록지 않아서 일까요 아들 양육자를 대상으로 한 책과 교육도 인기를 끌고 있죠. 대체 아들과 딸은 무엇이 얼마나 다른 걸까요 아…
김지현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 식품 알레르기 아동 환자를 진료하고 있다. 사진 삼성서울병원 6살 진모 군은 돌 무렵 계란 이유식을 먹은 뒤 피부가 붓고 빨개졌다. 밀이 들어간 간장·된장을 섭취해도 발진이 나타났다. 검사를 해보니 밀·계란·견과류에…
한 장애인 단체가 지난 20일 오전 서울 여의도의 한 증권사 앞에서 약정 기부금을 내놓으라며 해당 증권사 임원을 규탄하는 집회를 열고 피켓 시위를 하고 있다. 손성배 기자 장애인단체가 서울 여의도 소재 한 증권사 임원을 상대로 기부금을 내놓으라고 요구하고 회사로 …
경북 북부권역 거점병원인 안동병원 전경. 사진 안동병원 경북 북부권역 거점병원인 안동의료재단 안동병원이 2026년도 신규 간호사 채용에서 대면 면접을 전면 생략하고 심층 서류 평가 체계를 시범 도입한다. 의료기관 채용에서 대면이 불가한 특수한 상황을…
중랑천과 S-DBC 일대 조감도. 사진 서울시 서울 노원구 창동차량기지 일대가 서울을 대표하는 바이오산업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가 추진하는 ‘강북 전성시대’의 핵심사업으로 꼽힌다. 창동차량기지와 더불어 중랑천 일대는 넓은 녹지와 수변 공간을 갖춘 …
서울 금천구 건강장수학교 운동교실에 참여한 70대 노인들이 독산보건지소 소속 운동사(맨 오른쪽)의 지도에 따라 '필라테스 링' 수업을 받고 있다. [중앙포토] 지난 12일 오후 서울 금천구 독산보건지소 내 주민운동실. ‘건강장수학교’에 참여한 11명의 7…
정재호 연세대학교 교수가 지난 18일 인천 송도 연세대 국제캠퍼스 양자컴퓨팅센터에서 지난해 도입한 127큐비트급 양자컴퓨터를 소개하는 모습. 김종호 기자. “노벨과학상이 꿈같은 얘기가 아니다. 우리도 글로벌 무대에서 최고 수준 연구자와 경쟁하고 협력할 기…
전종설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왼쪽)가 24일 서울 이화여대 이화삼성교육관에서 대학원생들과 함께 이학교 인공지능학과 등과 함께 개발중인 VR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우상조 기자. 전종설 이화여대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요즘 알코올·마약 중독 환자들이 이용할 수 있…
지난 19일 최효성 한양대 화학과 교수(오른쪽) 연구팀이 서울 성동구 한양대 서울캠퍼스 자연과학관 연구실에서 광전효과 연구를 진행하는 모습. 김경록 기자. 최효성 한양대 화학과 교수 연구팀은 지난 8월 영국 케임브리지대, 경북대와 공동 연구를 통해 미케노…
김영옥 기자 중앙일보는 창간 60주년, 대학평가 시행 33주년을 맞아 올해 최초로 각 대학의 전공·학문 계열별 역량을 비교하는 ‘학문분야 평가’를 도입했다. 대학의 연구·교육이 관련 전공 단위로 전문화되고, 대학이 특성화를 강화하는 흐름 속에서 기존 종합…
5인 미만 사업장 체계로 운영된 서울 마포구 서교동 유명 고깃집의 지난해 11월, 12월 근무표. 해당 업장은 상시 근무자가 7인 이상임에도 포괄임금제로 운영됐다. 사진 독자 프랜차이즈 업계에 과로 논란이 제기된 가운데 일부 유명 맛집들이 영세사업장을 배…
올해 처음 시행한 중앙일보 학문분야 대학평가에서 서울대가 인문·사회과학·경영경제 3개 분야에서, 성균관대·POSTECH이 공학·자연과학의 모든 분야(총 6개)에서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연세대(서울)·한양대(서울)는 공학 계열 4개 분야에서 최우수에 올랐고, 고려대…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공군 훈련 자료사진. 연합뉴스 야간 비행 중이던 공군 제17전투비행단 소속 F-35A 전투기가 24일 오후 6시 46분쯤 청주국제공항 활주로에 비상 착륙했다. 공군은 "기체 유압 계통에 문제가 생겨 임무를 중단하고 비상 절차대…
서울 등 수도권 지역의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또는 매우 나쁨 수준을 보인 24일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 시내가 희뿌옇다. 25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가 내리면서 미세먼지 농도는 옅어지고, 온화한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