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투이랩) 주식회사 투이랩이 피부투과 전달 기술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딥테크 엔젤 투자를 유치했다. 초기 단계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원료 전달 방식에 대한 기술적 접근과 임상 데이터 기반의 연구 성과가 투자 판단의 핵심 배경이 됐다. …
벨기에 헹크 공격수 오현규(오른쪽). 로이터=연합뉴스 벨기에 프로축구 KRC 헹크 공격수 오현규(24)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풀럼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6일(한국시간) “풀럼이 한국 축구 대표팀의 스트라…
허위 학력 기재 문제가 불거진 정수철 후보. 사진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홈페이지 캡처 앞으로 4년간 한국 아이스하키를 이끌 제25대 대한아이스하키협회 회장 선거가 이틀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특정 후보자의 허위 학력 기재 문제가 불거져 논란이다. 대한아이스하키협회…
영화 '송썽블루' 속 주인공인 클레어(케이트 허드슨)와 마이크(휴 잭맨)이 무대에서 닐 다이아몬드의 노래를 모창하고 있다. [사진 유니버설픽쳐스] 이혼의 아픔, 생계의 고단함을 음악으로 위로하며 근근이 살아가던 중년의 두 무명 가수가 어느 날 운명적으로 …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4대륙선수권대회를 마치고 귀국한 피겨 스케이팅 대표팀 차준환이 은메달을 들어보이고 있다. 연합뉴스 피겨 스케이팅 남자 싱글 간판 차준환(서울시청)과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매스스타트 국가대표 박지우(강원도청)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
지난 7일 에콰도르 과야스주 삼보론돈 지역의 한 축구장에 무장 괴한들이 들이닥쳐 남성 3명을 향해 총격을 가했다. 사진 엑스=SBS 캡처 에콰도르의 한 축구장에서 경기가 진행되던 중 무장 괴한들이 난입해 3명을 총으로 살해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6…
에어차이나 CA4182편이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간) 중국 쓰촨성 청두 국제공항에 도착해 있다. 신화=연합뉴스 중국 정부가 춘제(春節·중국의 설) 연휴 기간 자국민에게 일본 여행을 자제할 것을 권고했다. 중국 외교부는 26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지상 낙원’이라는 선전에 속아 북송사업에 참여했다가 탈북한 재일동포들이 북한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승소했다. 26일 NHK에 따르면 이날 도쿄지방재판소(도쿄지법)는 탈북한 재일동포 4명이 북한을 상대로 낸 4억엔(약 37억4200만원) 규모의 손해배상 …
서울 서초경찰서가 지난 20일 자신의 차량 안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상태로 잠든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강남 한복판에서 약물에 취해 운전하다 잠든 3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큰손'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채권 투자를 확대하는 대신, 해외 주식 투자를 줄이는 쪽으로 자산 배분을 조…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단체사진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의장 하충식)은 지난 23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대한민국 의학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인류애를 실천한 의료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을 …
성신여자대학교 수정캠퍼스 전경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고, 민간 전문 평가위원으로 구…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뉴스1 27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최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뉴스1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방화 예비·음모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
법무법인 광장 로고 의약품에서 불순물이 검출되었더라도 제약회사에 제조·관리상 과실이 없고 인체 위해성도 없다면 보건당국이 제약회사에게 재처방·재조제 비용을 부담하게 할 수는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법원이 종전에 유사 사안에서는 보건당국의 전문적인 판단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