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17일 서울 노원구 광운대 광장 비마(飛馬)상 앞에서 윤도영 총장이 전자공학이 강한 학교 특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윤도영 광운대 총장 “혁신 기술은 성실성·끈기서 나와” 세계 2% 과학자 18명, 장관 2명 배출 “양보다 파급력” 논문 피인용…
대한민국을 넘어 글로벌 종합격투기(MMA) 시장의 판도를 바꾸고 있는 블랙컴뱃(BLACK COMBAT)이 한 단계 더 높은 도약을 위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대형 로펌 중 하나인 법무법인(유) 세종(SHIN & KIM LLC)과 정기 법률 자문 계약을 체결했다. 국…
지난해 2월 26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항공철도사고조사위원회, 경찰, 국과수 관계자들이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을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12·29 제주항공 참사’ 당시 항공기가 충돌한 콘크리트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
지난 7일 오후 청주 청소년과장에서 산책하던 50대 여성과 강아지를 향해 날아온 화살. 연합뉴스 청주에서 늦은밤 강아지와 산책하던 여성 주변으로 화살을 쏜 남성 2명을 경찰이 추적하고 있다. 8일 경찰에 따르면 지난 7일 오후 11시 40분쯤 청주시 상당구 …
계명문화대학교(총장 박승호) 간호학과가 한국간호교육평가원이 주관하는 2025년도 하반기 간호교육인증평가에서 최고등급인 ‘5년 인증’을 획득하며 간호교육의 질과 교육 운영 체계 전반에 대해 국가로부터 공식적인 인정을 받았다. 간호교육인증평가는 평가 결과에 따라 5년…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 전담수사팀 관계자들이 지난해 8월11일 주식 차명거래 혐의를 받는 이춘석 의원의 국회 사무실을 압수수색을 하기 위해 들어가고 있다. 임현동 기자 검찰이 주식 차명 거래 의혹을 받아온 이춘석 무소속 의원(4선·전북 익산갑)에 대해 경찰에 보…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8일 오후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행정안전부 산하기관(디지털·안전분야) 업무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촌지 관행은) 아주 없어졌습니다.” 8일 정부 세종청사에서 열린 소방청 새해 업무보고 때 나온 말이다. 소방청을 외청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사저인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뉴스1 12·3 비상계엄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시민들이 서초동 자택에 대한 가압류를 신청했지만 법원이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원장(왼쪽 세번째)과 김태균 한국전력기술 사장(왼쪽 네 번째)이 김선관 한국전력기술 부사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과 함께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KOSRE)은…
영산대 경찰행정학과가 최근 서대문형무소 역사관을 방문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경찰행정학과는 지난 12월 29~30일 정보·치안 분야에 대한 심도 있는 이해와 현장 중심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국가안보·광역치안 실무역…
지난 6일 서울 중구 경찰청 앞에서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조합원 등이 산재 은폐 의혹을 받는 쿠팡 김범석 의장, 헤럴드 로저스 대표, 박대준 전 대표에 대한 엄정수사, 처벌 촉구 및 형사 고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지난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근무하…
신영대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24년 11월 28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18회국회(정기회) 제13차 본회의에서 체포동의안과 관련한 신상 발언을 하고 있다. 전민규 기자 신영대·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대 총선 과정에서 공직선거법을 위…
단체사진 한국환경공단 국가물산업클러스터사업단(단장 이제원)은 지역 내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으로 주민의 생명을 보호하는 ‘우리 마을 생명지킴이 안전기관’으로 지정돼, 1월 6일(화) 대구소방안전본부로부터 인증패를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우리…
충북 청주에 있는 한 민간소각장. 김성태 객원기자 청주 소각장에 수도권 생활 쓰레기 반입 잇따라 올해 수도권 생활 폐기물 직매립 금지 제도가 시행 중인 가운데 서울·수도권 쓰레기가 잇달아 유입되자 충청권이 단속에 나섰다. 수도권에서 쓰레기를 반입하려는 업체를…
자동차보험은 현재 심평원에 진료비 심사를 위탁하는 체계다. 사진 셔터스톡 자동차보험에 위탁 심사 제도가 적용되면서 진료비를 1조원 이상 아끼는 효과가 발생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보 가입 차량당 보험료를 해마다 3만원 가까이 낮춰준 셈이다. 이른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