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대 규모 텔레그램 성 착취방 '목사방' 총책 김녹완(남·33) 의 신상 정보가 지난 2월 8일 공개됐다.뉴스1 대규모 텔레그램 성착취방인 ‘목사방’을 운영한 총책 김녹완(33)에게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26부(이현경 부장판사)…
아파트에 부착된 산타 모집 공고문(왼쪽)과 에버랜드 산타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연합뉴스 한 아파트 단지에 붙은 센스 있는 산타 봉사 모집 공고가 화제다. 20일 소셜미디어에는 "저희 집 아파트 공지문 한번 보실래요 Ji금 Adult들이 jㅔ1…
천지윤 인사혁신처 윤리복무국장이 2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국가공무원 복무규칙 개정안 입법예고와 관련해 브리핑을 하고 있다. [사진 인사혁신처] 앞으로 일부 부처 공무원은 당직 근무를 집에서 할 수 있게 된다. 야간·휴일엔 인공지능(AI)이 민원 전화…
지난 5월20일 충북 괴산군 한 사설체육관에서 8세 여아가 관장의 보조를 받으며 백 텀블링 연습을 하고 있다. 사진 CCTV 캡처 충북 괴산군 한 합기도체육관 관장이 수업 지도 과정에서 8세 여아를 다치게 해 하반신 마비에 이르게 한 것과 관련 현직 변호…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지난 2월 4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윤석열 대통령 탄핵심판 5차 변론기일에 증인으로 출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 헌법재판소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해 5월 말~6월 초 삼청동 안가에서 비상대권…
박철우 신임 서울중앙지검장이 21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서 열린 제66대 서울중앙지방검찰청 검사장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권의 ‘대장동 사건 항소 포기’에 반발한 검사장들에 대한 평검사 전보 등 인사 조치 요구에 법무부가 보…
한덕수 전 국무총리. 연합뉴스 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불법 기부행위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24일 광주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입건한 한 전 총리를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다. 지난 4월 15일 당시 대통령 권…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 교차로에서 경찰이 '속 시원한 교통단속'의 일환으로 출근길 교통 정체를 유발하는 꼬리물기, 끼어들기 등 얌체운전을 단속하고 있다. 뉴스1 대표적인 얌체 운전으로 꼽히는 교차로 꼬리물기 단속을 위해 인공지능(AI) 기반 무인 교통단속 …
A씨 차량이 주차된 앞 차량을 들이받고 해당 차량이 그 충격으로 전방 가로등에 부딪힌 모습.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중학생 자녀에게 주차된 차량 시동을 끄고 오게 해 접촉 사고를 유발한 여성이 올린 글이 온라인상에 퍼지며 논란이다. 지난 23일 …
종묘 앞 세운지구(위 사진)는 문화재 경관 훼손 논란 속에 개발이 늦어지면서 도심 속 섬처럼 슬럼화됐다. 일본 도쿄의 왕궁과 주변 마루노우치 일대는 고층 재개발이 끊임없이 진행되고 있다. 김성룡 기자, [사진 마이니치신문] 지난 14일 오후 일본 도쿄의 …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뉴스1 지난해 5월 말~6월 초 모임에서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무릎을 꿇은 것에 대해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이 "군이 불가능한 실태를 말씀드린 것"이라 주장했다. 24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에서 열린 윤 전…
지난 21일 2025~2026 겨울 시즌 개장을 한 강원 평창군 대관령면 모나 용평 스키장에서 스키어·스노보더들이 슬로프 위를 질주하고 있다. 연합뉴스 올겨울 우리나라 기온이 평년과 비슷하거나 더 높을 가능성이 커 예년보다 덜 춥고 비교적 포근할 것으로 …
서울 강남구 하이트진로 본사. 연합뉴스 특정 회사 명예를 훼손하는 현수막을 내걸어 유죄 판결을 받은 뒤 표현을 바꾼 유사한 현수막을 게시해 또 재판에 넘겨진 경우 별개 범죄로 다시 처벌할 수 있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첫 범행 후 새로운 범죄 …
이용객이 줄어 침체한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 시설 개조 사업이 추진된다. 충주 수안보 등 다른 온천관광지도 옛 명성을 되찾기 위해 몸부림치고 있다. 덕산온천. 중앙포토 덕산온천 부활 프로젝트 추진 김태흠 충남지사는 24일 오전 11시 예산 덕산 스플라스리솜에…
의약외품 과대광고 사례(KF80 마스크를 KF94 마스크 효능·효과로 광고). 사진 식약처 겨울철 감기 등 호흡기질환 유행을 앞두고 수요가 늘어나는 의약품·의료기기·화장품을 온라인으로 불법유통하거나 부당광고한 사례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