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간임대사업자 간담회 맹그로브 신촌점. 3인실의 모습. 한은화 기자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노고산동 맹그로브 신촌점. 지하철 2호선 신촌역에서 도보 3분 거리인 이 16층 건물에는 277명(165개실)이 산다. 2023년 준공했다. 기업형 민간…
경기연구원은 '우리 동네가 사막이 되어간다' 보고서를 통해 경기도 농촌 지역의 99%가 병원이나 마트 접근성이 상당히 심각한 상황이라고 진단했다. 사진 경기연구원 경기도 농촌 지역에서 병원과 마트, 대중교통 등 기본 생활 인프라에 접근하기가 점점 더 어려워지는 이…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 사진은 지난해 7월 23일 김 회장이 선고 전 대전고등법원 법정으로 향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대리점 명의를 위장해 수십억원대 세금을 탈루한 혐의로 하급심에서 징역 3년의 실형을 선고받은 김정규 타이어뱅크 회장이 2심 판단을 다시 받게 …
KIA 김도영(왼쪽)이 지난해 5월 27일 광주 키움전에서 햄스트링을 다친 뒤 벤치로 걸어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햄스트링 부상 여파로 신음했던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도영(23)의 연봉이 결국 절반 가까이 줄었다. 연봉조정을 놓고 상당…
통일교‧신천지의 정교일치 의혹 수사를 맡은 김태훈(서울남부지검장) 검‧경 합동수사본부장이 8일 서울고등검찰청 사무실로 첫 출근하면서 “지휘 고하를 막론하고 좌고우면 없이 오직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검찰과 경찰에서 …
2026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성신여대 재학생 및 외국인 유학생들이 함께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6일, 병오년 새해를 맞아 서울시 동작구 상도동 내 난방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 지원을 위한 ‘사랑의 연탄…
저학년 초등학생의 목덜미를 잡아끌어 교실 밖으로 내쫓고 혼자 있게 한 초등학교 교사가 해임 처분에 불복해 소송을 제기했으나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울산지법 행정1부(부장 이윤직)는 초등학교 교사 A씨가 제기한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기각했다…
목요일인 8일은 북서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아침 최저기온이 -14도까지 떨어지며 올겨울 들어 가장 강한 한파를 기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14~-2도, 낮 최고 기온은 -3~5도가 되겠다. 강한 바람까지 불면서 체감온도는 더 낮아졌다…
지난해 11만명 1인당 3만원 혜택 제주국제공항 전경. 최충일 기자 지난해 11만명이 넘는 단체 관광객이 제주를 찾으며 1인당 3만원 상당의 인센티브를 얻었다. 제주도는 단체관광 수요 회복 효과를 확인했다며 이런 인센티브 지원 사업을 올해도 이어간다.…
캄보디아 프놈펜에 위치한 프린스그룹 본사. 연합뉴스 법무부와 경찰청, 국가정보원이 ‘캄보디아 한국인 대학생 살인 사건’에 관여한 혐의를 받는 캄보디아 스캠 범죄조직의 총책급 범죄자 함모씨를 지난 7일 태국 파타야에서 검거했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8월,…
통일교·신천지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의 김태훈 본부장은 8일 “지위고하를 막론하고 증거가 가리키는 대로 실체를 규명하겠다”고 밝혔다. 김 본부장은 이날 서울고검 사무실로 첫 출근하며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검·경이 협력해 국민이 원하는 …
정차 명령에 불응하고 도주하던 외국인 불법체류자가 도보 순찰 중이던 경찰과 휴일 외출 중이던 군인의 합동 추격에 붙잡혔다. 8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 기동순찰1대는 지난해 11월 8일 오후 3시30분쯤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 터미널 일대에서 도보 순찰 중이던…
'쌍방울 대북 송금 사건' 수사 과정에서 제기된 '연어·술파티 회유 의혹'과 관련해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 인권침해점검 태스크포스(TF)에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쌍방울 대북송금 ‘진술 회유’ 의혹의 최고 정…
2024년 4·10 총선 과정에서 재산 일부를 누락 신고한 혐의 등으로 기소돼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선고받은 이병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난해 8월28일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선고공판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22대 총…
지난 4일 오전 1시 23분께 전북 고창군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고창 나들목 인근에서 발생한 잇따른 교통사고로 사고 차량이 크게 파손돼 있다. 이날 발생한 사고로 경찰관과 견인차 기사 등 2명이 숨지고 구급대원 등 9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교통사고를 수습하던 경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