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그라미재단(구 안철수재단, 장순흥 이사장)이 주최 및 후원하고 타이드인스티튜트 주관, 운영으로 진행되는 동그라미재단 TEU MED 5기 오리엔테이션이 12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동그라미재단 건물에서 개최됐다. 12일 동그라미재단에서 개최된 동그라미재단 TEU MED…
경기 가평군의 한 펜션에서 같은 대학 동아리원들을 불법 촬영한 2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북부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카메라 등 이용촬영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14일 밝혔다. 서울 소재…
음주운전자 차량에 함께 탄 동승자들이 한명은 유죄 한명은 무죄를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종석)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방조)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A씨(33)와 벌금 200만 원을 선고받은 B씨(22·여)에 대한 검사의 항소…
HDC현대산업개발이 수주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조감도. HDC현대산업개발이 전국 주요 정비사업장에서 잇따라 시공권을 확보하며 수주 실적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다. 최근 서울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수주를 기점으로 미아9-2구역·신당10구역을 따내며 도시…
‘2025 현대모비스와 함께하는 학교스포츠클럽 양궁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이 활시위를 당기며 승부를 겨루고 있다. 사진 현대모비스 현대모비스가 양궁을 생활 체육으로 대중화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지난 12일 충남 천안 남서울대에…
홍장희 전 한국수력원자력 전무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하고 있다. 김경록 기자. 1977년 6월19일. 홍장희(79·사진) 전 한국수력원자력 전무는 이날을 또렷이 기억한다. 그가 꺼낸 빛바랜 흑백 사진 속에는 작업모를 쓴 채 서로를 바라보며 손…
윤석열 전 대통령. 뉴스1 3대 특검(내란·김건희·순직해병)의 칼날이 국민의힘 현역 의원을 겨냥하자 대통령실은 특검과의 거리 두기에 신경을 쓰는 모습이지만 여당 의원들은 경쟁적으로 특검 기세에 편승하려 애쓰고 있다.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14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 후보자가 14일 가족의 태양광 관련 사업과 본인의 법안 발의 활동으로 인한 이해충돌 논란에 대해 “전혀 성격이 전혀 다르다”고 주장했다. 아내 명의의 해당 사업에 대해선 “생존형, 생계형, 호구지책으로 매입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여야는 이날 …
정부서울청사 외교부. 연합뉴스 외교부는 최근 부산 지하철에서 주한 온두라스 대사관 소속 외교관이 동성 승객을 강제추행하고 폭행한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는 것과 관련해 "사건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있으며 관계기관과 협력해 관련 절차에 따라 적절한 조치를 이미…
마티유 반 데르 폴(오른쪽)과 팀 동료 조나스 리카에르가 투르 드 프랑스 9구간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세계 최고의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 포디엄에 오르는 것은 전 세계 사이클 선수의 바람이다. 약 3주간 3000~4000㎞를…
제주도립 김창열미술관에서 20일까지 열리는 ‘물방울의 방 1972~83’ 전시전경. 화가가 기증한 220여 점 중 초기 ‘물방울’ 시리즈 10점을 걸었다. 제주=권근영 기자 캔버스에 알알이 맺힌 듯한 물방울, 합쳐져 커지고 또르르 흘러내릴 듯한 물방울,…
배우 강서하. 사진 강서하 SNS 배우 강서하(본명 강예원)가 위암 투병 끝에 31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강서하의 소속사 MCN 인사이트는 고인이 14일 오전 사망했다고 밝혔다. 강서하의 인스타그램 계정에는 애도 글이 이어졌다. 한 지인은 "진통제…
13일 김대희의 손을 잡고 신부입장을 하고 있는 김지민. 사진 SNS 캡처 코미디언 김준호(49)와 김지민(41)의 13일 결혼식에서 동료 김대희(50)의 의리가 하객 1200여명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 두 사람은 이날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인공지능(AI) 스타트업 xAI. 로이터=연합뉴스 "태양이 돌아왔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정부효율부(DOGE)에서 물러나 경영 일선으로 복귀한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의 최근 행보에 대해…
미국 매사추세츠 한 상점에서 도난당한 포켓몬 카드들. 사진 페이스북 캡처 미국에서 10만달러(약 1억3700만원)가 넘는 희귀 포켓몬 카드와 빈티지 포켓몬 카드 세트가 도난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1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매사추세츠주 뉴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