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축구대표팀에 가세한 페드로 호마(왼쪽) 골키퍼 코치와 누노 마티아스 피지컬 코치. [사진 KFA]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A대표팀에 포르투갈 출신…
tvN 유 퀴즈 온 더 블록에 출연한 마라토너 이봉주씨. [방송화면 캡처] 희귀병 진단으로 한때 '사망설'까지 돌았던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가 방송에 출연해 건강을 회복한 근황을 전했다. 이봉주는 42.195km를 41번이나 완주한 전설의 마라토너로, 4년…
2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타임스스퀘어 광고판에 "트럼프, 왜 엡스타인 파일을 공개하지 않는가" 라는 글과 함께 2019년 숨진 억만장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문서가 게시돼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제프리 엡스타인 게이트’ 기사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3일(현지시간) 워싱턴 DC에서 열린 ‘인공지능(AI) 서밋’ 행사에서 AI 관련 행정명령에 서명한 뒤 오른손 주먹을 들어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의 대미(對美) 관세율을 15%로 하는 내용의 미ㆍ일 무역 합의에 …
자동차 관세를 절반으로 깎으며 극적 타결에 성공한 미·일 관세협상. 그 뒷단엔 끊임없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거래(deal) 요구’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고 있다. 관세 1%를 내릴 때마다 트럼프 대통령이 집요하게 투자를 요청했다는 것이다. 24일 일본 요미우…
지난해 10월 16일(현지시간) 가자지구 최남단 라파 인근 텔 술탄에서 사살된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 AFP=연합뉴스 〉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지도자 야히야 신와르의 부인이 튀르키예에서 재혼한 뒤 정착했다고 23일(현지시간) 영국 …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AFP=연합뉴스 관세 인하를 조건으로 일본에서 5500억 달러(약 760조 원) 규모의 투자펀드 조성 합의를 끌어낸 미국이 한국에도 비슷한 요구를 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블룸버그는 이날 소식…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 연합뉴스 마약 혐의로 2년간 복역한 작곡가 돈스파이크(본명 김민수)가 출소 후 근황을 전하며 마약의 위험성을 알렸다. 돈스파이크는 마약 예방 및 치유 단체 '은구' 대표인 남경필 전 경기지사와 함께 24일 JTBC 유튜…
지난해 4·10 총선에서 재산을 축소 신고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더불어민주당 이상식 의원이 19일 오후 1심 선고 공판을 마친 뒤 수원지법 청사를 빠져나와 취재진에게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선거법 위반' 이상식, 2심서 벌금 90만원……
지난 1월 19일 오후 윤석열 대통령 지지자들의 폭력 난입 사태가 발생한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 후문의 기울어진 법원 현판 뒤에서 관계자들이 폐기물을 치우고 있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 1차 구속영장 발부 당시 서부지법에서 취재진을 폭행하거나 법원 담장을…
무허가 손발톱 무좀 치료기 단속. 사진 서울시 중국산 무허가 레이저 기기를 손발톱 무좀 치료에 효과가 있는 것처럼 광고·판매해 66억원의 부당이익을 챙긴 업체 등이 적발됐다. 서울시 민생사법경찰국은 주요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 중인 레이저 손발톱 무좀 치료기…
방시혁 하이브 의장. 뉴스1 방시혁 하이브 의장의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을 수사하는 경찰이 하이브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서울경찰청 금융범죄수사대는 24일 오전 9시쯤부터 서울 용산구 하이브 본사 등지에 수사관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
지난 1월 서울서부지법 난동사태 당시 취재진을 폭행하고 법원 담장을 넘은 남성 2명에게 항소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지난 1월 새벽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영장 발부 소식에 격분한 윤 대통령 지지자들이 난입해 유리창과 법원 …
김주원 기자 식당과 노래방을 운영하는 여성 업주 2명을 상대로 수시로 영업장을 찾아가 협박을 한 60대 남성이 구속됐다. 대구 동부경찰서는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23일 …
김건희 여사의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씨. JTBC 캡처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김건희 집사로 알려진 김예성(48)씨에게 71분의1 가격으로 비마이카(현 IMS모빌리티) 주식을 판매한 전 비마이카 대주주를 소환했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