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16일 경기도 성남 서울공항에서 공군 1호기에 탑승해 인사하고 있다. 취임 후 첫 해외 방문으로 캐나다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 대통령은 17일(한국시간) 주요 정상들과 양자 회담을 갖고 확대 세션에도 참석한다. 관련기사15·25·40…
런던베이글뮤지엄은 단순 빵집을 넘어 문화 현상이다. 이 현상을 만들어낸 총괄 디렉터, 료(사진)가 첫 산문집을 냈다. 『료의 생각 없는 생각』(열림원)엔 무에서 유를 창조한 성공 비결은 없다. “다른 누군가가 아닌 나 자신으로 산다는 것”에 관한 에세이와 사진, 그림의…
캐나다 G7 정상회의에 참석하는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성남 서울공항에서 환송 나온 인사들과 이동하고 있다. 왼쪽부터 강훈식 비서실장, 황인권 경호처장, 이 대통령, 통역 담당 행정관,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김혜경 여사, 타마라 모휘니 주한 캐나다 대사, 우상…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이란 군사시설이 타격을 받은 모습이 드러났다. 민간 위성업체 플래닛 랩스가 15일 공개한 테헤란 남서쪽 비드카네에 위치한 미사일 시설 일부가 파괴된 모습. [AFP=연합뉴스] 나흘째로 접어든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확전 위기로…
레너드 로더(왼쪽)와 자신의 이름을 딴 화장품브랜드로 성공한 바비 브라운. [중앙포토] 에스티로더를 세계 최대 화장품 기업의 하나로 성장시킨 레너드 로더 명예회장이 92세를 일기로 별세했다고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이 보도했다. 에스티로더는 성…
트럼프 모바일이 출시 예정인 ‘T1 폰’ 사진 트럼프 모바일 홈페이지 화면 캡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가족의 기업인 ‘트럼프 오거니제이션’이 16일(현지시간) ‘트럼프 모바일’이라는 자체 브랜드의 이동통신망을 출시했다. 또 황금색의 ‘트럼프 폰’의…
이란 국영방송인 IRIB가 16일(현지시간) 오후 이스라엘에 폭격을 당했다. IRIB 본사 건물이 화재에 휩싸인 모습. 연합뉴스 이란 국영방송인 IRIB가 16일(현지시간) 오후 이스라엘에 폭격당해 생방송이 중단됐다. 이란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이…
15일(현지시간) 밤사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이란 테헤란 남부의 정유소에서 짙은 연기와 화염이 피어오르는 모습. AFP=연합뉴스 나흘째로 접어든 이스라엘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확전 위기로 치닫고 있다. 이스라엘은 16일(현지시간) 이슬람혁명수비…
건진법사 전성배씨가 ‘김건희 여사 선물용’으로 건넨 샤넬 가방 2개가 샤넬 가방 3개와 신발 1개로 교환된 것을 검찰이 파악했다. 이 신발이 김 여사의 신발 치수와 같다면 김 여사가 선물 교환을 지시했을 가능성이 크다고 검찰은 보고 있다. 이 때문에 ‘신데렐라 수사’라…
심우정 검찰총장이 16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청사로 출근하고 있다. [뉴시스] 심우정 검찰총장이 지난해 10월 대통령경호처가 지급한 비화폰으로 김주현 당시 민정수석과 두 차례 통화한 사실이 확인됐다. 검찰의 김건희 여사의 도이치모터스 불기소 처분을…
초여름 별미인 병어(兵魚)가 최대 산지인 전남 신안군에서 열린 병어축제를 시작으로 제철 몰이를 시작한다. 16일 신안군에 따르면 해양수산부는 6월 ‘이달의 수산물’로 병어를 선정했다. 병어는 무리를 지어 헤엄치는 모습이 병졸처럼 보여 붙여진 이름이다. 니아신과 오…
‘당신의 맛’ 촬영지로 유명해진 전주시 경원동 ‘왱이집’. 김준희 기자 지난 16일 전북 전주시 경원동 ‘전주왱이콩나물국밥전문점(이하 왱이집)’. 간판과 주차장에 ‘당신의 맛’ 주요 배경 및 촬영지를 알리는 플래카드가 붙어 있었다. ‘왱이집’ 유대성(64…
2019년 창원시 관계자가 창원 서성동 성매매 집결지 입구에 폐쇄회로(CC)TV를 설치하려고 하자 업주가 저지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남 창원시에 마지막 남은 성매매 집결지가 2027년 말 광장과 쉼터, 산책로가 있는 문화공원으로 바뀐다. 창원시는…
대기업 공장이 밀집한 울산이 제조업 임금근로자 비중 전국 1위를 기록했다. 젊고 학력 수준이 높은 인력이 꾸준히 유입되면서, 울산은 양질의 일자리 기반을 바탕으로 산업 도시로서의 위상을 굳히고 있다. 통계청 울산사무소가 발표한 최근 10년간 울산시 제조업 임금근로…
국립부경대와 부산남부소방서는 16일 부산 남구 국립부경대 대연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재난대비 긴급구조종합훈련’에서 화재를 진화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사다리차 등 30여 대의 장비와 교직원과 소방관 등 170명이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