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오후 광주고등법원에서 가족과 마을 주민을 살해한 혐의에 대해 재심 재판을 받은 '순천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의 부녀가 16년 만에 '무죄'를 선고받은 후 발언하고 있다. 뉴스1 검찰은 최근 '청산가리 막걸리 살인사건' 재심에서 무죄 판결을 받은 …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주관한 ‘2025 공동 오픈이노베이션 밋업 데이’가 지난 10월 28일(화)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행사에는 전국 9개 창조경제혁신센터(▲강원 ▲경남 ▲대구 ▲대전 ▲세종 ▲서울 ▲인천 ▲전북 ▲제주)와 8개 대·중견기업(▲한화호텔앤드리조트 ▲…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과 관련해 김건희 여사의 모친 최은 씨와 오빠 김진우씨가 4일 서울 광화문 KT 빌딩에 마련된 김건희특검 사무실에 피의자 신분으로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양평 공흥지구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건희 여사 모친 최은순씨와 오빠 …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본청. 연합뉴스 캄보디아에 거점을 두고 로맨스스캠(연애 빙자 사기)을 저지른 범죄단체 조직원들이 베트남에서 붙잡혔다. 경찰청은 베트남과의 공조수사를 통해 지난달 28일 다낭과 호찌민, 칸화성 등에서 이 단체 조직원 5명을 검거했다고 4일…
분당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경기 성남시에서 가족이 먹는 음식에 몰래 세정제를 섞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 35분쯤 성남시 …
분당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경기 성남시에서 가족이 먹는 음식에 몰래 세정제를 섞은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미수 혐의로 A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 35분쯤…
2025~2026절기 독감 예방접종이 시작됐다는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시스 지난달 말 전국 인플루엔자(독감) 환자가 1년 전 보다 3배 이상 증가했다. 이를 두고 보건당국은 최근 10년 사이 가장 심했던 수준으로 독감이 유행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4일…
컷 구급차 경기 가평에서 50대 남성이 차랑용 텐트 안에서 숨진 상태로 발견됐다. 4일 경찰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43분쯤 가평군 조종면 마일리에서 A씨가 차량용 텐트에서 사망한 채 발견됐다. 차량 위에 설치된 루프탑 텐트 안에는 부탄가스를 사용…
지난달 13일 정기 검진을 위해 아빠와 서울대병원 찾은 김유나(8, 왼쪽 뒷모습)양과 상담 중인 강형진 서울대병원 소아청소년과 교수(가운데). 사진=서울대병원 “김연아 선수 같은 스케이트 선수가 되고 싶어요.” 지난달 13일 서울대병원에서 만난 유나(8)는…
비만은 성인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은 동아시아 국가 중 소아청소년 비만율 1위다. 청소년기 비만은 단순한 체중만의 문제가 아니다. 고혈압·당뇨병 같은 만성 질환이 일찍 생겨 건강 수명을 갉아먹는다. 외모 등에 대한 자신감도 떨어져 정서 불안, 대인관계 위축 등 심리적…
경기 성남 A고교 교사가 올해 초 자신의 SNS에 올린 사진.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도록 설정돼 있다. 사진 SNS 캡처 경기 성남의 A고교에서 최근 학생이 교사의 발언을 문제 삼아 파문이 일었다. 학생은 박정희 전 대통령 서거일을 '탕탕절…
서울영테크 관계자들이 청년들에게 소그룹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 서울시] “2년 만에 순 자산이 2800만원 늘었어요.” 지난 3년간 서울영테크에 참여한 2300~7400여명의 청년 자산·부채 평균을 서울시가 조사한 결과다. 서울영테크는 청년을…
주택 청약 12년을 부었는데, 저는 평생 청약 혜택을 받을 수 없단 걸 깨달았어요. 같이 살아도 국가는 우릴 ‘가족’으로 봐주지 않더군요. 지난 3일 남산에서 바라본 서울시내 아파트 단지의 모습. 연합뉴스 서울의 한 투룸 빌라에서 동성의 애인과 3년째 함께 거…
경기 용인 에코타운 조감도. 자료 용인시 경기 용인시는 내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처인구 포곡읍에 음식물 쓰레기 처리시설인 ‘용인 에코타운’을 짓고 있다. 특이하게도 이 곳엔 음식물류 폐기물 바이오가스화시설과 수소생산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음식물 쓰…
구독자 121만명을 보유했던 아이자와 유우키(34)는 지난해 여성 BJ 이모(31)씨가 제기한 허위 성추행 주장으로 채널을 삭제하고 활동을 중단했다. 서울서부지검은 지난달 29일 이씨를 무고 등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 사진 아이자와 유우키 제공 구독자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