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선 대한양궁협회장 겸 아시아양궁연맹 회장이 3일(현지시간) 파리 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전 시상식 후 남수현(왼쪽), 전훈영(가운데), 임시현(오른쪽)과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이날 임시현과 남수현이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획득했고 전훈영은 4위를 기록했다. 사진 …
지난달 30일 부산항 신선대부두와 감만부두 야적장. 수출품을 실은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뉴스1 중국으로 수출이 회복하면서 올해 전체 수출 규모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4일 한국무역협회 등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중국의 수입액 가운데…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여의도의 한 식당에서 황우여 전 비상대책위원장을 비롯한 비대위원, 대변인단 등과 오찬을 하기 위해 들어서고 있다. 뉴스1 한동훈 국민의힘 신임 당 대표 인선이 5일 최고위원회 의결을 통해 마무리 된다. ‘한동훈 표’ 당 쇄신이 본격적인…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가 호남에서도 ‘확대명(확실히 대표는 이재명)’ 기류를 확인했다. 4일 오전 광주 서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최고위원 후보자 합동연설회에 김지수(오른쪽부터), 김두관, 이재명 당 대표 후보가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
양궁 남자 이우석. 연합뉴스 2024 파리올림픽 양궁 남자 개인전에서 이우석(코오롱)이 8강에 진출했다. 이우석은 4일 프랑스 파리의 앵발리드에서 열린 양궁 남자 개인 16강전에서 중국의 왕옌에게 6-2(30-29 29-29 30-28 30-30)로 이겼다.…
결승에 진출하고 포효하는 안세영. 연합뉴스 '셔틀콕의 여제' 안세영(22·삼성생명)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은메달을 확보했다.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4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포르트드라샤펠 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 단식 준결승전에서 세계 8위…
하마스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야. 로이터=연합뉴스 이란혁명수비대(IRCG)가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의 정치 지도자 이스마일 하니야(62)는 단거리 발사체(short-range projectile) 공격을 받아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스라엘 정보기관 모…
카멀라 해리스 미국 부통령이 지난 2일 민주당의 대통령 후보로 확정됨에 따라 오는 11월 치러질 미 대선의 대진표가 공식 확정됐다. 맞대결을 펼치게 된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과 해리스 부통령은 나이·인종·성별·경력·이념·정책 등 거의 모든 면에서 대척점에 서…
폭염. 연합뉴스TV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경남 전역에서 온열질환 사망자가 4명으로 늘어났다. 4일 경남도 등에 따르면 폭염특보가 내려진 지난 3일 오후 4시 54분쯤 창원시 마산합포구 한 밭에 사람이 쓰러져 있다는 신고가 119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이 …
프로야구 팬들이 폭염경보가 발령된 지난 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선수들의 훈련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폭염경보 속에서도 강행한 프로야구 현장에서 관중들이 온열질환을 호소해 구급차로 이송되는 일이 발생했다. 두산 베어스 관계자는 4일 "어제 서울 잠실구…
김호일 대한노인회 회장이 지난 2월 노인회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노인회가 다음 달로 예정된 차기 회장 선거를 앞두고 잡음이 커지는 양상이다. 김호일 현 회장에 비판적인 시도연합회장들이 내부 징계를 받은 뒤 법정 다툼에 들어가고, …
인천 청라 아파트 지하 주차장 화재로 전소된 차량. 연합뉴스 전기차 화재 여파로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발생한 단전·단수가 4일째 계속되면서 입주민들이 무더위 속 큰 불편을 겪고 있다. 갑자기 이재민이 된 이웃들의 안타까운 소식에 인근 주민들의 도움의 손길도 …
새벽 시간대 서울 도심에서 청소를 하던 환경미화원을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70대 남성 A씨가 4일 오후 서울 서초동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숭례문 인근 지하보도에서 청소노동자를 살해한 혐의를 받는 …
지난해 11월 샌프란시스코의 한 거리에서 운행되고 있는 자율주행 차량. AFP=연합뉴스 미국이 자율주행 차량 기술에 대한 중국 견제의 한 축으로 한국을 끌어들이고 있다. 국내 자동차 업계는 미국의 규제 신설이나 변경 시기·내용에 신경을 곤두세우게 됐다. …
전국 17개 시도 중 10곳의 지방세 수입 진도율이 지난해 수준에 미치지 못하고 있다. 올 상반기 국세 수입도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조원 감소했다. 기업의 실적 부진이 국세와 지방세 수입 모두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4일 더불어민주당 양부남 의원실이 전국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