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술인 천공이 CES 2026이 개막한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센터(LVCC) 전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뉴시스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에서 역술인 천공을 목격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전 원내대표가 12일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열리는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2일 공천 헌금 수수 등 의혹에 휩싸인 김병기 전 원내대표의 제명을 결정했다. 정청래 민주당 대표가 지난 1일…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윤리심판원이 12일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은 김병기 의원에…
이재명 대통령이 13~14일 1박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해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총리와 정상회담을 한다. 지난해 10월 30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경주에서 열린 첫 회담 이후 2개월 반 만이다. 이 대통령은 12일 방송된 NHK 인터…
울트라브이 권한진 대표 울트라브이(UltraV)가 지난 10일 소피텔 앰배서더 서울 호텔에서 ‘제12회 UltraV World Aesthetics Forum(UVWAF) 2026’을 개최하고, 핵심 제품 ‘울트라콜(Ultracol)’ 중심의 임상 케이스 …
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 유튜브 캡처 그룹 뉴진스에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받은 다니엘이 라이브 방송을 통해 입장을 밝혔다. 다니엘은 12일 ‘버니즈에게’(Dear Bunnies)라는 제목으로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저는 멤버들과 함께하기 위해 끝까…
확신보다 질문을 선택한 한 20대 청년의 정치 기록이 책으로 출간됐다. 임서하 작가는 자신의 정치적 사유와 경험을 담은 회고록 『20대의 정치노트』를 출간하고 독자들과 만난다. 이 책은 20대 초반의 시선으로 노무현 정부부터 이재명 정부까지 여섯 개 정권을 관통하…
가수 보아. 뉴스1 가수 보아가 데뷔부터 함께했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25년 만에 떠난다. SM은 12일 "보아는 (지난해) 12월 31일을 끝으로 25년 동행을 마무리하기로 협의했다"며 "보아는 25년 동안 명실상부 SM의 자부심이자 자랑이며 상징이었…
중국에서 1인 가구의 생사 확인을 위해 출시된 유료 앱 ‘죽었니(死了么)’. 사진 성도일보 캡처 중국의 1인 가구 급증과 고령화 추세 속에 생사 확인을 위해 개발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이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12일 홍콩 성도일보에 따르면 스마트폰 앱…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8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12일 한일 관계와 관련해 “경쟁하면서도 협력할 분야가 워낙 많기 때문에 함께할 공통점으로 무엇이 있는지를 좀 더 많이 찾아보면 좋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
이란 전역에서 반정부 시위가 격화하는 가운데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진을 태워 담뱃불을 붙이는 여성들의 영상이 확산하며 저항의 상징으로 부상하고 있다. 11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SNS)에는 한 여성이 히잡을 벗은 채 거리로 나와 …
11일(현지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베벌리힐튼 호텔에서 열린 골든글로브 시상식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을 규탄하는 ‘비 굿’ 배지를 착용한 배우 진 스마트. EPA=연합뉴스 화려한 레드카펫 위 배우들의 턱시도와 드레스에는 작은 배지가 달렸다. 하얀 바탕…
지난 10일 중국중앙방송 군사채널이 공개한 영상에 등장하는 우주항공모함 롼냐오의 개념도. CC-TV 캡처 중국 관영 매체가 미국 할리우드 영화사 마블의 어벤저스에 등장하는 헬리캐리어와 비슷한 우주 항공모함 건조 프로젝트를 공개했다. 중국의 SF 웹 …
이란 시위가 걷잡을 수 없이 확산하는 가운데 이란 정부가 인터넷을 전면 차단하며 상황이 더욱 악화하고 있다. 이란 당국이 저격수를 동원하는 등 시위를 강경 진압하고 있지만, 인터넷이 차단돼 진압 현장이 제대로 알려지기는커녕 정확한 사상자 수 파악조차 어려워진 탓이다. …
음주운전 참고 사진. 연합뉴스 윤석열 정부 시절 실세로 불리던 황모 전 행정관이 음주운전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3부(부장 최재만)는 지난주 황 전 행정관을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황 전 행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