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 중앙역에서 TCL 에델바이스 랜드(Edelweiss Land) 개막, 도시 중심에서 혁신을 선보이다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이자 올림픽·패럴림픽 월드와이드 파트너인 TCL은 ‘It’s Your Greatness’ 캠페인 론칭과 함께 밀라노 중앙역 앞 두카…
젊은작가상 대상을 수상한 김채원 작가. 사진 문학과지성사 제17회 젊은작가상 대상에 김채원 작가의 소설 ‘별 세 개가 떨어지다’가 선정됐다. 상을 주관하는 출판사 문학동네는 9일 김채원 작가를 포함한 7명의 수상자를 발표했다. 길란 작가의 ‘추도’,…
영화 '광장'은 평양 주재 스웨덴 대사관의 1등 서기관 보리(왼쪽)와 교통보안원 복주의 안타까운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사진 스튜디오 디에이치엘 애니메이션 '광장'(지난달 15일 개봉)은 평양 주재 스웨덴 대사관의 1등 서기관 보리와 교통보안원 복주의 …
조선 후기 유학자와 항일 의병장의 문집 책판이 미국으로 건너간 지 50여년 만에 고국 품으로 돌아온다. 국가유산청과 국외소재문화유산재단은 미국 워싱턴DC 주미대한제국공사관에서 '척암선생문집'·'송자대전'·'번암집' 책판 3점을 기증받았다고 9일 밝혔다. 책판은 …
김상겸(37)과 배우자 박한솔(31)씨. 사진은 2018 평창 대회 모습. 사진 박씨 제공 “8강전 상대가 이번 대회 랭킹 1위 선수더라고요. 하필이면 저 무서운 선수를 만나나 싶어 눈뜨고 볼 수가 없었죠. TV 음소거 해놓고 거실에서 108배 하며 반야…
통산 6번째 올림픽 메달을 딴 클레보. AFP=연합뉴스 "그가 스키를 택하지 않았다면, 엘링 홀란과 함께 노르웨이 축구대표팀 일원으로 북중미월드컵에 나가지 않았을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주최측은 노르웨이 크로스컨트리 스타 요한…
미국 여자 스키 스타 린지 본. 사진은 2009년 모습. AFP=연합뉴스 ‘스키 여제’ 린지 본(42·미국)은 열흘 동안 두 차례나 헬리콥터에 실려 스키장을 떠났다. 동계올림픽 전초전 격이었던 지난달 30일(이하 한국시간) 스위스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본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3일 일본 사이타마현 히가시마쓰야마시에서 열린 총선 선거 유세에 참여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일본 집권 자민당이 지난 8일 중의원 선거(총선)에서 역대 최다 의석 수를 확보하며 압승했다.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아이…
배우 박보검(왼쪽), 조지 클루니. 사진 엑스 캡처 할리우드 스타 조지 클루니가 대한민국 배우 박보검의 미모를 칭찬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기념해 이번 올림픽 공식 타임…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가 새 역사를 썼다. 8일 진행된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일본 정치사상 처음으로 자민당 단독 316석을 차지하며 헌법 개정안 발의가 가능한 3분의 2 의석을 넘어서는 대승을 거머쥐었다 36석을 획득한 일본유신회까지 합치면, …
8일(현지시간) 태국 총선 당일 보수 성향 품짜이타이당을 이끄는 아누틴 찬위라꾼 총리가 웃으며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8일(현지시간) 실시된 태국 총선에서 아누틴 찬위라꾼(60) 총리가 이끄는 보수 성향 품짜이타이당이 제1당에 오를 것으로 전망됐다. 캄보…
지난해 10월 28일 일본 요코스카 미군기지에 정박 중인 미 해군 항공모함 조지 워싱턴호를 방문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이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를 옆에 두고 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이번 봄 백악관을 방문해 미·일 동맹을 더…
지미 라이. AFP=연합뉴스 홍콩 법원이 국가보안법(국보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반중(反中) 언론인 지미 라이에게 징역 20년을 선고했다. 지미 라이는 홍콩의 대표적 반중 매체 ‘빈과일보’(2021년 폐간) 사주이자 의류업체 ‘지오다노’ 창업자로 홍콩 민주화 운동…
스노보드 김상겸이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 대회전에서 은메달을 따냈다. 리비뇨=김종호 기자 어쩌면 4년 뒤 동계올림픽에선 김상겸(37)의 시원한 활강과 유려한 턴 동작…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스노보드 남자 알파인 평행대회전 은메달리스트 김상겸(37·하이원)이 시상식 직후 아내와 영상통화로 눈물을 쏟았다. 사진 김상겸 인스타그램 캡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