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서울시당 위원장이 2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민주당 서울시당 '천만의 꿈 경청단' 출범식에서 환영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성추행 혐의 관련 고소장이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27일 MB…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을 심사 중인 국회를 향해 "법정 시한 내 예산이 처리되도록 여야의 초당적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27일 오후 대통령실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야당들이 주장하는 바 중에…
우원식 국회의장(가운데)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왼쪽),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7일 국회 의장실에서 열린 여야원내대표 회동에서 기념촬영을 마친후 각자 자리로 돌아가고 있다. 김성룡 기자 여야는 27일 오후 열리는 국회 본회의에서 K-스틸법을 비롯한 …
튀르키예를 국빈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이 25일(현지시간) 앙카라의 한 호텔에서 열린 동포·지상사 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형발사체 누리호(KSLV-II) 발사 성공 소식을 접한 이재명 대통령이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대한민국 우주 개발 역…
F-35A. 연합뉴스 지난 24일 청주국제공항에 비상착륙한 전투기 F-35A와 관련해 공군이 당시 전투기의 기어 관련 유압호스가 파열되는 문제가 있었다고 밝혔다. 장동하 공군 서울 공보팀장은 27일 브리핑에서 F-35A 비상착륙 원인 분석 결과를 밝…
윤석열 정부의 의대 입학 정원 2000명 증원 정책에 대해 감사원은 “논리적 정합성이 미흡한 추계에 근거해 증원 규모를 결정했다”는 감사 결과를 27일 발표했다. 윤석열 당시 대통령의 “더 규모를 키워야 한다”는 거듭된 요청으로 증원 규모가 500명→1000명→2000…
서울 아트선재센터에서 내년 2월 1일까지 열리는 '아드리안 비야르 로하스: 적군의 언어'가 월간미술대상 최우수 전시에 선정됐다. [사진 아트선재센터] 미술전문지 ‘월간미술’은 제21회 월간미술대상 수상자로 작가 부문에 김범, 비평가 부문에 안진국을 선정했…
한국 대중문화사를 상징하는 ‘국민배우’ 고(故) 이순재의 영결식이 27일 오전 5시 30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영결식은 사회자인 배우 정보석이 고인을 반절로 맞이하며 시작됐다. 이어 고인의 TBC(동양방송) 후배인 배우 김영철과 고인의 …
정부가 고 이순재 배우에게 금관문화훈장(1등급)을 추서한 가운데 지난 25일 고인의 빈소가 마련된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영정 옆에 훈장이 놓여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지난 25일 별세한 원로 배우 이순재의 영결식이 오는 27일 거행된다. 26일 한국방송대중예술…
2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광장에서 한국인·미국인 의용군 추모식이 열렸다. AFP=연합뉴스 우크라이나군과 함께 러시아와 전투를 벌이던 한국인 의용군이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시내 광장에선 태극기가 덮인 관과 함께 추모식이…
홍콩의 한 고층 아파트 단지에서 26일(현지시간) 큰불이 나 최소 44명이 숨지고 279명이 실종됐다.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2분쯤 홍콩 북부 타이포 구역의 주거용 고층 아파트 단지인 ‘웡 푹 코트’(Wang Fuk Court)에서 불이 났다. …
음주운전 및 불법숙박업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가 27일 오전 서울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항소심 1차 공판기일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음주운전과 불법 숙박업 운영 혐의로 1심에서 벌금형을 선고받은 문재인 전 대…
지난 21일 순천 다이소 매장에서 직원이 여성 손님앞에 무릎꿇은 채 사과하고 있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전남 순천의 한 다이소 매장에서 젊은 여성 손님 앞에 중년 직원이 무릎 꿇은 영상이 퍼져 갑질 논란이 일고 있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 …
이철규 의원 아들 이모씨가 구속되기 전 모습. 뉴시스 이철규 국민의힘 의원 아들이 '마약 투약' 사건 항소심에서 징역형 집행유예로 감형됐다. 1심은 징역 2년 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지만 항소심 재판부는 "7개월 간 구속을 통해 반성한 점, 법정 태도가 진…
장기실종 여성을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전 연인이 경찰 조사에서 “폭행한 사실은 있으나 살해하진 않았다”고 진술했다. 27일 충북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폭행치사 혐의로 긴급체포된 50대 남성 A씨는 조사에서 “실종 당일 B씨(50대) SUV에서 만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