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초시/생활] '왕과 사는 남자' 관광 특수, 실제로 체감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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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왕과 사는 남자' 영화 때문에 촬영지인 강원도 영월 청령포에 관광객이 몰리고 있다는 기사를 봤어요. 실제로 그 지역에 가보신 분들이나, 대기 시간이 2시간이나 걸린다는데 체감하는 관광 특수 효과는 어떤가요? 영화 덕분에 지역 경제에 도움이 되고 있는지, 아니면 오히려 불편함을 초래하고 있는 건 아닌지 궁금합니다. 다른 관광지와의 비교나, 실제로 다녀오신 분들의 생생한 경험이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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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1
미카엘토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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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 19분전영월 청령포가 영화 덕분에 확실히 붐볐어요~
대기 시간도 길고, 사람이 엄청 많더라고요 ㅠㅠ
경제에는 도움 되겠지만 좀 불편한 건 어쩔 수 없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