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LG 트윈스가 2년 만에 한국시리즈 왕좌를 탈환했다. LG는 지난달 31일 끝난 한국시리즈(KS·7전 4선승제) 5차전에서 4-1로 이겨 한화 이글스를 5경기 만에 4승 1패로 제압하고 정상에 올랐다. LG의 우승은 1990년, 1994년, 2023년에 이어 …
KLPGA 투어 역대 두 번째 챔피언 자매인 고지우(왼쪽)와 고지원. 언니는 3승, 동생은 2승으로 벌써 5승을 합작했다. 김경록 기자 언니의 별명이 부럽다던 동생이 마침내 자신을 빛낼 수 있는 고유의 수식어를 따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
LA다저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끈 직후 시리즈 MVP로 선정돼 트로피를 들고 기뻐하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명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일본인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의 투혼을 앞세워 월드…
월드시리즈 2연패를 이끈 LA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가 시리즈 MVP로 선정된 뒤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환호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메이저리그(MLB) 명가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꺾고 월드시…
서울DDP스토어 내부.[제공 서울디자인재단] “소셜미디어에서 보고 미리 찜해 둔 일러스트 노트를 샀어요.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의 모든 경험이 현대적이고 멋집니다.” 지난달 29일 오후 인도네시아에서 온 아유 길랑(26)씨가 DDP디자인스토어(이하 D…
넷플릭스 영화 '굿뉴스'는 요도호 사건이라는 실화를 통해 관료사회의 허술함과 이념론자들의 위선을 풍자했다. 사진 넷플릭스 넷플릭스 화제작 '굿뉴스', 300만 관객을 향해가는 박찬욱 감독의 신작 '어쩔수가없다'. 두 영화는 완성도와 흥행이란 두 마리…
1일 이재명(왼쪽) 대통령과 시진핑(왼쪽 두번째) 중국 국가주석이 경주 국빈방문 환영식에서 의장대를 사열하고 있다. 신화통신 "민감한 이슈를 피하며, 유연한 안미경중을 모색한 자리였다." 지난 1일 열린 경주 한·중 정상회담에 대한 중국의 한국 전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미국과 중국을 묶어 ‘G2’라고 부르며 미·중 정상회담이 “훌륭했다(great)”는 총평을 남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김해공항 나래마루에 마련된 회담장에서 만나고 있다. AP=…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헌법 미니어처를 들고 보이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의 계속된 군사 압박에 베네수엘라 정부가 러시아·중국·이란에 지원을 요청했다. 러시아는 “베네수엘라에 대한 미국의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4일(현지시간)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극적인 모습이다. 뉴저지·버지니아 주지사 선거와 뉴욕시장 선거 등 주요 지역에서 공화당 후보들이 잇달아 고전하자 거리 두기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다. 이번 지방선거는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처음…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달 30일 부산 김해국제공항 인근 나래마루에서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오며 대화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산 딜’ 합의 내용을…
영국 열차에서 1일(현지시간) 흉기 난동으로 약 10명이 다치는 사건이 발생했다. AP=연합뉴스 영국 런던으로 향하던 열차 안에서 대규모 흉기 난동이 벌어져 최소 10명이 다쳤다. 현지 경찰은 이번 범행을 '중대 사건'으로 규정하고 대테러 수사관들이 합류할 것이라…
몰디브. 중앙포토 신혼여행지로 유명한 인도양 섬나라 몰디브가 2007년생부터 흡연을 평생 금지하는 '비흡연 세대' 법을 시행한다. 1일(현지시간)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이날부터 2007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는 몰디브 내에서 모든 형태의 담…
2025 JTBC 서울마라톤 마스터스 부문에서 우승한 로버트 허드슨. 김영주 기자 전북 전주에서 영어 강사로 일하는 로버트 허드슨(38)은 한국 마라톤 동호인들 사이에서는 ‘스타급’으로 통한다. JTBC 마라톤을 비롯해 주요 마라톤 대회의 마스터스 부문을…
지난 30일 전남 고흥군 고흥손맛반찬 1호점에서 어르신들이 지역 내 재가노인들에게 전달할 도시락을 싸고 있다. 황희규 기자 지난달 30일 오전 전남 고흥군 고흥읍 ‘고흥손맛반찬 1호점’. 60세 이상 어르신 30여명이 밥을 짓고 반찬을 만드느라 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