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8일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국민의힘이 또다시 당명 개정을 추진한다. 당명 개정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7일 기자회견에서 “전 당원의 뜻을 물어 당명 개정을 추진하겠다”고 밝히면서 불붙었다. 전당원…
이재명 대통령.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민간이 무인기를 운용했을 가능성에 대해 "군경 합동수사팀을 구성해 신속 엄정 수사하라"고 지시했다. 이 대통령은 "사실이라면 한반도 평화와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라며 이같이 말했다고 청와대 대변인실은…
슈퍼매치에서 라이벌 신네르(왼쪽)를 꺾고 활짝 웃는 알카라스. 뉴스1 한국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1, 2위 맞대결에는 화려한 플레이, 재치 넘치는 팬 서비스 그리고 관중의 뜨거운 환호 등 볼거리가 넘쳐났다.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
이란 당국, 인터넷 전면 차단. 사진 넷블록스 엑스 캡처 이란 반정부 시위가 격해지는 가운데 온라인 감시단체 넥블록스는 10일(현지시간) 시위대 진압을 위한 당국의 인터넷 전면 차단 조치가 36시간째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다. 넷블록스는 이날 오후 엑스에 이같…
윤석열 전 대통령이 9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 공판에 참석해 자리에 앉아 있다.(서울중앙지방법원 제공 영상 캡쳐 서정욱 변호사가 내란 특검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쉽사리 사형을 구형하지 못할 것이라는 주장을 …
김경 서울시의원. 사진 블로그 캡처 2022년 지방선거 당시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던 강선우 의원에게 공천헌금 1억원을 전달한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귀국 직후 경찰 조사를 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10일 경찰 등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
경기도 분당구 정자동의 한 유명 베이커리 인근에 아이들이 모여있는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두바이 쫀득 쿠키'를 구매하기 위해 어린이집 아이들을 추운 날씨 속에 장시간 방치한 어린이집 교사의 행동이 비판을 받고 있다. 8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철우 경북지사는 10일 오후 3시 14분쯤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 일대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긴급 대응 지시를 내리고, 현장을 찾아 직접 산불 진화 지휘에 나섰다. 뉴스1 10일 경북 의성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했으나 저녁 무렵 몰아친 눈보라 덕분에 주…
10일 오후 4시 39분쯤 경북 청도군 청도읍 고수리 밭에서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진화 장비, 인력을 동원해 약 40분 만에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 관계자는 "애초 산에서 불이 났다고 했으나 확인 결과 밭에서 불이 났다"며…
10일 오후 2시 21분쯤 경기 의정부시 호원동 한 거리에서 행인이 간판에 깔려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당시 의정부 지역은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상태였다. 뉴스1 10일 전국 곳곳에 강풍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경기 의정부에서 강한 바람에 떨어진 간판에 행인이 깔려…
10일 오후 3시 14분쯤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의 한 야산에서 대형 산불이 발생해 소방 당국이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진화에 나서고 있다. 경북소방안전본부 제공 지난해 봄 대형 산불이 발생했던 경북 의성에서 또 산불이 발생했다. 10일 산림당국…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정한 홍명보팀. 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 위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홍명보팀의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고 …
고물가와 통화가치 하락 등 경제난을 계기로 시작된 이란 내 반정부 시위가 확산하면서 사망자가 증가하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에 기반한 인권운동가통신(HRANA)은 지난해 12월 28일 시위가 시작된 이후 시민과 군경을 합쳐 모두 62명이 숨졌다고 집계했다. …
산불이 난 의성 지역. 연합뉴스=경북소방본부 경북 의성군이 10일 오후 3시 14분 즈음 의성읍 비봉리 산에서 화재가 발생한 사실을 파악하고 인근 주민에게 대피 명령을 내렸다. 군은 의성읍 오로리, 팔성리, 비봉리 주민을 대상으로 의성체육관으로 대피…
대왕 두쫀쿠 영상.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한 개에 30만 원짜리 '두바이 쫀득쿠키(두쫀쿠)'가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8일 틱톡에는 "친구가 이상한 걸 가져왔다"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에서 한 남성이 '두쫀쿠'를 잡고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