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이커머스 기업 핀둬둬의 쇼핑 앱 테무. 한국에서 급성장 중인 테무는 미 국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EUTERS=연합뉴스] 미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쇼핑앱 테무. 중국 PDD홀딩스가 모회사다. [REUTERS=연합뉴스] 세계 이커머스…
중국 수도 베이징에 있는 고궁박물원(자금성)의 양심전(養心殿)의 동난각(東暖閣) 내부 전경. 이 곳에서 서태후가 동치·광서 황제를 상대로 커튼 뒤에서 국정에 간여한 ‘수렴청정(垂簾聽政)’이 이뤄졌다. 고궁박물원 측은 약 10년에 걸친 대대적인 보수 공사를 마친 뒤 지난…
지난 2023년 7월 19일 외국인 관광객으로 붐비고 있는 도쿄 아사쿠사 나카미세 쇼핑거리. AP=연합뉴스 외국인 관광객 급증으로 '오버 투어리즘(과잉관광)'에 몸살을 앓고 있는 일본이 연이어 칼을 빼 들고 있다. 얼마 전 '출국세' 인상을 전격 도…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 출석한 해럴드 로저스 쿠팡 대표이사가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쿠팡이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건에 대한…
미국의 국방과 외교를 담당하는 국방부와 국무부가 지난 29일(현지시간) 공개한 ‘2025년 성과 보고서’에서 한국과의 동맹 외교는 물론 북핵 대응 등 한반도 관련 사안이 단 한 줄도 언급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미 국방부가 지난 29일(현지시간) 공개한 2025년 …
글로벌시스템융합과 김규민(왼쪽), 김민정 학생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글로벌시스템융합과가 일본 AI·IT 분야에서 급부상 중인 ‘메가벤처(Mega Venture)’ 기업 취업 성과를 거두며 일본 취업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글로벌시스템…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과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는 12월 29일 아동권리보장원 대회의실에서 ‘야간 연장돌봄 안전보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아동권리보장원(원장 정익중)과 한국사회복지공제회(이사장 김용하)은 12월 29일(월) 오후 3시, …
한 손님이 혼자 4개 좌석을 차지하고 앉아 논란이 된 모습.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카페에서 혼자 좌석 4개를 차지한 채 작업 중인 '민폐 손님'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공분을 사고 있다.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타벅스에서 혼자 자리 4개 차지…
수상 후 기념 촬영하는 손경희 대표(오른쪽) 글로컬대학 대구한의대학교(총장 변창훈)는 중소벤처기업부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한 ‘2025 소상공인 디지털 특성화대학 성과공유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자를 배출하며 2년 연속 우수 소상공인을 배출하는 성과를 …
김장 김치 관련 사진. 연합뉴스 경남 남해에서 마을 공동 김장김치를 적게 배분받았다며 마을회관에 불을 지른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30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남해경찰서는 공용건조물 등 방화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A씨…
서울의 한 어린이병원 진료 대기실이 환자와 보호자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건강보험 보장률이 64.9%로 전년과 같은 수준에 머무른 것으로 나타났다.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가 크게 늘어나고, 중증질환 보장률은 소폭 하락했다. 국민 …
울산항만공사는 29일 오후 공사 12층 대회의실에서 거꾸로 제안을 진행한 아이디어랩 우수팀에 기관장 명의의 상장을 수여하며 참여 학생들의 노력과 성과를 격려했다. 울산항만공사(UPA, 사장 변재영)는 울산대학교와 4개월간 협업해 진행한 찾아가는 혁신발굴단…
30일 오전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시민들이 추위를 피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연합뉴스 -40도에 이르는 북쪽 한기가 유입되면서 연말연시에 극한한파가 또 찾아온다. 새해 첫날(1월 1일) 하늘이 맑아 해돋이가 잘 보이겠지만, 서울의 체감온도가 -17도까지…
사진은 29일 오후 성균관대학교에서 열린 ‘2025 AICOSS 캠퍼스 한달살기: 서울편’ 개강식 모습 대구 영진전문대학교(총장 최재영) 인공지능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첨단분야 혁신융합대학사업 5년차를 맞아 ‘2025 AICOSS 캠퍼스 한달살기: 서울편’ …
직원들이 공연하는 모습. 직장갑질119 제공=연합뉴스 직원들에게 장기자랑을 강요한 인천의 한 요양원이 직장 내 괴롭힘으로 노동 당국의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30일 중부지방고용노동청은 인천 모 요양원 시설장 A씨의 괴롭힘 행위가 성립한다고 판단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