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간호조무사협회 간호 정책 과정에 참여 기반 마련 직무교육 102% 달성, 만족도 높아 “모세혈관 같은 존재 되도록 할 것” 대한간호조무사협회 곽지연 회장이 지난 6월 26일 열린 간무협 창립 52주년 기념 간호조무사 아카데미에서 축사하고 있다. [사진 대한간호조…
원주시 강원도 원주시와 횡성군이 지난 2월 원주공항 회의실에서 ‘원주(횡성)공항 국제공항 승격을 위한 제7차 공항개발종합계획 반영 공동건의문 서명식’을 가진 모습. [사진 원주시] 원주(횡성)공항 국제화를 요구하는 지역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강원…
정선군청 가리왕산 케이블카 설경. 정선군은 이분법적 틀을 벗고 자연 복원, 올림픽 유산, 산림형 국가정원을 모두 이루는 방안을 도출했다. [사진 정선군청] 강원 정선군 가리왕산은 이제 단순히 ‘올림픽 경기장이 있던 산’에 머물지 않는다. 케이블카 존치 논…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직원이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전통시장 화재공제를 설명하고 있다. [사진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겨울철이 다가오면 전통시장 상인들의 시름은 깊어진다. 노후화된 전기 시설과 밀집된 점포 구조, 난방기구 사용 급증으로 …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주변을 돌아보면 아파트 단지 내 아이들이 끊임없이 드나드는 소문난 공부방(개인과외교습소)이 적지 않습니다. 공부방 사업은 내 집에서 연 1억원을 벌 수 있는 아이템으로 알려져 있죠. 300만~700만원으로 시작할 …
충남 천안의 시내버스 회사인 삼안여객에서 ‘123번 버스’를 운전하는 이정호(29)씨는 새내기 운전기사다. 입사 뒤 한 달간 실무교육을 받고 처음 시내버스를 배차를 받은 게 8월 중순쯤이니 이제 갓 넉 달이 넘었다. 대학 졸업 후 영상 분야에서 일하다 지난 5월 우연히…
김경진 기자 혼자서 견디지 않아도 된다는 것, 같은 마음으로 걷는 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12·29 제주항공 참사’ 1주기를 앞두고, 이태원 참사 희생자 고(故) 이지현씨의 어머니 정미라씨는 참사 유족에게 전하는 편지에서 아픔을 함께…
통일교가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으로 추진하려고 한 DMZ 평화원 중 철원 평화원 조감도. 독자 제공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통일교)이 핵심 교단 사업인 비무장지대(DMZ) 평화공원(평화원) 조성을 위해 공적개발원조(ODA) 자금을 끌어들일 계획을 세운 것…
24일 오후 7시 용산구 효창공원에서 '경찰과 도둑' 참가자들이 한 곳에 모여 게임 규칙 설명을 듣고 있다. 한찬우 기자 경찰은 산타 모자, 도둑은 루돌프 머리띠입니다. 지금부터 20분 진행합니다. 자, 도둑들은 도망 시작! 크리스마스이브인 지난 24일 오…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연세암병원 중입자치료센터에서 열린 희귀질환 환우·가족 현장소통에서 참석자들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뉴스1 정부가 24시간 근무를 전제로 운영돼 온 간병인 근무 체제에 ‘파트타임(시간제)’ 근무 도입을 검토…
“내 무릎을 베개 삼아 눕곤 했던 아들이 돌아올 것 같아 공항을 떠날 수 없어요.” 지난 23일 오후 전남 무안국제공항 2층 쉘터(텐트)에서 만난 유족 손주택(67)씨는 아들을 생각하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엿새 앞둔 이날…
‘12·29 제주항공 참사’ 유가족 고재승(44)씨는 크리스마스이브를 그의 6살 딸과 함께 서울 용산 대통령실 앞에서 보냈다. 참사 진상 규명과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하기 위해서다. 1인 시위 현장에서 만난 고씨는 “나중에 부모님 만나면 ‘이만큼 했다’고…
창간기획 '대한민국 트리거 60’ 연재를 마치며 광복 평균수명은 44세였다. 1세 이하 영아사망률은 1000명당 102.4명, 인도에 이어 세계 2위였다. 13세 이상의 77%는 까막눈이었고, 일곱 중 하나(15%)는 실업자였다. 취업자의 80%는 농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25일 강원도 양양 물치해변에서 한 서퍼가 겨울 파도를 즐기고 있다. 이날 양양 지역 기온은 1~8도를 기록했다. 같은 날 종일 영하에 머문 서울 명동에서 두꺼운 외투 차림의 시민이 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올겨울 가장 혹독한 추위가 찾아왔다. 26일 한파경보가 내려진 수도권의 기온은 -16도, 체감 온도는 -23도까지 떨어질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25일 북서쪽에서 -35도에 이르는 강한 한기가 유입되면서 밤사이 전국 기온이 15도 안팎까지 급락했다. 서울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