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교 금품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전 해양수산부 장관이 지난 19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로 조사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최기웅 기자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은 25일 “통일교 관련 특별검사 수사 대상에 한일해저터널 사업을…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5일 인천 계양구 해인교회에서 성탄 예배를 하고 있다. 이 대통령 옆에는 김남준 대변인이 자리했다. 사진 대통령실 이재명 대통령이 25일 성탄절을 맞아 국회의원 시절 지역구였던 인천 계양구의 해인교회를 찾았다. 이 대통령은 이…
임성진(맨앞 오른쪽)이 KB손해보험 동료들과 대한항공전 승리 후 기념 셀피를 찍고 있다. [사진 KOVO] 프로배구 남자부 3위 KB손해보험이 성탄절에 선두 대한항공을 잡고 3연승을 달렸다. KB손해보험으로서는 승리만큼 기쁜 게 이적생 아웃사이드 히터 임성진(26…
사진 방송화면 캡처 방송인 유재석이 tvN 예능 ‘유 퀴즈 온 더 블럭’ 촬영 중 하차한 조세호의 빈자리를 언급했다. 24일 방송된 ‘유퀴즈’ 324회에는 판사 출신 작가 문유석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문유석을 소개하며 “23년간 법관 생활을…
지난 4일(현지시간)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공격 속에서 키이우에서 니코스 크리스토둘리데스 키프로스 대통령을 맞이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성탄절 연설에서 블라디미르 푸틴 …
고인과 고인의 모친이 2014년 1월 태국의 한 해바라기 밭에서 여행 기념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요미우리신문 캡처 2015년 크리스마스 아침, 일본 최대 광고기획사 덴쓰(電通)에 입사한 지 9개월밖에 되지 않았던 한 젊은 여성의 과로 사망 사건이 최근 …
19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의 존 F. 케네디 공연예술센터 외벽에서 작업자들이 리프트를 타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이름을 새로 추가한 간판 설치 작업을 하고 있다. 이 센터 이사회는 전날 기관 명칭을 ‘도널드 J. 트럼프 & 존 F. 케네디 메모리얼 공연예…
지난 7월 23일(현지시간)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러시아 Tu-95MS 전략폭격기가 베링해 상공(정확한 위치 미상)에서 공중급유를 받고 있다. 사진 러시아 국방부 제공 핵무기를 탑재할 수 있는 러시아 전략 폭격기들이 노르웨이해와 바렌츠해 상공에서 비행하며…
지난 22일(현지시간) 미국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한 시민이 파워볼 복권 번호를 선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에서 크리스마스 전야에 약 2조6000억원에 달하는 초대형 복권 당첨자가 나왔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크리스마스 전날인 24일(현지시간) …
교황 레오 14세가 24일(현지시간) 성탄 전야 미사에서 빈민과 이민자에 대한 연대를 촉구했다. 로이터·AFP에 따르면 교황은 이날 바티칸 성베드로 대성전에서 즉위 후 처음 집전한 성탄 전야 미사에서 “아기 예수는 여관에 방이 없어 마구간에서 태어났다”며 “오늘날…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9일 총리 관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모든 선택지를 배제하지 않고 억지력·대처력 향상을 위한 정책을 검토하겠다." 지난 24일 요미우리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2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팜비치의 마러라고 사저에서 미 해군의 ‘황금함대’ 구축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 바로 옆에 자신의 이름을 딴 ‘트럼프급 전함’ 상상도가 걸려 있다. AFP=연합뉴스 “‘트럼프급 전…
전북 정읍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음식물 쓰레기 수거 차량에 치인 70대가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25일 소방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48분쯤 전북 정읍시 수성동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70대 A씨가 음식물 쓰레기 수거 트럭에 치였다. A씨는 트럭 오른쪽에…
26일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18도까지 떨어지는 등 올겨울 가장 혹독한 추위가 찾아올 전망이다. 전라 서해안 등에는 26일 아침까지 시간당 1㎝ 안팎의 폭설이 예상된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서쪽에서 -35도에 이르는 강한 한기가 유입되면서 26일 전국의 기온이 …
중증질환 환자단체가 필수의료 위기의 원인을 ‘인력 부족’이 아닌 구조적 문제로 규정하며, 필수의료 의료진에 대한 의료사고 책임 완화와 국가 차원의 안전망 구축을 촉구했다. 한국중증질환연합회는 25일 성명을 통해 “필수의료를 담당하는 의료진에게 모든 법적ㆍ재정적 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