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대만 타이베이 중산역 인근 거리에서 발생한 칼부림 사건 현장에서 경찰이 시민들을 통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대만 도심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의 부상자 가운데 1명이 면역결핍바이러스(HIV) 양성으로 확인되면서 보건당국이 2차 감염 가능성…
FC서울에서 활약한 제시 린가드. 사진 린가드 SNS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에서 뛰다가 영국으로 돌아간 제시 린가드(33·잉글랜드)가 2년간의 한국 생활을 되돌아봤다. 린가드는 21일 영국 매체 가디언과 인터뷰에서 “산낙지도 먹어봤다. 살아서 움직이는 걸…
일본 기업의 약 35%가 직원들에게 70세까지 일할 수 있도록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22일 확인됐다. 경로의 날을 맞아 단체로 체조를 하고 있는 일본 노인들. EPA=연합뉴스 NHK가 이날 인용한 후생노동성 자료(19일 발표)에 따르면 종업원…
미국 법무부가 미성년자 성착취범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 수사 관련 파일 공개 후 하루 만에 삭제했던 트럼프 대통령 사진을 21일(이하 현지시간) 복원해 공개했다. 앞서 19일 엡스타인 파일을 일부 공개하며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트럼프 대통령이 나온 사진을 삭제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핵동력전략유도탄잠수함 건조 실태를 시찰하는 모습이 올해 3월 8일자 노동신문에 게재됐다. 노동신문 캡처 중국이 관영 언론을 통해 한국의 핵추진 잠수함(핵잠) 도입 시도에 견제구를 날렸다. 글로벌타임스(GT)는 22일 군사전문가 …
지난 3월 10일 덴마크 코펜하겐 베스터포르트역에 설치된 우체통. EPA=연합뉴스 덴마크가 400년 넘게 이어지던 우체국 편지 배달 서비스를 중단한다. 급속한 디지털화로 편지 발송량이 급감했기 때문이다. 21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 등에 따르…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 앞을 시민들이 지나고 있다. 내란전담재판부 설치법 처리가 임박한 가운데 서울고법은 이날 전체 판사회의를 개최하고 대법원의 '내란 전담재판부 설치 예규'와 관련 후속 조치를 논의할 예정이다. 뉴스1 서울고등법원이 22일 전…
고 박건하 군 추모비. 사진 달성군 물에 빠진 친구를 구하려다 숨진 고(故) 박건하 군을 기리는 추모비가 대구 달성군에 세워졌다. 달성군은 22일 달성군 세천늪근린공원에서 고 박건하 군 추모비 제막식을 열고, 이웃을 위해 몸을 던진 그의 용기와 희생을 기렸다…
지난달 10월 충북 청주 충북대에서 열린 국회 교육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고창섭 총장이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창섭 충북대 총장이 충북대와 한국교통대와의 통합 무산 위기에 대한 책임을 지고 사직서를 제출했다. 22일 고 총장은 대학 구성원들에게 보…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이 지난 2월 6일 국회에서 열린 ‘윤석열 정부의 비상계엄 선포를 통한 내란 혐의 진상규명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에서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12·3 비상계엄 당일 윤석열 전 대통령에게 계엄을 만…
2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지하철 2호선 삼성역 5번 출구 앞. G20·케이팝 광장 일대에 설치한 17대의 대형 디지털 사이니지(Digital Signage·디지털 옥외광고물) 화면에서 ‘해치의 빛 선물’ 영상이 상영 중이었다. 서울을 상징하는 상상 속 영물(靈物) 해치…
허정 대표(오른쪽)가 김명주 경상남도 경제부지사(왼쪽)로부터 표창장을 받고 있다. (사진 제공=바바그라운드) 글로벌 농촌 투어·체험 전문 OTA ‘노는법’을 운영하는 바바그라운드(대표 허정)가 지난 19일 경남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열린 ‘2025 창업인의 …
문제은행 플랫폼 족보닷컴이 고등 온라인 강의 브랜드 이투스와 함께 예비고1 학생들의 겨울방학 학습 공백을 보완하기 위한 ‘윈터스쿨 학습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25년간 축적된 족보닷컴의 내신 기출 데이터 기반 문제은행 콘텐츠와 이투스의 고등…
학암 이관술 선생. 항일혁명가기념단체연합 캡처 1950년 7월 1일 대덕군(현 대전광역시) 산내면 골령골. 독립운동가 출신의 이관술 선생을 겨냥한 군 헌병대의 총이 불을 뿜었다. 쓰러진 선생을 향해 군이 확인사살을 했다. 선생의 마지막 유언은 “조선 민족…
포근한 날씨를 보인 지난 19일 오전 제주시 이호테우 해안도로에서 관광객들이 가벼운 반팔 차림으로 걸어가고 있다. 뉴시스 2081년이 되면 서울의 겨울은 연간 12일에 그치는 반면, 폭염과 열대야는 90일 이상으로 급증하면서 계절의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