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거리로 나섰다. 21일 오후 2시 대구 동구 동대구역 광장에서 열린 국민의힘의 ‘야당탄압 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에서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의 독재를 막아내고 민주당의 광기를 막아 대한민국을 지키겠다”고 소리쳤다. 국민의힘이 대규모 장외 집회를 개최한 건 2…
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에서 2년 만에 우승하며 통산 9승째를 달성한 이다연의 티샷 장면. 사진 KLPGA ‘작은 거인’ 이다연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총상금 15억원) 우승 트로…
안세영이 중국 마스터스 여자 개인 단식 정상에 오르며 시즌 7승 고지를 밟았다. AFP=연합뉴스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중국 마스터스 2연패를 달성했다. 안세영은 21일 중국 선전의 선전 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에 등장하는 호랑이와 까치.[사진 넷플릭스] 리움미술관 살성기획전 '까치 호랑이' 전시장 모습. [사진 리움미술관]국내에 현재까지 전하는 호작도 중에서 가장 오래된 '임진왜란 호랑이' 작자미상, 조선, 1592, 비단ㆍ수묵 …
방호복을 착용한 의료진이 콩고민주공화국 베니의 에볼라 치료센터에서 근무 교대를 준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2010년대 서아프리카에서 1만1000여 명의 사망자를 낳았던 에볼라가 콩고민주공화국(민주콩고)에서 다시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보름 만에 사…
지난 2019년 6월 일본 오사카에서 열린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 계기로 만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전화 통화를 갖고 다음달 31일 경주에서 …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서울고등검찰청에 마련된 내란 특검 사무실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21일 내란 특검팀(특별검사 조은석)에 피고발인 신분으로 출석해 조사를 받았다. 특검팀은 심 전 …
2022년 방영된 중독과 관련한 다큐멘터리에 출연한 애나 램키 스탠포드대 교수. 넷플릭스 현대인의 중독 현상을 뇌과학적 관점에서 분석한『도파민네이션』의 저자 애나 렘키(58) 미국 스탠퍼드대 의대 정신의학과 교수는 초·중·고 수업 중 학생의 스마트폰 사용…
남해안이 ‘바다 저승사자’들로 몸살을 앓고 있다. 6년 만에 들이닥친 ‘붉은 재앙’ 적조와 여름철 단골 불청객인 ‘죽음의 물’ 빈산소수괴(산소부족 물덩어리) 때문이다. 두 저승사자가 덮치면, 양식장에 가둬 키우는 어패류는 도망칠 곳 없이 ‘질식사’한다. 여기에 고수온 …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에듀테크 코리아 페어'를 찾은 관람객들이 AI 로보틱스 실습 교구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인공지능 디지털교과서(AIDT)의 법적 지위가 교육자료로 격하되면서 올해 2학기 AIDT를 신청한 학교가 1학기의 절반 수준으로…
(서울=뉴스1) 김도우 기자 =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인 10일 서울 마포대교에 생명의 전화가 설치돼 있다. 세계 자살 예방의 날은 생명의 소중함과 자살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03년 제정됐다. 2023.9.10/뉴스1 보건복지부는 정신건강 취…
금융위원회가 2008년 이후 17년 만에 금융감독위원회(금감위) 체제로 돌아가게 됐다. '금융위-금감원' 금융 담당 조직이 재경부-금감위-금감원-금융소비자보호원(금소원) 등 4개로 확대·개편된다. 사진은 8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내 금융위원회 모습. 뉴스1 …
이재명 대통령이 19일 서울 마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열린 2030 청년 소통·공감 토크콘서트에서 메모를 보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기 하루 전날인 21일 페이스북에 “외국 군대가 없으면 자주국방…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9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20250919 더불어민주당이 3대 특검팀에 연일 더 강한 수사를 촉구하고 있다. 수사 동력이 떨어지고 있다는 각 특검팀의 내부 분위기를 접한 게 주마가편(走馬加…
트럼프 행정부가 ‘전문직 비자’로 불리는 H-1B 비자에 대한 일회성 발급 수수료 1000달러를 당장 매년 10만 달러(약 1억 4000만원)로 100배 인상해 부과하겠다고 발표한지 하루만인 20일(현지시간) 비자 신청 때만 부과하는 ‘일회성 수수료’라며 한발 물러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