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버트 R 맥매스터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왼쪽)이 2017년 2월 플로리다주 마러라고 리조트에서 자신을 보좌관으로 지명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악수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허버트 R 맥매스터 전 미국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15일(현지시간…
미국 하원 법제사법위원회 산하 반독점 소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청문회를 열고 한국의 ‘온라인플랫폼법(온플법)’ 등 외국의 디지털 관련 규제가 미국 기업에 대한 비관세 장벽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유럽연합(EU) 깃발 앞에 스마트폰에 표시된 X(구 트위터) 소…
15일(현지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마트 근로자 모집 안내문. AP=연합뉴스 10∼11월에 걸쳐 역대 최장인 43일간 이어진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 정지) 영향으로 미국 고용 상황이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노동부는 지난 10월 미국 비농업 일자…
15일 충남 청양군 청양읍의 한 도로에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을 환영하는 현수막이 붙어 있다. 최종권 기자 ‘도비 30%’ 갈등에 “청양 탈락이냐” 문의 쇄도 15일 오전 충남 청양군의 한 버스정류장. 군청으로 가는 도로와 교차로 곳곳에 ‘농어촌 기본소득 …
군인 자료사진. 사진 셔터스톡 여중생을 모텔로 데려가 음란행위를 시킨 20대 현역 군인이 경찰에 체포됐다. 17일 경찰에 따르면, 경기북부경찰청은 아동복지법 위반 혐의로 20대 육군 병사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다. A씨는 지난 10월 18일 S…
KBS 1TV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한 지병수씨. KBS 캡처 2019년 KBS '전국노래자랑'에서 가수 손담비의 노래 '미쳤어'에 맞춰 춘 춤으로 '할담비'라는 애칭을 얻은 지병수씨가 지난 10월 8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17일…
윤석열 전 대통령(왼쪽)괴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제1차관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가 연루된 '관저이전 특혜 의혹'의 핵심 인물인 김오진 전 국토교통부 차관이 구속됐다. 서울중앙지법 이정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김 전 차관에 대한 구속 전 피의자…
어깨 통증을 방치하면 팔을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줄면서 일상 생활이 불편해진다. 사진 고려대안산병원 어깨는 아파도 척추·무릎보다 소홀하게 대하는 경우가 많다. 나이가 들어 생긴 오십견이라 여기고 스트레칭으로 해결하려 들거나, 시간이 지나면 나을 것이라…
사진 셔터스톡 '기능의학'을 표방한 의료기관들이 너무 많은 검사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로 인해 건강보험과 환자에 부담을 준다는 것이다. 국민건강보험공단은 기능의학을 한다고 내세운 의원급 의료기관 140곳의 진료 행태를 분석했더니 환자 방문마다 …
해외 구인구직 플랫폼 링크드인에 올라왔던 쿠팡 개인정보 유출 피의자로 추정되는 A의 사진. 현재 A의 링크드인 소개글은 삭제된 상태다. 링크드인 캡쳐 17일 쿠팡의 국회 청문회가 열리는 가운데 성공 가도를 걷던 중국인 전직 직원의 범행 동기를 둘러싼 의문이 증폭…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주사랑교회에서 운영하는 베이비박스의 모습. 김정민 기자 출산 직후의 신생아가 유기되는 등의 이유로 사망하는 사례가 최근 잇따르고 있다. 2년 전에도 유사한 사건이 이어져 아기를 숨지게 한 부모를 일반 살인범처럼 최대 사형에 처할 수 있도록 법…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요즘 학군지에서는 6세부터 사고력 수학 학원에 다닙니다. 학교도 들어가지 않은 미취학 아이가 무슨 수학 학원이냐고요 “초1 때 시작하면 늦다”는 게 양육자의 공통된 얘기입니다. 되도록 일찍 시작해 더 어렵게, 더 …
순금으로 제작된 LG 휘센 에어컨 로고. 유튜브 캡처 20년 전 LG전자에서 판매한 '휘센' 에어컨 로고가 순금으로 알려져 화제다. 지난 11일 금은방 운영자이자 유튜버 '링링언니'는 자신의 채널에 '에어컨에도 금이 있어요'라는 영상을 올렸다. …
이재명(사진) 대통령이 16일 보건복지부 업무보고에서 “연명치료(연명의료) 중단에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방안을 고민하라”고 밝혔다. 국내 65세 이상 사망자 중 67%가 연명의료 끝에 숨지는 상황에서 존엄사를 권장할 수 있는 방안을 검토하라는 취지의 발언이지만, 전…
이종호 김건희 여사의 ‘계좌 관리인’으로 불리는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먼트 대표 측이 16일 법정에서 “김 여사에게 수표로 3억원 준 사실을 특검에 진술했다”고 밝혔다.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은 증언이다. 이 발언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3부(부장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