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핀란드 사라 자프체(22). 사진 EPA=연합뉴스·SNS캡처 미스 핀란드 사라 자프체(22)가 인종차별 논란으로 미스 핀란드 자격과 왕관을 박탈당했다. 13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에 따르면, 미스 핀란드 조직위원회는 지난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시리아에서 미군 2명 등이 공격을 받고 사망한 데 대해 "이 일을 저지른 사람들에게는 큰 피해가 있을 것"이라며 재차 보복을 예고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
호주 시드니 해변 유대인 행사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 사망자가 어린이 1명을 포함해 16명으로 늘었다. 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라이언 파크 뉴사우스웨일즈(NWS)주 보건부 장관은 사망자 수가 밤사이 12명에서 16명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사망…
유라시아 대륙의 양 끝에 있지만, 가치를 공유하는 두 나라입니다. 지난 10일 서울 중구 주한영국대사관저에서 만난 콜린 크룩스 주한 영국대사는 한국과 영국의 관계를 이렇게 평가했다. 그는 한국과 영국이 글로벌 전략적 동반자 관계 출범 이후 처음으로 ‘한·영 고…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사이에서 종전 협상을 중재하고 있는 스티브 위트코프 미국 특사가 1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과 만난다. 13일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위트코프 특사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맏사위인 재러드 쿠슈너와 …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9일 총리관저에서 기자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중·일 갈등으로 양국 간 군사 긴장도가 높아지는 가운데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의 대만 유사시 군사 개입 시사 발언은 ‘애드리브’였던 것으로 밝혀졌…
14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호주 시드니 본다이 비치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한 후 해변 이용객들이 대피하는 모습. [AFP=연합뉴스] 14일 호주 시드니 동부 유명 관광지인 본다이 비치에서 무장 용의자들이 총기 난사를 벌여 최소 12명이 사망하는 등 사상자가…
미국의 대리모 업체가 공개한 중국 부모 자녀의 출생 장면. 사진 업체 홈페이지 중국의 갑부들이 미국 대리모를 고용해 최소 수십 명의 자녀를 낳고 미국 시민권을 갖게 해 논란이다. 현재 미국의 대리모 시장은 중국인 남성이 직접 입국하지 않아도 유전자를 승계…
14일 호주 시드니 동부 유명 관광지인 본다이 비치에서 무장 용의자들이 총기 난사를 벌여 최소 12명이 사망하는 등 사상자가 다수 발생했다. 이날 현지 매체 시드니모닝헤럴드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오후 6시 40분(한국 시간 4시 40분) 경 본다이 비치 중심가 …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부산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서 60~7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5일 부산해경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6분쯤 해운대구 해운대해수욕장 앞바다에 사람처럼 보이는 물체가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
일정한 목적·내용·체재에 맞춰 사상·감정·지식 등을 글·그림으로 표현하거나 인쇄하여 묶은 것을 책이라 하죠. 책은 인류가 대대로 쌓아온 지식을 후대에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는데요. 인류가 언제 어디서나 책을 휴대하고 읽을 수 있게 된 지는 500년 정도밖에 되지…
음주운전 뺑소니 사실을 숨기고 근무한 군인의 퇴직연금(퇴직급여) 지급을 중단한 것은 정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15일 법원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2부(고은설 부장판사)는 육군 부사관 출신 A씨가 국군재정관리단장을 상대로 낸 군인연금 지급거부 취소소송에서 …
형부 회사에서 경리로 일하며 법인 계좌에서 7억원이 넘는 돈을 빼돌린 처제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인천지법 부천지원 형사1부(여현주 부장판사)는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법상 횡령 혐의로 기소된 김포 모 제조업체의 전 경리 직원 40대 A씨에게 징역 5년을 선고했다고 15…
땡그랑 동전 넣고 NFC 태그하고 따스한 마음 전하기 생각보다 쉽답니다 연말연시가 되면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기부 물결이 이어집니다. 특히 추위가 찾아올 때쯤 딸랑, 딸랑 거리의 인파 사이로 청량한 종소리가 울려 퍼지고, 붉은 방패 아래 놓인 …
차준홍 기자 음주운전으로 징역형을 확정받은 사실을 10여년간 숨긴 군인이 퇴직연금을 받는 건 부당하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군인 A씨는 약 20년 전 경기도 화성시에서 뺑소니 사고를 냈다. 혈중알콜농도 0.169%의 술에 취한 상태로 신호를 위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