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당서울대병원 성형외과 김백규 교수가 안면기형 수술을 받은 어린이의 경과를 살펴보고 있다. 한국 의료진이 베트남 얼굴기형 아동들을 위한 무료수술 봉사를 27년째 이어가고 있다. 지금까지 4300여 명의 아이들이 새 얼굴과 함께 삶의 희망을 되찾았다. 분당…
서울 시내 한 아파트 건설 현장. 연합뉴스 서울 성동구의 한 아파트 공사장에서 노동자가 추락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올해 들어 건설 현장에서 근로자가 목숨을 잃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산업재해 대책의 실효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3일 오전 10시께 성…
서울경찰청. 뉴스1 서울경찰청이 새 학기를 맞아 학교전담경찰관(SPO·School police officer)을 중심으로 범죄예방 활동에 돌입했다. 예방 활동은 최근 청소년 범죄가 다양한 형태로 발전함에 따라 각 학교별 맞춤형으로 진행된다. 3일 서울청에 따…
현관문 손잡이.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한밤 알몸 상태로 모르는 여성의 집 현관문 손잡이를 마구 흔든 20대 남성을 경찰이 검찰 송치 없이 즉결심판에 넘겨 논란이 일고 있다. 인천 연수경찰서는 공연음란 혐의로 20대 남성 A씨를 즉결심판에 회부했다고 3일 밝…
'사법농단' 의혹을 받는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직권남용 권리 행사 방해 혐의 2심 결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사법행정권 남용' 재판 항소심 최후변론에서 "흑을 백으로 바꾸는 전형…
조원동(옛 신림8동) 칼부림 현장. 김창용 기자 서울 관악구 조원동(옛 신림8동)의 한 가게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피해자 세 명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관악경찰서와 관악구청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57분 조원동의 한 피자 가게에서 “칼에 찔렸다. 살…
3일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총 4명이 중상을 입었다. 김창용 기자 서울 관악구 조원동에서 흉기 난동으로 3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입었다. 경찰과 소방 등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 50분쯤 조원동 한 식당에서 칼부림이 발생해 30대 남…
날개쥐치(위)와 참복(아래).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의약품안전처는 가을철 바다낚시 인구 증가에 따라 복어와 기후변화로 국내 해역에 출현한 날개쥐치 섭취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3일 식약처에 따르면 복어는 전 세계적으로 120여 종 이상 분포하며, 알과 내장…
중소벤처기업부가 미국의 상호관세로 대미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을 돕는 정책 자금을 대폭 늘리고, 물류 바우처를 신설한다. 또 K-뷰티 클러스트 육성 등 수출 경쟁력을 높이는 중장기 대책도 추진한다. 3일 중기부는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3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장관 초청 주요 기업 CHO 간담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손경식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3일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을 만나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
북한 김정은의 여동생 김여정이 3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 열병식 후 인민대회당에서 개최된 리셉션에 참석하고 있다.AFP=연합뉴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중국 방문에 여동생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도 동행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여정이 3…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국민의힘 나경원 의원이 추미애 위원장의 회의 진행 방식에 항의하며 퇴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초선 국회의원을 향해 '초선은 가만히 앉아 있으라'고 호통…
DF-5C. 중국중앙(CC)TV 캡처 중국이 올해 전승절 열병식에서도 신무기를 선보이며 무력을 과시했다. 3일(현지시간) 중국은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열린 '중국인민 항일전쟁 및 세계 반파시스트 전쟁 승리(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서 핵 탑재 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제2차 세계대전 승전 80주년을 기념한 열병식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나란히 세운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을 향해 ‘반미(反美) 음모(conspire)’라며 강하게 비난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
조원동(옛 신림8동) 칼부림 현장 서울 관악구 신림동의 한 가게에서 칼부림이 벌어져 4명이 중상을 입는 사건이 발생했다. 서울관악경찰서와 관악구청에 따르면 3일 오전 10시50분쯤 조원동(옛 신림8동)의 한 피자 가게에서 흉기 난동이 벌어졌다는 신고가 접수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