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S 데뷔골을 터트린 손흥민(가운데)이 LAFC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FC(LAFC) 손흥민(33)이 환상적인 프리킥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
전기자전거에 개를 매달고 달려 죽게 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입건됐다. 천안동남경찰서는 견주인 50대 남성 A씨를 동물보호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2일 오후 7시52분쯤 천안시 동남구 신부동 한 거리에서 자신이 키…
이르면 다음 달 말부터 서울 청계천에서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을 탈 수 있다. 사진 서울시 이르면 다음 달 말부터 운전석 없는 ‘자율주행셔틀’을 서울 청계천 변에서 탈 수 있다. 현재 도입돼 운행 중인 자율주행차는 일반 차량을 개조한 것이나 해당 …
지난 21일 오후 1시 29분쯤 전남 순천일반산업단지 내 레미콘 공장에서 지상 간이탱크 청소 작업자 3명이 쓰러져 소방당국이 구조작업을 하고 있다. 뉴스1 전남 순천 레미콘 공장에서 발생한 질식사고로 병원 치료를 받던 노동자가 끝내 숨졌다. 이로써 이번 사고로 인…
서울 서초구 대한약사회관 모습. 연합뉴스 대한약사회는 최근 검찰 수사로 드러난 수십억 원대 의약품 도매업체 리베이트 사건과 관련해 철저한 수사와 엄정한 처벌을 촉구했다. 약사회는 22일 성명을 내고 "실체 없는 유령법인을 만들어 대학병원 이사장 일가…
여대생들을 상대로 수백만원을 제시하며 난자 매매를 유인한 40대 여성 2명이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5단독(김현석 부장판사)은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씨와 B씨에게 징역 4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각각 선고했다고 2…
지난 11일 서울 경복궁 광화문 석축에 남겨진 매직 낙서 흔적. 연합뉴스 최근 경복궁의 정문인 광화문에 ‘트럼프 대통령’ 등이라고 적힌 낙서를 지우는데 1000만원 가까이 든 것으로 추산됐다. 24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경복궁관리소는 지난 1…
‘여름꽃’ 배롱나무꽃 탐방 촘촘히 흙과 하나가 된 백일홍. 충남 서산시 문수사는 봄에는 겹벚꽃, 여름에는 배롱나무꽃으로 화사해진다. 김홍준 기자 여름꽃은 서운하겠다. 봄꽃과 가을꽃 사이에 끼어서 말이지. 봄, 매화와 벚꽃. 가을, 국화와 단풍. 여름, …
지난 8일 울산 울주군 에쓰오일 샤힌프로젝트 건설현장 앞 주도로에서 건설플랜트노조 울산지부 조합원 9000여명이 임단협 관련 성실교섭을 요구하며 부분파업 집회를 벌이고 있다. 이날 집회에선 노조 교섭 대상인 하청업체 뿐 아니라 발주처인 에쓰오일을 향해서도 ″책임감 있게…
LG유플러스와 경찰청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보이스피싱 실시간 대응에 나선다. LG유플러스가 경찰청과 손잡고 보이스피싱 근절에 나선다. 사진은 22일 LG유플러스 용산사옥에서 진행된 MOU에 참석한 홍범식 CEO(오른쪽)와 경찰청 박성주 국가수사본부장의 모습.…
합동참모본부가 지난 3월 27일 공개한 북한군 동향 자료. 북한군이 동부전선에서 굴토 및 채석작업을 하고 있다. 사진=합동참모본부 제 유엔군사령부는 지난 19일 비무장지대(DMZ)에서 건설·보수 작업을 하던 북한군 30여명이 군사분계선(MDL)을 넘어온 …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가 23일 일본 도쿄 총리관저에서 정상회담을 시작하기 전 악수하고 있다.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이시바 시게루(石破茂) 일본 총리와의 한·일 정상회담에서 대미 협상 관련 논의에 상당한 시간을 할애했다고 24일 위성…
1박2일 일정으로 일본을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지난 23일 일본 도쿄 총리 관저에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부인 이시바 요시코 여사와 양국 정상 부부 친교 행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과 이시바 시게루 일본…
24일 국회 본회의에서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일부개정법률안(노란봉투법)'이 통과되고 있다. 연합뉴스 노동자·노동조합에 대한 기업의 과도한 손해배상 청구를 제한하는 내용 등을 담은 노란봉투법(노동조합법 2·3조 개정안)이 24일 여당 주도로 국회 본…
MLS 데뷔골을 터트린 손흥민(오른쪽)이 동료들과 기쁨을 나누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LAFC 손흥민(33)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데뷔골을 터트렸다. 손흥민은 24일(한국시간) 오전 9시30분경부터 미국 텍사스주 프리스코의 도요타 스타디움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