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가 지난 1월 27일 서울 강남구 신사동 킬리안 파리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열린 ‘킬리안 파리(KILIAN PARIS) 도산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 기념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1.27/뉴스1 걸그룹 에스파 멤버 윈터가 …
버추얼 엔터테인먼트 플랫폼 기업 싸이더스플랫폼스(대표 김윤)가 버추얼 아이돌 및 스트리머 대상 투표·커뮤니티 플랫폼 ‘톱셀럽(topceleV)’의 글로벌 사전가입을 시작했다. 톱셀럽은 전 세계 팬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버추얼 아이돌과 스트리머에게 투표하고 소통할 수…
1733년 발급된 ‘완문(完文)’은 엄흥도의 충절을 기린다. [사진 국립중앙도서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주인공 엄흥도와 관련된 고문서가 처음 공개된다. 18일 국립중앙도서관은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9일까지 ‘고문헌으로 보는 단종과 엄흥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EPA=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 최대 가스전이 이스라엘의 공습을 받은 것과 관련 "미국은 이 공격에 대해 어떠한 것도 몰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이란이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재공격할 경우 이란의 가스…
11일(현지시간) 호르무즈 해협 인근 페르시아만을 항해하는 유조선들. 로이터=연합뉴스 한국과 일본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호르무즈 해협 관련 지원 요구를 정면으로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미국 전문가의 전망이 나왔다. 직접 파병 대신 간접 지원 …
이란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모즈타바 하메네이. AFP=연합뉴스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18일(현지시간) 알리 라리자니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 사무총장 사망에 대해 “피의 대가(Khon-baha)를 치르게 될 것”이라며 보복을 예고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 로이터=연합뉴스 영국 일간 가디언은 17일(현지시간) 미국·이란 전쟁 직전의 핵 협상에서 이란이 파격적인 합의안을 제시했으나 미국이 이를 외면하고 공습을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최근 사임한 조 켄트 미 국가대테러센…
지난달 서울 명동 거리가 인파로 붐비고 있다. 연합뉴스 최근 10여년 새 소득분배 지표가 개선됐지만, 불평등이 심각하다는 인식은 되레 악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 배경엔 자산 불평등과 생활비 부담이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은 19일 …
광주특별시 광산구 광주경찰청. 연합뉴스 19일 오전 10시 59분쯤 광주특별시 광산구 광주경찰청 경찰특공대 훈련장에서 전술 훈련 도중 권총 오발 사고가 발생해 A경위가 허벅지에 총상을 입었다. 부상을 입은 A경위는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
18일 인천국제공항에서 걸그룹 ‘하츠투하츠’가 공항 게이트에 들어가려 하자 경비업체 직원들이 ‘인간띠’를 만들어 멤버들을 에워쌌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여성 아이돌 그룹 ‘하츠투하츠’가 인천국제공항 ‘과잉 경호’ 논란에 휩싸였다. …
방탄소년단(BTS)의 광화문 공연이 열리는 21일엔 맑고 쾌청한 봄 날씨가 예상된다. 한동안 기승을 부리던 미세먼지 농도도 다소 개선될 전망이다. 다만 일교차가 커 밤엔 기온이 떨어질 수 있는 만큼 보온에 신경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방탄소년단(BTS)의 서울 광화문…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 김훈. 사진 경기북부경찰청 전자발찌를 착용한 채로 스토킹하던 20대 여성을 흉기로 살해한 '남양주 스토킹 살인범'의 신상정보가 19일 공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이날 오전 특정중대범죄 피의자 등 신상정보 공개에 관한 법률 제4조에 따라 …
경기 안산단원경찰서. 사진 연합뉴스TV 캡처 자신의 뒷담화를 한 지인에게 화가 났다는 이유로 흉기를 들고 아파트 단지를 배회하던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부산에서 옛 동료였던 지인에게 앙심을 품고 흉기로 살해한 사건이 발생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비슷한 양상을 띤 …
지난 18일 오후 2시30분 충남 청양군 충청소방학교에서 아파트 화재를 가상한 진화 훈련이 펼쳐졌다.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 차량이 화염에 휩싸였다. 수백도가 넘는 고온과 한 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연기로 진화대원 투입이 어려운 상황이다. 이때 물대포를 …
60대 남성 A씨는 18일 오후 8시 41분쯤 대전 중구 중촌동 한 다세대주택 3층에 위치한 이웃집에 침입해 소지하고 있던 라이터로 불을 지른 뒤 달아난 혐의를 받는다. 사진 대전소방본부 이웃집 문을 부수고 들어가 불을 지르고 달아난 60대가 경찰이 검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