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인도 남부 케랄라주의 코지코드 의과대학 니파 바이러스 격리병동 중환자실(ICU)로 의료진이 니파 감염이 의심되는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질병관리청은 최근 인도에서 발생한 니파바이러스감염증과 관련해 해당 국가를 방문하는 우리 국민…
이인선(왼쪽), 구자근 국민의힘 의원이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안과에 대구경북 행정통합 특별법안을 제출하고 있다. 뉴스1 대구시와 경북도의 통합을 위한 특별법이 30일 발의됐다. 양 시·도는 법안의 원활한 국회 통과와 오는 7월 대구경북특별시의 출범을…
기증자 윤태일씨. 사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아시안게임 남자 럭비 동메달리스트 윤태일(42)씨가 뇌사 장기 기증으로 4명을 살리고 세상을 떠났다. 30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윤씨는 이달 14일 부산대학교병원에서 뇌사 장기 기증으로 심장과 간, 양쪽 신장…
지난 29일 경기 성남 더블트리바이힐튼 호텔에서 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대한민국교육감협의회 제106회 총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교육부 교육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중앙선관위)와 함께 초·중·고 학교급별 맞춤형 선거 교육을 한다. 가짜뉴스가 범람하는 가운데 학생들…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목사. 뉴스1 지난해 대통령 선거와 부산교육감 재선거를 앞두고 불법 선거운동을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손현보 부산 세계로교회 담임목사가 30일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부산지법 형사6부(김용균 부장판사)는 이날 오전 손 목사의…
경기 과천 제일쇼핑 4층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 총회 본부 입구. 손성배 기자 통일교·신천지의 정교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당원 가입 의혹'을 받는 신천지에 대한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합수본은 이날 오전 경기 과천…
국립생태원에 긴급이송된 볼파이톤. 연합뉴스 서울 강남구는 이달 초 지하철역 화장실에서 구조된 유기 뱀이 국제적 멸종위기종인 '볼파이톤'(Ball Python)으로 확인됐다고 30일 밝혔다. 이 뱀은 지난 22일 충남 서천군 국립생태원으로 긴급이송됐다. …
애플이 지난해 4분기 아이폰17 판매가 급증하면서 시장 예상을 뛰어넘는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다만 인공지능(AI) 붐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급이 제한되면서 올해는 비용 부담이 커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애플은 29일(현지시간)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
일론 머스크와 스페이스X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대규모 기업공개(IPO)를 앞둔 일론 머스크의 우주 기업 스페이스X가 테슬라와 xAI를 둘러싼 합병 논의의 중심에 섰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흩어져 있던 자신의 핵심 기술 자산을 하나의 구조로 …
코스피 지수가 장중 처음으로 5300선을 터치하며 연일 ‘가보지 않은 길’을 열어 제치고 있다. 간밤 미국 뉴욕 증시가 기술주 중심으로 조정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한국 증시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돌파한 30일 오전 서…
장인화 포스코그룹 회장이 지난 29일 그룹기술전략회의를 열었다. 사진 포스코그룹 포스코그룹이 올해 ‘압도적 실행력’과 ‘성과 창출’에 초점을 맞춘다. 국내외 복합위기 속 체질개선을 통해 미래 가치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30일 포스코그룹에 따르면 장…
미국 우주기업 로켓랩은 한국시간으로 이날 오전 10시 21분 뉴질랜드 마히아 발사장에서 발사체 '일렉트론'에 검증기를 실어 발사했다. 사진은 발사되는 로켓랩 '일렉트론'. 연합뉴스 초소형 군집위성 검증기가 30일 세 번째 발사 시도 만에 우주 궤도에 진입했다. …
코스피가 장중 5300선을 돌파한 30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장초반 시황이 나타나고 있다. 뉴스1 30일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53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코스피는 오전 10시 22분 기준 전장보다 95.87포인트(1.84%) 오…
스타벅스 2025 겨울 e-프리퀀시 증정용 가습기. 뉴스1 스타벅스 코리아는 지난해 겨울 e-프리퀀시 행사 증정품으로 제공한 가습기 2종에 대해 다음 달 2일부터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리콜은 제품의 배터리 과열로 추정되는 국소적 화재 발…
서왕진 조국혁신당 원내대표 30일 페이스북 캡처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이 합당을 놓고30일 서로 유감을 표하며 신경전을 이어갔다. 서왕진 혁신당 원내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에 한 국무위원의 텔레그램 메시지를 언급하면서 “근거 없는 밀약설로 우당(友黨)의 대표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