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미아동 75일대 재개발 후 모습을 담은 조감도. 자료 서울시 서울 강북구 미아사거리역 인근에 최고 45층, 1600세대 규모의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미아동 75번지 일대를 신속통합기획 방식으로 재개발한다고 19일 밝혔다. …
지난 2020년 2월 숨진 뒤 암매장 된 A양(사망 당시 3세·2017년생)의 시신이 발견된 경기 안산시 단원구 와동의 한 야산 위치 표지판. 경기 시흥경찰서는 A양의 친모 B씨와 공범 C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손성배 기자 3살 난 딸을 학대 사망하게 하…
울산 울주경찰서. 사진 울산경찰청 울산의 한 빌라에서 30대 남성과 미성년 자녀 4명 등 일가족 5명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초등학교에 입학한 자녀가 며칠째 등교하지 않자 담임교사가 112에 신고했고, 경찰이 현장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참…
JTBC 사건반장 방송 화면. 부산에서 새벽 시간 한 남성이 반나체 상태로 도로를 활보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18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제보자 A씨는 지난 17일 새벽 2시쯤 부산의 한 횡단보도에서 한 남성이 중요 부위만 겨우 가린 채 …
경기 경기 과천시 정부과천청사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뉴스1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금품을 대가로 재판에 부당한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받는 현직 부장판사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21년 공수처 출범 이후 현직 판사를 상대로 구속영장을 청…
19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와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5925.03)보다 163.63포인트(2.76%) 내린 5761.40에, 코스닥은 전 거래일(1164.38)보다 25.26포인트(2.17%) 하락한…
통일교와 신천지의 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 대전고검장)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전 해양수산부 장관)을 소환했다. 지난 1월 6일 합수본 출범 이후 전 의원에 대한 첫 조사다. 통일교 측으로부터 한일 해저터널 건설 사업 추진 등을 대가…
삼성서울병원 삼성서울병원이 미국 메이요클리닉과 함께 심방세동, 심부전,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공동 심포지엄을 연다. 삼성서울병원 심장뇌혈관병원은 오는 4월 4일 오전 8시 30분 삼성서울병원 본관 대강당에서 ‘2026 Samsung-Mayo …
매해 10월 개최되는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 남강에 띄운 형형색색의 유등을 볼 수 있다. 사진 한국관광공사 임진왜란 당시 진주대첩 때 사용한 유등을 기원으로 하는 ‘진주남강유등축제’가 글로벌 축제로 한 단계 도약하게 됐다. 유등(流燈)은 물 위에 띄우는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김소영. 사진 서울북부지검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으로 재판에 넘겨진 김소영(20)이 남성 3명에게 추가로 '약물 음료' 범행을 저지른 사실이 확인돼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북경찰서는 19일 추가 수사를 통해 김소영을 특…
18일 개관한 '어울림플라자'의 모습. 장애인과 비장애인 복합 공간으로 계획부터 완공하기까지 11년 걸렸다. 사진 건축사사무소인터커드 서울 강서구 등촌동에 연면적 2만3915㎡(7246평) 규모의 복지문화공간이 18일 문을 열었다. 옛 한국정보화진흥원 부…
19일부터 적용되는 선거, 정치 기사 댓글창. 사진 네이버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네이버가 정치 뉴스 댓글 운영 기준을 강화한다. 기사와 댓글을 분리해 정치 기사 댓글의 즉시 노출과 확산력을 낮추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네이버는 지방선거일인 오는 6월 3일까…
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CEO)가 19일 오전 서울 포시즌스호텔에서 김성훈 업스테이지 대표와 조찬 회동을 마친 뒤 인사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업스테이지가 미국 반도체 기업 AMD와 협력을 강화해 최신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에 나섰다. 업스테이지는 GP…
마이크론이 18일(현지시간) 실적발표에서 2분기 매출 238억6000만달러로 분기 기준 역대 최대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반도체 기업인 마이크론이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에 힘입어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마이크론은 삼성…
서울 서초중앙로에서 차량이 서행하는 가운데 오토바이 운전자가 출발을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이륜자동차(오토바이)의 뒷번호판 크기가 30% 이상 커지고, 번호가 더 또렷해진다. 배달서비스 확산으로 불법 운행 단속을 위한 시인성(눈으로 식별할 수 있는 정도…